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은 이러하니 창 40:8~23
전쟁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돈, 권력만을 원하는 한 사람의 욕심 때문에,
풀수 없는 이 문제는 하나님안에서 해석해야 한다.
집집마다, 직장마다 김정일이 살아있다.
하나님께서 살려두고 계신다.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1.길한해석(좋은해석)
9.술 맡은 관원장이 그 꿈을 요셉에게 말하여 가로되
내가 꿈에 보니 내 앞에 포도나무가 있는데
10 그 나무에 세 가지가 있고
싹이 나서 #44279;이 피고 포도송이가 익었고
11내 손에 바로의 잔이 있기로 내가 포도를 따서
그 즙을 바로의 잔에 짜서 그 잔을 바로의 손에 드렸노라
-사명을 감당해야 하는 해석을 해야한다.
예수만 믿고 말씀묵상하면 모든 문제를 해석할수 있다.
이것은 요셉을 구해내라고, 이스라엘을 구해내라고 주신 해석이다.
-잘먹고 잘살면 사명으로 연결되기 어렵다.
좋은게 좋은것이 아니다. 술관원도 좋게 되었어도
요셉을 구해줬어야 하는데 그것을 잊어버린다.
2. 흉한 해석
16 떡굽는 관원장이 그 해석이 길함을 보고 요셉에게 이르되
새들이 내 머리의 광주리에서 그것을 먹더라
17 그 윗광주리에 바로를 위하여 만든 각종 구운 식물이 있는데
-사랑하기 #46468;문에 흉한 해석도 할수 잇다.
흉함을 보고 동참할수 있어야 한다.
흉한해석은 용기가 필요한 해석이다. 뭐가 좋다고 그런 흉한 이야기를 해주겠는가?
회개하고 천국가라는 해석이다.
이땅에서 살고 죽는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들었는가 아닌가가 중요하다.
그랬기에 요셉은 단호하게 전할수 있었다.
3일이면 엄청난 시간이다.
떡관원장은 요셉의 흉한해석을 듣고
그 3일동안 회개하고 천국갔을것이라고 믿는다.
-나한테 이로운 흉한해석인데
듣지않아서 힘든것이 인생이다. 하나님말씀을 전할때도
안 좋은 얘기도 해줄수 있어야 한다.
3. 해석해주고 사람에게 기대하지 않아야 한다.
23 술 맡은 관원장이 요셉을 기억지 않고 잊었더라
-복직을 시켜줬으니 짠하고 뭔가 나와야 하지만.
술관원장은 요셉을 잊는다.
술관원장은 고마움, 감사가 없고 자신이 잘나서 잘된것처럼
요셉이 도움을 잊는다.
그러나 사람은 잊었을지라도 하나님은 다 기억하고 계신다.
적절한 시기에 기억나게 해주셨다.
-사람은 사랑의 대상이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4. 하나님의 때는 하나님의 묘략
14 당신이 득위하거든 나를 생각하고 내게 은혜를 베풀어서
내 사정을 바로에게 고하여 이 집에서 나를 건져내소서
-14절 말씀에 나, 내게, 나를... 에서 볼수 있는것과 같이
요셉이 받을 훈련이 더 남아있었다.
내가 아직 남아있기에 감옥에서 방치시키신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때가 아니었다.
-술관원이 구해준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구해주신 것.
전적으로 하나님께서 구원해주시는 것.
-이스라엘 지도자 연령은 30세때부터이다, 요셉이 총리가 되기위해서는
나이로 봤을때도 2년을 더 기다려야 했다.
-고통을 주는 사람들을 통해
형들로부터 질투심, 보디발아내로부터 보복심, 관원장의 건망증까지.
하나님께서 악역으로 쓰신 그들의 감정을 공부하게 하셨다.
지도자의 위치에 있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의 감정들을
헤아릴 수 있는 공부를 하도록 하셨다.
하나님의 #46468;를 위해 그들이 쓰인 것.
-고독과 침묵의 시간동안 배워야 할것들이 있다.
고독과 침묵이라고 해서. 혼자 있는것이 아니라.
같이 있는것이 싫어서 도망가는 것이 아닌
같이 있으면서 고독, 침묵할수 있어야 한다.
기도제목입니다.
권내경
자격증(일본어) 시험과, 기말고사시험을 위해
최지희
친구 소영이가 전 남자친구를 잊고 예배가 온전히 회복될수 있기를,
친구진나의 예배회복(교회에 나올수 있도록)
동생우리의 구원과
가족구원
나라구원. 나라를 위해 기도해요
전유정
아빠가 내일이면 오시는데 진심으로 섬기기, 섬기는 마음생길수 있도록
엄마한테 혈기부리지 않기
여동생 고1. 구원. 교회에 나올수 있기를
친구 **의 망상적인 문제를, 지혜롭게 도움줄수 있기를.
피부병과 비염의 건강을 위해
가족들의 건강이 계속 안좋은 가운데 하나님의 바른 해석을 할수 있도록
이선화
지금의 상황, 유혹. 분별력있께 지혜롭게 해결하기를
가족들에게 혈기부리지 않기
혜인이
비젼!!
앞으로의 일을, 비젼을 위해
목자언니가 집안사정으로 일찍가는 바람에 언니의 기도제목을 못들었지만.
이원경
배우자를 위한 기도와
멀리 떠나는 것. 지혜롭게 잘 준비할수 있도록
기도하는 목자. 선생님이 될수 있기를.
오늘은 6명 전원참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