20101121_이현주목장보고서 (13)
11월 21일 (추수감사주일)
창 40:1~40:8
기회
(Intro)
영국에서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아니라 종교의 핍박으로 미국으로 건너온 기회를 통해 미국은 형통하게 되었다. 기회가 왔을 때, 준비가 되었나 안 되었는지에 따라 기회를 잡거나 놓칠 수 있다. 행운은 고난을 통해 준비가 된다. 형통한 것은 모든 고난이 연결되어 기회가 되는 것이다. 기회는 사람을 통해 오는데, 기회를 얻기 위해 준비 되어야 한다. 기회는 어떤 모습으로 오는가?
1. 만남을 통해 형통으로 이끄는 기회가 온다.
- 떡 굽는 관원장과 술 맡은 관원장- 왕의 말상대 역할을 하였으며, 음료와 식사를 맡았던 사람이므로 신복 중 가장 신임을 받는 종이였다. 세상적으로 중요한 사람들이었다. 아마 감옥에 온 것은 독설 혐의 일 수 도 있다. 이 두 사람이 중요한 것 보다 더 요셉이 이 사람들을 만난 것이 중요한 것이 중요하다. 요셉의 갇힌 곳이 중요하다. 갇혀도 풀려도 예수 믿는 내가 가장 중요한 것이다. 2관원장들은 감옥이 아니었으면 만날 수 없는 사람이었다. 요셉이 바로를 만날 때 중요한 역할을 한 사람 이였다.
요셉은 죄를 안 짓겠다 하여 갇혔고 다른 사람 2명은 죄 때문에 갇혔으나, 요셉은 이 두 사람을 섬길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관원장들은 하나님의 이야기를 들을 수 밖에 없다. 요셉이 자의적으로 감옥에 들어간 것이 아니다. 이 만남까지 부모님, 형제, 보디발, 그리고 생각 하기도 싫은 보디발의 wife의 역할이 있다.
내가 잘나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지극히 우연인 것 같으나 하나님의 계획이었다. 내 삶을 인도하는 하나님을 신뢰하면,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이 사람을 만나게 하신다. 하나님 때문에 하나님의 때까지 인내하게 된다. 요셉의 발 걸음이 다 하나님의 계획이었다. 기다라는 과정 또한 철저히 준비하신다. 인내가 진실성의 결과이다. 인내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지 않으시면 할 수가 없다. 99%를 인내하고 1%를 인내하지 못하여 넘어지는 경우가 있다. 무조건 참아서 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때를 알아야 하는데, 욕심이 생기거나 무조건 인내하는 경우가 있다.
요셉은 부모, 형제, 위대한 상인 보디발, 보디발의 아내 만나고 싶어 만나는 사람이 없다. 이것을 기회로 연결 시켰다. 막상 기회가 와도 준비가 안되면 안 된다. 부모님 만남, 배우자, 자식과의 만남을 위해 얼마나 인내 했는가? 도망갈 수 없는 환경에서 기회를 잡기 바랍니다.
도망갈 수 없는 환경/ 만남/ 감옥 = 결혼
남편이랑 자식에서 도망갈 수도 없다. 이것을 인정해야 한다. 계속 도망가려 하니 평강이 없는 것이다.
우리의 만남은 우연이 아니다. 요셉에겐 2명의 대신 떡굽는 관원장 술 맡은 관원장이 있듯 우리에겐 2관원장의 역할을 하는 사람이 있다. 죄인들, 내가 왕을 모셨던 사람이라며 잘난척을 하는 사람이 있다. 매일 2명의 대신과 같이 감옥에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이 감옥은 죽으러 가게 하는 것이 아닌 promote하게 하시는 것이다.
2. 섬김을 통해 기회가 온다.
요셉은 팔려가고 감옥에도 섬긴다. 요셉은 원래, 집에서 고자질만 하던 인간이었다. When other brothers were working in the field, he was wearing color clothes and staying at home. 채색옷을 노예의 옷으로 갈아 입혀 주셨다. 채색옷 -> 노예의 옷 -> 총리의 옷
요셉이 낮은 자리에서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다. 보디발에서 잘 섬겨 집의 총무가 되고, 감옥에서 섬기다가 총무가 되고, 나중엔 애굽 나라의 총리가 되었다. 요셉은 총무 채질이 있었다.
우리를 사용하기 위해 게으른 나를 -> 열심히 일하게 하셔서 -> 들어 쓰신다. 전공과목으로 훈련시키신다. 내가 좋아하는 것으로 전공 과목을 하게 하신다.
Ex) 공자에게 비유를 묻다의 컬럼 - 낯춤과 힘
태풍 - ntilde;, 저기압, #44851;#44851;이 서서 부는 바람, 태풍의 한가운데 뚤린 눈에서 힘이 나온다. 기압이 낮으면 낮을수록 더 힘은 커진다. 고요하며 기압이 낮아 태풍을 여자로 부른다.
폭풍 - ograve;, 고기압, 물처럼 흐르는 바람이다.
2003년 태풍 매미는 중심 기압이 아주 낮았다. 자기를 낮출수록 고요할수록 힘이 더 커진다.
Jim Collins - 유명한 leaders를 상대로 research를 하였다.
작은 회사의 리더- 자기 중심적
큰 기업의 리더- humble, do not talk about themselves, 자기가 한 일을 말하지 않고, 자신이 한 일이 not worthy to be praised 라 생각 한다.
리더 옆의 CEO들은 이 리더들은 이런 형용사로 설명 하였다.
- quiet, shy, 부드러운, 고요한, 자신을 낮추는, 겸손한, 조심한, 말 수가 적은, 정중한, 조심스러운, 나서기 싫어하는, 자기 이야기를 믿지 않는, 자신의 기사를 믿지 않는
이런 모습은 겉모습으로 조금은 imitate할 수 있으나, 정말 겸손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자인이 죄인임을 이야기 하고 그것을 인정할 때 자연스럽게 낮아 질 수 있다. 내가 죄인임을 아는 것이 지혜의 근본 입니다.
3. 함께 같이 갇힌 자 중에 위로자가 된 사람
- 요셉은 함께 같이 갇힌 자였으나 남의 상처/근심에 관심을 가졌다. 2관원장은 자기네들의 지위에서 두렵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마음으로 있었는데, 그때 꿈을 꾸게 된 것이다. 요셉은 바쁜 가운데, 대충이 아니라 세심하게 섬겼다. 그래서 눈빛의 근심을 당장 알아보았다. 요셉은 죄인은 관원장들을 무시할 수 있었다. 그러나 귀찮아 하지 않았다. 어떤 획기적인 방법이 아니라 조금한 부분에 세심했다. 사람의 마음을 헤아려 마음을 얻었다. 다른 사람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졌다.
하나님의 사람은 다른 사람이 내 새끼들이라 생각이 되어 저절로 가족이라 인식이 되어 섬기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자녀, 가족이 되어야 한다. 우리는 무덤덤하고 나만 아는 환경에 우리는 살고 있다. 그러나 기회는 세심하게 목원을 잘 섬긴 사람에게 온다. 깊은 관심을 가지고 기꺼이 욕먹을 준비를 하여야 한다. 남의 어려움에 관심을 갖는 것이다. 억지로는 안 된다. 죄인임을 깨달으면 어딜 가나 가족이라 좋은 것이다. 환란 / 빚지고, 원통한 사람이 모이는 모임이라 너무 좋은 것이다. 요셉은 성실해 졌다. 누구를 만나도 한결 같아 졌다. 위로는 하나님께로부터 온다. 사람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요셉은 하나님께 위로 받고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위로하였다. 사람에게 위로 받지 않았다.
Ex) 재혼한 한 목원 - 아들이 아파 병문안 갔다 온 예.
결혼 전에 사랑한다는 것은 사기꾼일 가능성이 있다. 객관적으로 사람을 판단해야 한다. 결혼을 하면 관심을 가져야 한다. 한 마디만 하면 되는데, 남을 배려하는 말을 하지 못한다. 남을 배려 해야 하는 것이 성경에 있다.
Ex) John Maxwel 관계의 기술 - Charisma는 남에게 관심을 갖는 것이다. 다른 사람에 대한 관심이다. 보호자 같은 것이 아니라 나보단 상대방이 중요하다를 상대방이 느끼게 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 상대방이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가를 이야기 한다. 카리스마 = 상대방이 좋게 여기게 생각 하게 하는 것. 돕는 사람, 남의 유익을 찾는데 관심을 갖는 것. 분열시키는 사람 - 카리스마 없다. 카리스마는 십자가에서 오는 것이다. 나에게 고난 주신 것은 같은 고난의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라는 것이다. 남의 고난 남의 눈빛을 봐야 한다.
사람이 주위에 많은 사람은 사람이 올 때 갈 때의 인사에 다르다 한다.
사람이 올 때 - 드디어 오셨군요. So glad to see you. Wow, you are here!
사람이 갈 때 - already? So sorry to hear that you are going. 벌써 가야 하니 너무 아쉽습니다.
나왔어! 가 아니라 어~너왔네! 이렇게 해야 사람들이 주의에 모인다. 사람이 전염된다.
남의 고난에 관심을 가지고 무슨 일인지 물어 봐야 한다. 그리고 진심이어야 한다.
진정성이 있으려면 자신의 죄를 봐야 한다.
4. 기회가 오려면 내 사건을 말씀으로 해석해야 한다.
- 믿음 있는 사람에게 기회는 온다. 해석은 하나님께 있다. 꿈의 해석은 하나님의 일이다. 겸손하나 요셉은 당당함을 보였다. 요셉은 감옥에서 간간히 자기 고난에서 건져준 하나님에 대해 조금씩 간증 했을 수 있겠다. QT -하나님이 요술 무술 예언을 용납하지 말고 죽이라 하였다. 하나님은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릴 수 있도록 준비시키셨다. 우리가 주님 만나고 나면 세상의 모든 것을 다 해석 할 수 있다. 세상은 해석이 안 된다고 하나, 내가 주님 만나면 해석이 된다. 해석을 위해 성경 묵상하면 되는 것이다.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뜻과 계시를 담고 잇는 성경기록 이후 시대에 다른 초자연 적인 방법으로는 하나님의 구원섭리를 계시 하지 않는다. 잠시나마 도움을 받으나 일시적이다. 환란 주제, 성령이 스승, 성경이 교과서가 되어 하나님의 뜻을 발견할 수 있다.
하나님의 구원 섭리는 성경에 밖에 없다.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다 발견할 수 있다. 방언, 신위, 기도, 말씀 중 한 부분만 강조 되면 안 된다. Balanced life를 가져야 한다. 인생의 모든 문제가 해석에 대한 문제이다. 그리스도 인의 형통은 혼자 잘 살고, 직장 잘 가고, 아이 잘 낳고 이런 형통이 아니다. 요셉을 통해 고난가운데 형통한 것을 보여 주시기 위한 것이다.
요셉 - 경건히 살아도 옥살이를 하며 더 어려움에 간다. 고난 가운데 형통함이 있었다. 이 모든 상황에 하나님께서 계신다.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야곱은 성자가 되기 위해 130살의 험악한 생활을 하게 되었다. 억울한 일 당하는 것이 가장 좋은 기회이다. 죄가 있어 맞는 것 보다, 억울하게 매 맞는 것이 좋다. 죄 없이 고난을 당하면 영화의 자리에 오르게 된다. 영광의 길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배워야 한다. 억울함을 당하기도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어떻게 이러실 수 있어? 왜? 이런 말을 입에서 없애야 한다.
Ex) 여자의 땅끝 고난은 바람이다. 돈 있으면 다 바람 피운다. 한 남편이 바람을 피우고 wife에게 와서 시련 당했다는 이야기를 한다. 배울 수록 음란 하고 악하고 쾌락을 따라간다. 사건이 오면, 세상이 감당 못하는 도구로 training될 수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이 기회가 된다.
기회를 놓치지 말고 감사함으로 감사하면 모든 것이 좋은 기회가 된다. 지금도 기회고 나중도 기회 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때에 모든 것이 가능 하다.
<나눔>
우리들의 생일
지현 - 12월 8일
혜주 - 6월 26일
현주 - 5월 26일
Jane - 2월 9일
생일을 나누어 보았습니다. 나중에 까먹으면 여기서 찾아 보려고 써놨어요. ^^
우리는 오늘 일대일 양육과 양육교사가 얼마나 좋다는 것을 이야기 하며 나눔을 시작 하였습니다. 일대일 양육을 정말 강추 한다고, 서로 일대일을 추천하고 강조를 하였습니다. ^^ 진짜 일대일 양육으로 저도 사람 된 것 같습니다. (황혜진 언니 완전 감사) 또한 김은휴 전도사님 너무 좋다는 이야기를 하며 opening을 하였습니다. 완전 멋있으십니다.
<지현>
논문 내 놓고 편해서 좀 나태하게 지냈다. She cannot tell her close relations about her attending 우리들 교회. She has so many friends and family members who may think it is weird her going to 우리들 교회. 일단 멀고, 이단이나 광신도가 됐냐고 오해 할 사람도 있다. 고난이 축복인데 고난 주실까 봐 두렵다. 감당할 수 있을 때 사건들이 오길 기도 한다. 지금은 교회 오는 것에 대한 세상의 의견이나 시선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지경이 넓어 질 때, 그때 사건이 오기 바란다.
기도: 믿음이 단단한 다음에 고난을 주셨으면 한다. 고난이 축복이라 하는데, 고난이 올까 걱정도 되긴 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축복도 주시는 하나님이심을 기억 하고자 한다. 그림작업과 1/11-2/9일 까지 미국 여행을 하게 된다. 미국의 여정을 주님께서 이끄시고 언니의 믿음과 구원을 위해 기도 합니다.
<Hae Joo>
붙어만 있는 적용을 하였는데, 현실을 직시하고 많이 깨질 수 있었다. 잘해도 못해도 책망을 받았는데, She’s never heard any criticisms before. 그런데 이 많은 책망을 교회에서 들으니 더 놀라웠다. Weekly pattern has been changed. 붙어만 있어서 지금의 형통함을 누리게 되어 너무 감사하였다. 세상의 나눔이 많이 허무 했는데(meaningless했는데), she is so glad that she has a community to share, and everything became and becomes meaningful.
- 다른 강의 제의가 있었다. 하나님한테 맡기지 않는 것과 하나님 앞에서 좋은 해석을 하지 못했다. 유일하게 하나님께 ask하지 못한 문제가 있었으나, 모든 문제를 하나님께 내어 놓고 좋은 해석을 받길 바란다. 나의 의로 문제를 해결 하지 않고 목장이나 일대일을 인간적으로 의지 하지 않으려 했으나, 혼자 해결 하려 struggle 하는 것이 힘들었으며, 혼자 보다는 나누며 하나님의 해석을 받고 싶었다.
- 저번 주에는 중요한 일과 급한 일을 잘 분별하지 못한 것 같다. 저번 주 사회를 보는데 손이 다친 사건을 통해 조금의 분별력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기도: 세상친구들에게 지금 전도하러 만나기 보단, 세상의 유혹에서 좀 멀어지는 적용을 하여야 하는 것 같다. 엄마랑 부산에 같이 22,23,24,25일 놀러 간다. 12월 25일에 엄마랑 같이 부산에서 교회에 가려고 한다. 엄마가 같이 교회 같이 간다고 약속을 하였다. 엄마가 교회에 등록하실 수 있도록, 그리고 할머니와 엄마의 건강을 위해 기도 합니다. 일대일이 3주 남았어요. 내 죄만 볼 수 있는 적용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Hyun Joo>
기도: She has some interviews to go. I pray God for giving her confidence and courage. There are many things holding her back하는데 withdraw 하지 않도록. 확실하지 않은 환경에서 정말 주님의 뜻 분별하며 말씀으로 걸어갈 수 있도록. 건강을 위해 기도 합니다. 믿음의 배우자.
<Jane>
저는 82 친구들과 관계이야기들을 나누었습니다. 82 친구들과 있었던 시간에서 어떤 은혜를 받았고, 어떤 영향을 받았고, 내가 친구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그 영향이 건강한 것인지 그릇된 것이라면 목자와 목장의 처방을 받기 위해 이야기 하였습니다.
기도: 삼촌의 구원, 엄마의 사업, 하나님의 때 기다리기, 82친구들, 영적으로 교만에 빠지지 않도록. 사람의 시선으로 사람을 정죄하거나 판단하지 않도록. 하나님의 눈으로 사건을 보고 말씀으로 해석 받도록. 우리들 교회의 82친구들의 만남을 통해 영적인 형통으로 이끌리는 기회를 얻었고, 섬김을 나누는 기회를 얻었고, 같이 갇혀 서로의 역할로 위로자가 된 것 같은데, 모든 사건을 말씀으로 해석 받아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며 관계의 형통함을 누리기 바랍니다. 분열시키는 사람이 되지 않게 해주시고 건강한 공동체의 관계를 갖게 하여 주세요. 우리 82 또래 친구들의 직장문제들과 믿음의 배우자를 위해 기도합니다.
<은경>
은경이를 기다립니다. 많이 a lot. very very much. very~ mu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