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사람이 주님과 달리기를 했다.
첫번 째 사람은 주님보다 조금 빨리 들어와서 1등을 했다.
두번 째 사람은 주님과 동시에 골인을 했다.
세번 째 사람은 주님보다 조금 늦게 들어왔다.
그들에게는 이런 명칭이 부여되었다.
- 첫번 째 사람: 주의 길을 예비하는 자.
- 두번 째 사람: 주님과 동행하는 자.
- 세번 째 사람: 주님을 따르는 자.
주님과 달리기를 한 모든 사람이 칭찬을 받았다.
즉 주님과 같이 한다면 달리거나 놀거나 뭘해도 칭찬을 받게 된다.
무엇을 하느냐, 열심히 하느냐, 이기느냐 지느냐보다 주님과 함께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
해석은 이러하니
풀수 없는 문제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
집안에 악한 김정일이 있고 하나님은 살려 두신다.
1)길한 해석 좋은 해석을 한다.
결론은 사명을 감당해야 하는 해석이다.
이땅에서 잘 사는것은 무엇 때문일까?
요셉처럼 갇힌자를 구해내라는 하나님이 주신 사명이다.
남을 도와 줄 수 있는 은사인 것이다.
요셉처럼 도움을 요청할 수도 있어야 한다.
도움을 요청하지 못하는 것도 열등감과 불신앙 때문이다.
실력이 있어야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주님이 잘먹고 잘사게 해 주셨으면 사명으로 연결되어야 한다.
2) 흉한 해석도 한다.
상대방을 사랑하는 진실된 해석이다.
흉함을 보고 동참할 수 있어야 한다.
아합에게 흉한 일, 전쟁에 가면 죽을 것이라고 예언한 미가야처럼
이것이 하나님의 사명인 것이고 하나님의 사명자의 모습이다.
지금이라고 회개하고 천국을 갈 수있도록 알려주는 것이 진정 사랑하는 해석인 것이고 하나님이 함께 하셔야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로운 해석을 듣지 못하는 것이 인생이다.
전도할 때 죄와 지옥도 말해야 하는 것이다.
성경은 십자가의 해석이고 길흉화복을 넘어서는 믿음이 되어야 한다.
회개를 촉구해야 한다.
3) 사람에게 기대하지 말아야 한다.
요셉은 잊은 술관원장처럼 환경을 이길 수 없고 고마움을 잊어버리게 된다.
하지만 하나님은 기억하신다.
4)해석을 잘하려면 하나님의 때 하나님의 묘략이다.
아직 요셉에게도 훈련이 남아있었다.
나로 나를 기억하여 내게 은혜를 베풀어 처럼 아직 요셉에게 “내가”가 있었기에
훈련이 남아 있었다.
술관원장이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만 구원하실 수 있다.
하나님은 질투하는 요셉의 형들 보복하는 보디발의 아내 건망증있는 술맞은관원장 모두를
사용하여 요셉은 훈련시키신 것이다.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어떤일도 손해를 끼칠 수 없다. 하나님의 때를 기다려야 하고
사람에게 기대하지 말아야 한다.
영적으로 가장 위대한 성취는 고독과 침묵의 시간을 통해 영성을 쌓는 것이다.
힘든 환경에서 도망가는 것이 아니고 내 죄를 보고 부족함을 보며 고독한 중에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상대방을 체휼하는것이다.
자기죄를 모르는 사람은 해석할 수 없기에 기대할 것이 없다.
이번주는 목자 은영언니 부목자 순화언니와 함께 적은 인원이 아주 깊고도 긴 나눔을 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은영언니의 질문
“ 외로움을 어떻게 대처하나?”
순화언니는 영화를 본다.
미화는 그냥 잔다.
은영언니는 미디어 매체와 핸드폰 번호를 검색해 전화할 사람을 찾고 없음에 쓸쓸해 한다고 합니다.
모두 모두 허무한 방법으로 외로움을 대처하고 있지만 말씀을 적용하며 고독과 침묵의 시간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듣기에 귀기울이고 싶네요
기도 제목
은영언니: 엄마랑 김장하면서 혈기를 부리고 하나님께 분한것을 온몸으로 표출했다고 합니다. 남들은 착한 딸이라고 하지만 자기의고 내 마음이 편하기 위해 하는 것이기에 착한것이 악한것이며 이상황이 훈련의 때이고 아직 더 가야하는구나 느꼈다고 합니다.
1) 아침에 큐티로 시작하고 TV는 뉴스만 보기 자기전에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을 즐거이
갖고 12시 안에자기
2) 혈기 잘 다스리도록
3) 가족 직장 목장에서 체휼하며 기도하기
순화언니: 지금 감옥의 갇혀 침묵해야 하는 시간인것 같다고 합니다.(특히 엄마)
과거에 끔찍하게 고통스러웠던 통증에 대한 기억이 있는데 지금 아프거나 고통스러운 것을 너무 잘 참고 잔인성이 있는 것 같고 자꾸 적용을 전투적으로 하게 되는데 나의 게으름을 알기에 강박처럼 하게 된다.
처방: 하나님의 은혜로 고통스럽고 아팠던 기억을 잊게 해 주신것이고 적용을 전투적으로 하는 것은 애매한 오차 요셉처럼 “내가“가 되어 나의 의로움으로 이렇게 까지 했다가 되기에 하나님의 은혜로 적용해야한다.
1)겉으로 마음속으로 혈기 부리지 않기
2)엄마 목장나가시는 것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기도만 하기
3) 강박으로 힘들어하는 것이 아니라 누리며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쓰일 수 있도록
미화: 병원 5주년으로 일본 스키 여행을 보내주는데 그렇게 되면 주일예배를 지키지 못해 정말 많은 고민을 하다 결국 단호한 언니의 도움으로 가지 않기로 결단할 수 있었다..
결단 후 마음이 이상했고 어려웠다. 처음에는 일본을 못가는 것이 서운해 생색이 나서 그런줄 알았는데 기도해 보니 처음부터 예배에 대해 단호하게 결단하지 못하고 여러 가지 이유로 합리화 했고 가지 말아야 하는 이유가 하나님, 예배가 아니라 다른 이유를 찾으려 했기 때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예전에 목사님이 주일 예배 빠지고 해외 여행 가는 것에 대해 말씀하셨을 때 난 절대 그러지 않아 하며 대체 어떻게 믿는 사람이 그럴 수 있지? 하며 교만했던 내 죄를 보게 하셨고 급한 상황에서 주님이 아닌 다른것을 선택할 수도 있겠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중보기도를 하려 했는데 주님은 오히려 내 죄를 보게 하셨고 감사하기도 했지만 마음이 너무 아프고 힘들었다. 이번주는 내 죄만 보게하셨다.
처방:
우리의 본 마음을 보게 하는게 얼마나 은혜인지 하나님은 이 사건을 통해 나를 보게 하셔서 경각심을 주신 것이다.
거룩은 매일 매일 하는 샤워처럼 하나님 앞에 가는 그날까지 완벽한 것을 잊고 내가 연약하고 죄인임을 깨닫게 하셔서 정말 중요할 때 하나님 앞에 더욱더 가까이 가게 하시는 것이고 나를 먼저 깨끗하게 한 후 중보기도를 하게 하신다.
1) 비교하지 말고 나를 사랑하기(요즘은 은영언니의 겸손과 지혜로움이 너무 부러워용^^)
2) 하나님의 은혜로만 승리를 품기
3) 몽골어 열심히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