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은 이러하니(창40:8~23)
북한, 인간의 힘으로 안되는 것을 풀 수 있는 분은 하나님밖에 없다.
첫째, 길한 해석을 통해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12-13절) 하나님으로부터 온 핵석이고, 자의적인 해석이 아니다. 실력이 있어야 도움도 받는다. 도움을 구하지 않고 혼자하는 사람은 열등감이 많은 사람이다.
둘째, 흉한 해석을 통해 상대방을 사랑하는 진실한 해석을 한다. '새가 내 머리에 지나가는 것은 어쩔 수 없다하더라도 내 머리에 둥지를 트는 것은 막을 수 있지 않나?' 지옥과 죄의 얘기를 해주며 사흘동안 회개하고 천국가게 한다. 나에게 이로운 해석인데도 듣지 않는게 인생이다. '결혼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다.', '떨어지면 감사, 붙으면 회개'
셋째, 사람에게 기대하지 않아야 한다. (23절) '요셉을 잊었더라' 환경에 장사가 없고 고마운 줄 모르고 잊는다. 요셉은 인간의 기억에는 사라졌을지 모르지만 하나님은 잊지 않으신다.
넷째, 하나님의 때는 하나님의 묘략이다. (14-15절) '나를 생각하고' 아직 내가 남아있다. 요셉이 방치된 것은 하나님의 때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바로가 찾을 때 있게 하기 위해 그 자리에 있게 하셨다. 총리가 되려면 아직 2년 있어야 한다. 구원은 전적으로 하나님께 달려있다. 형들의 질투심, 보디발 아내의 보복심, 술맡은 관원장의 건망증을 겪어야 했다.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이 세상의 어떤 일도 손해가 없다. 아무것도 하지 안는 능력, 자기방에 조용히 머물러 있지 못한다. 아무것도 안하는 사람은 적어도 잘못된 일을 삼가한다. '고독과 침묵속에 들어갈 때 업무 목록을 들고 가지 마라.' 할 일이 너무 많은 삶의 치료제, 외로움의 치료제는 고독과 침묵이다. 흙탕물은 가만히 둬야 맑아진다. 같이 있는 사람이 싫어서 도망가는 것이 고독과 침묵이 아니다. 그 사람과 같이 있으면서 고독과 침묵의 영성을 배워야 한다. '내가 얼마나 들어주지 못하는가? 내가 얼마나 사람을 사랑할 수 없는지'를 깨달아야 한다. 힘든 사람 옆에서 침묵하고 고독할 수 있어야 한다. 실직의 감옥, 부도의 감옥에서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들어야 한다. 듣고 체휼하고 변화하기까지 도와야 한다. 기대하는 거 자체가 무리다. 변명하지 말아야 하고 내가 얼마나 멀었는지를 알아야 한다. 항상 내가 죄인인 것을 깨닫고 말씀을 이루어 가야한다.
<기도제목>
-선영: 1. 남자친구랑 해결되고 분리되도록
-지현: 1. 언니가 단국대 대학원에 12월 11일에 면접을 잘 봐서 우리들 교회로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2. 학교 옮기는 것에서 내 승진 욕심을 버리고 하나님의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3. 아이들을 학교에서 가르치는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도록
4. 건강검진 결과 저지혈증이 나왔는데 영적육적인 섭취를 잘 할 수 있도록
-신자: 1. 영적 육적으로 건강해 질 수 있도록
2. 대학교에 복학을 할지 말지를 진로를 잘 결정할 수 있도록
3. 큐티와 기도 여전한 방식으로 잘할 수 있도록
4. 가족들의 건강 지켜주시도록
-혜진: 1. '오빠'를 '오빠'로 부르며 질서를 지킬 수 있도록
2. 예배에 잘 붙어있을 수 있도록
-영화언니: 1. 실습 네 번(이번 주 세번, 다음주 한번) 남았는데
화요일 실습이 이번주 금요일이나 다음주 수요일로 미뤄질 수 있도록
2. 실습, 학교수업, 기말과제, 목자, 소년부, 양육교사, 논문제출, 논문심사를 하나님의 묘략으로 할 수 있도록
3. 여전한 방식으로 목원들과 함께 말씀 묵상, 기도 잘 할 수 있도록
4. 진주의 영육간의 건강 회복과 미영, 혜정이 예배에 올 수 있도록
5. 역곡집 1억 8천에 잘 팔려서 교회 근처로 깨끗한고 안전한 방 3개짜리 집 얻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