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창 40: 8~23 “ 해석은 이러하니 ”
북한이 연평도에 도발을 했다. 그래서 오늘 한미합동훈련이 시작되었다. 어떻게 이 전쟁을 해석해야 하는지 영국 일간 가디언은 북한 문제 핵심은 종교적 신념, 인종문제, 무기확산도 아니고 오직 돈과 권력을 원하는 김정일 일가가 제기하는 분쟁이다. 북한이 원하는 체제를 인정해주고 평화협정을 해주고 체재의 제재를 해제, 고립해제하고 물질적 지원을 해주며 안정적인 권력세습 등을 주는 댓가로 도발중단을 받아내고 핵포기를 받아내고 시장개방등을 유도한다면 나쁜행동에 대한 보상이 될수는 있어도 불안정한 핵무장국가과 공존하는 것보단 낫다고 주장했다. 우리는 이러한 상황에서 늘 긴장한다. 북한이 도발했을 때 대통령이 더 세게 나갔어야 한다고 한다. 그러나 더 세게 나갔다가 3차 세계대전이 일어나면 안된다. 어떻게 선택을 해야 할지 어떻게 해석을 해야 할지 우리는 전쟁이 날까 안날까 물어보러 예언자들을 찾아다니면서 물어본다. 그 이유는 전쟁에서 내가 다칠까 안다칠까 하는 문제때문이다. 우리는 공포분위기가 조성되면 내가 다칠까 안다칠까 이게 우리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아랍어로 해석의 뜻은 얽힌 실타래가 풀린다는 의미가 있다. 그런데 남북의 문제가 한사람의 욕심때문에 풀리지가 않는다. 인간의 힘으로 풀수 없고 하나님밖에 풀수 있는 분이 안 계시다. 하나님만이 풀 수 있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 남북문제뿐만 아니라 풀 수 없는 여러가지문제가 있고 여러 곳에 김정일이 있다. 이 한사람을 정말 데려가실 수도 있지만 하나님이 살려주신다. 김정일이 모든곳에 살아있어 악하고 나쁜데도 살려주신다. 이런 문제를 어떻게 해석하고 사명을 감당하는 해석을 해야 하고 사랑하는 해석하고 진실한 해석을 해야 하고 사람을 기대하지 않는 해석을 해야 한다.
1. 길한 해석
요셉이 길한 해석을 합니다. 길한 해석을 하는 것은 사명을 감당해야 하는 해석인 것이다. 요셉이 해석할 수 있는 것은 모든 인생의 힘든 굴곡을 겪어 해석을 해줄수가 있게 되었다. 길한 해석의 결론은 사명을 감당하라고 준 것이다. 사실적인 꿈을 꾸었다. 어떤 성장의 세단계를 보여주었고 세가지 행동과 셋이라는 숫자는 항상 하나님을 의미한다고 한다. 그런데 이것을 요셉이 해석하지 않아도 좋은 일이 일어나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해석이 어려운것이 아니다. 항상 늘 우리가 할 수 있는 해석을 삶으로 다 보여주신다. 예수만 믿고 말씀만 묵상하면 해석을 거의 다 할 수 있다. 우리는 어디로 가든지 무슨 말을 하든지 염려하지 말아야한다. 늘 말씀묵상을 하면서 성령님을 믿으면 된다.
포도를 따 즙을 짜서 바로의 손에 드리고 전직을 회복하리니 이중 삼중으로 복직을 확실하게 예언을 했다. 하나님으로부터 온 예언이기 때문에 당당하게 확실하게 예언을 해 준다. 자의적으로 하는 해석이라면 이 해석이 맞지 않을 때 요셉이 창피했을 것이다. 지금 요셉은 이 술맡은 관원이 복직이 되리라는 좋은 해석을 해 주었는데 확신을 가지고 정확하게 예언을 해줬다. 그 이유는 길한 해석은 사명을 감당하라고 주신 해석이기 때문이다. 이 땅에서 내가 잘 살고 잘 되는 것이 무엇때문인가??감옥에 갇힌 요셉같은 자 구해내라고 요셉을 구해내는 것은 결국 이스라엘을 살리는 엄청난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다. 좋은 학교가고 좋은 직장되었다고 좋아하지 말아야 한다. 사명 감당하라고 주시는 모든 내 인생의 해석인 것이다. 그래서 요셉도 술 맡은 관원도 서로 사명을 감당하자고 길한 해석을 주고 받은 것이다. 하나님께서 주신 기회를 잘 활용하면서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것이 필요하고 이 꿈의 해석은 기술이 아니고 하나님이 베푸실 수 있는 은사이다. 남을 도와줄 수 있는 은사가 되어서 요셉이 그 은사를 가지게 되었다. 그래서 도와주게 된다. 요셉처럼 그들의 길한 인생을 이야기 잘해주고 나가면 자기를 도와달라고 한다. 나는 아무 도움도 안 받는다고 외치는 사람도 그 열등감이 아주 많은 사람이다. 적절한 상황에서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결코 불신앙이 아니다. 도움이 필요 할 땐 필요를 알리고 도움을 구하는 것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않으면 못 하는 것이다 .실력이 있어야 도움을 받는 것이다.
길한 해석을 해주면 가서 요셉을 구해줘야 하는데 잊어버렸다. 우리가 너무 좋고 나쁘고 대학교 붙고 떨어지는 것에 가치를 두지 말아야 한다. 물론 열심히 해야 한다. 사명감당하라고 득하게 하셨는데 하나님을 생각하여 고하여서 건져내야 할것이 생각나야 한다. 받은 은혜를 갚아야 되겠다고 생각해야 한다.
2. 흉한 해석
상대방을 사랑하는 해석이고 진실한 해석이다. 해석의 길함을 보고 동참한 것을 정말 미숙한 신앙이다. 흉함을 보고 동참할 수 있어야 되는데 성 어거스틴이 하는 말 새가 내 머리위로 지나가는 것은 어쩔수 없다 할지라도 내 머리에 둥지를 트는 것은 막을 수 있다. 떡 관원은 바로에게 드릴 떡을 먹고 있는 새들을 쫓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직무에 충실하지 못했기 때문에 새에 대한 대책도 없이 끝났다는 것이다.
이제 죽음을 예고하는 것이니까 용기가 필요한 해석이다. 그런데 그동안 마음편하게 살다가 죽게 내버려 두면 좋은데 해주는 이유는 진실된 이야기이기 때문에 빨리 이야기 해주는 것이 이땅에서 살고 안살고가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눈치 보지 말고 사실대로 이야기 해줘야 한다. 우상숭배자인 아합왕에게 흉한 일만 예언하는 미가야선지자처럼 사실대로 이야기해줘야 진실된 것이다. 떡관원꿈이 비참한 꿈이었지만 단호하게 해석을 해 주는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사명자인 것이다. 그러나 요셉의 태도가 너무나 진지하고 사랑의 마음이 전달되었기 때문에 아마도 무시하지 못했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지 않으면 이런 이야기를 할 수 가 없다. 하나님게서 함께 하시니까 한마디로 이 이야기는 지금이라도 회개하고 천국가라는 말이다. 그리고 이 이야기를 해주는 이유는 이 세상에서 살고 죽고는 중요한 이야기가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는가 아닌가 하나님의 해석을 받았는가 안받았는가 하나님의 해석을 둘 다 받았기 때문에 영육간의 다 살아난 것이다. 왜냐하면 3일이란 시간은 엄청난 시간이기 때문이다. 3일동안 회개하고 천국에 갔을 것이다. 그래서 흉한 해석이 사랑하는 해석이고 진실된 해석인 것이다. 그러므로 길한 해석해 준 자에게는 사명을 촉구하고 흉한 해석을 해준 자에게는 회개를 촉구해서 결국 하나님의 뜻을 전하고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고 생명을 낳는 자가 되라고 해석을 해 준것이다.
3. 해석을 해주고 사람에게 기대하지 않아야 한다.
관원장들의 복직문제와 죽는 문제가 아니라 꿈을 정확하게 해석한 요셉에게 촛점을 맞추고 있다. 요셉 자기 자신은 모른다. 그러나 요셉의 인생은 다른 사람에게는 해석함과 같이 되는 능력을 주셨다. 그러면 복직을 하게 해 주셨으니까 대접을 받는 이야기가 나와야 하는데 요셉을 잊는다. 요셉을 잊었다는 것은 환경에 장사가 없고 고마움도 모르고 자기 잘나서 복직한 줄 알고 잊어버린 것이다. 우리가 부자가 되거나 높은 지위를 얻게 되면 어려웠을 때 친구를 잊어버리게 되는 것이다. 사람은 잊었으나 하나님은 결단코 잊지 않으신다. 적절한 시기에 술관원의 기억도 되살려 놓으셨다. 요셉은 인간의 기억속에서 사라졌을지 모르지만 하나님의 기억속에는 뚜렷하게 남아있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고 사랑의 대상일 뿐이다.
4. 하나님의 때는 하나님의 묘략이다.
술맡은 관원장뿐만 아니라 요셉도 훈련이 남아 있는 것이다. 요셉의 언어를 살펴봐야 한다. 요셉이 훈련을 많이 받았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아닌 것이 있다. 요셉에겐 아직 내가 남아있다. 요셉은 감옥에 방치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때가 아직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요셉이 방면되지 못한 것은 첫째로 술관원이 구해주는 것이 아니고 사람이 방면해주는 것이 아니고 그 사람이 구해주면 술관원이 구해준 것 같이 생각하니까 안되는 것이다. 만약에 나왔다면 요셉이 그냥 아버지 야곱에게로 갔을 것이다. 그러면 나중에 술관원이 이야기 했을 때 바로가 요셉을 찾을 수가 없다. 그러니까 바로가 찾을 때 딱 있게 하기 위해서 감옥에 있어야만 했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지도자의 연령은 30세부터 시작인 것이다. 총리가 되려면 아직 2년 기다려야 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지금 술맡은 관원이 요셉의 일을 잊어버렸기 때문에 이제 구원은 전적으로 하나님께 달려있는 것이다. 하나님밖에는 구원해줄 자가 없다. 사람은 그냥 딱 잊어버렸다. 때론 인생의 앞길을 가로막는 고통을 주는 사람이 있는데 요셉에게는 형들이 가로막았고 보디발 아내가 가로막았고 이제 마지막 요셉의 부탁을 잊어버린 술맡은 관원장에게서 또한 좌절을 맛보았을 것이다. 그러나 이 모든 일들은 하나님의 계획에 맞춰서 하나님이 쓰신 분들인 것이다. 악역을 감당한 것이다. 총리가 되려면 이런 사람 저런 사람의 감정을 공부해야 한다. 형들의 질투심을 공부했고 보디발 아내의 보복심을 공부했고 그 다음엔 고의가 아니라고 하면서 매일 잊어버리는 관원장의 건망증을 공부한 것이다. 이런 사람들이 많다. 그 사람들의 동기가 선하지 않더라도 하나님은 하나님의 때가 될때까지 이들을 사용하신 것이다.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이 세상의 어떤 일들도 손해를 끼칠수가 없다. 내가 손해를 본다고 생각하는 것은 인간의 짧은 소견이다. 엄청나게 되는 일을 위해서 기다려야 하는 때이다.
달라스 윌라드의 하나님의 묘략이라는 글이 있다. 고독과 침묵은 사람과 사건에 대해서 내면의 태도를 바꿀 공간을 제공한다. 영적으로 가장 위대한 성취가운데 하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능력이다. 그래서 그리스도인 철학자 파스칼은 통찰력있는 말을 했다. 나는 인간의 모든 불행이 한가지 사실 즉 자기 방에 조용히 머물러 있지 못하는 되서 비롯된 것을 깨달아야 한다. 그러니까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 개념은 대부분의 사람에게는 그야말로 아무것도 안한다는 것 이것은 아주 끔찍한 일인 것이다. 그러나 아무것도 하지 않을 수 있는 사람은 적어도 잘못된 일을 삼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나아가서 올바른 일을 더 잘 할수가 있다. 인간은 누구나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을 정기적으로 가질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고독과 침묵의 시간은 그 방법을 배울수 있는 훌륭한 통로인데 고독과 침묵속에서 무엇을 하는가??무엇을 해야 하는가??해야 할일에 관해서는 아무것도 없다. 해야 할일을 하고 있는 한 아직 인간과의 접촉을 끊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고독과 침묵속에 들어갈 때 업무목록을 가지고 들어가지 말아야 한다. 자신의 영적 성장에서 고독과 침묵으로 얻어야 할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생각마저 버리라는 것이다. 그러면 믿을 수 없는 좋은 것을 발견하게 되는데 할일이 너무 많은 삶의 치료제는 고독과 침묵이라는 것이다. 외로움의 치료제도 고독과 침묵이다. 참으로 많은 방식으로 자신이 혼자가 아님을 깨닫게 되기 때문이다. 고독과 침묵에 들어 갈때는 비교적 평안해야 한다. 또한 내면의 존재가 달라질 정도로 충분히 긴 시간을 보내야했기 때문에 2년이란 시간이 필요했다. 고독과 침묵을 배우기 위해서 요셉에게 2년이라는 감옥생활을 통하여서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만드셨다. 그것이 총리로 가는 공부였다. 내가 힘든 사람 힘든 남편 자녀를 보고 같이 있으면서 그 힘든 가운데서 내가 침묵할 수 있어야 하고 정말 고독할 수 있어야 한다. 하나님이 때가 될때까지 그 감옥에 요셉을 둔 것처럼 여러 감옥에서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음성을 들어야 하는 것이다. 이것이 고독과 침묵의 영성인 것이다. 변명하지 말고 들어야 하는 것이다. 고독과 침묵의 영성은 사람들을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는 가능성이 이제 이것이 영성인 것이다. 말로만 은혜가 아니라 은혜로 사는 삶이 어떤 것인지 깨달아야 한다.
해석의 길몽은 사명감당하라고 주신 해석이다. 흉몽은 사랑하는 해석이다. 하나님께 해석이 있다면 하나님의 힘으로 사명감당하고 사람에게 기대하지 않아야 한다. 고독과 침묵을 통해서 사람을 기대하지 않게 하고 욕심을 버리고 하나님의 때는 하나님의 묘략이라는 것을 믿는 것이 나의 인생의 해석이다.
기도제목
옥아 (81) 몸과 마음이 너무 피곤한데.. 침묵과 고독속에 하나님앞으로 나오길...
선미(81) 하나님과 교제하는 예배가 중수될 수 있기를...
12달 근무표가 예배 지킬 수 있게 나오도록
영과 육의 건강
현정(81) 다음주부터 바쁜 가운데 일을 잘 처리 할 수 있도록
1:1 양육 끝나지만 계속 하나님과 교제하고 많이 성장한 모습과 변화가 생기도록
남자친구가 규칙적으로 교회 나올 수 있도록
운전 시작했는데 사고나지 않도록
선경(80) 한 주 피곤했으니까 이번주는 휴식 할 수 있도록
수련회 위해 조금씩 기도로 준비 할 수 있도록
서윤(80) 동생 구원 위해서, 동생 사업 잘 될 수 있도록
피곤한 가운데서 동생 잘 도와 줄 수 있도록
배우자 기도하며 잘 분별 할 수 있도록
진희언니(79) 어머니 수요예배 오시는데 건강 허락해 주시길...
오늘 교회 온 학생(한해랑) 다음주에 와서 목장 정착 할 수 있도록
다음 주에 새 신자오는데 꼭 말씀 들리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