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40:8~23 해석은 이러하니
인간의 힘으로 풀 수없는 일은 하나님만이 풀 수 있습니다.
각 가정, 각직장마다 김정일이 있습니다. 그 김정일 하나만 없어지면 되겠는데..
하나님이 없애주시면 좋겠는데, 걍 내버려 두십니다.
이러한 상황을 어찌 해석해야 할 까요!?
1.길한 해석
내가 잘하고 내가 잘 났다고 길한 해석을 해주시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 사명찾으라고
길한 해석을 해주시는 것입니다. 잘 되고나면 잊어버리고 떠나는 것이 아니라 사명으로 이어가야 합니다.
2.흉한 해석도 해줄 수 있다.
술 관원에겐 2중 3중으로 복직되리라 확신하며 꿈을 해석해주고 떡 관원에겐 3일후에 죽음을 예언하는 꿈 해석을 전하는 요셉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온 해석이라 이렇게 확신하며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흉한해석 또한 하나님으로부터 온 해석이기 때문에 눈치 보지 말고 사실적으로 얘기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기 때문에 이러한 해석을 담대히 전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회개하고 돌이켜 돌아오라고! 사람 살리라고! 천국가라고! 하는 말이기에 이것은 사랑의 해석이며 진실 된 해석인 것입니다.
나한테 이로운 해석이지만 듣지 않는 것이 우리내 인생이다.ex)아합 왕과 미가야 선지자.
길한 해석에만 동참하는 자는 미성숙한 자입니다. 흉함을 보고도 동참해야 하는 자가 돼야합니다. (붙으면 회개, 떨어지면 감사!.. 할.. 수 있게 되기를!?^^;;)
3.해석을 해주고 사람에게 기대하지 말아야 한다.
요셉의 꿈 해석대로 다시 복직된 술 관원, 하지만 잘되고 나니 요셉과의 약속을 잊어버렸습니다.(환경에 장사 없네..) 잘되면 잊어버리는 인간. but 하나님은 잊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모두 기억하고 계십니다. 사람은 사랑할 대상이지, 믿음의 대상이 아닙니다. (사랑도 잘 안되지만..^^;;)
4.하나님의 때는 하나님의 묘략이란 것을 믿어야 한다.
14~15절(당신이 득의하거든 나를 생각하고, 내게 은혜를 베풀어서 내 사정을 바로에게 고하여 이집에서 나를 건져내소서..) 여전히, 아직도 내가 남아있는요셉. 아직 훈련이 남아있는 요셉. 감옥에 방치된 이유. 아직 하나님의 때가 아니다.
요셉이 방면되지 못한 이유:
*방면은 인간(술 관원)이 해주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해주시는 것이다.
*이스라엘 지도자의 연령은 30세부터이다. 총리가 되려면 아직2년이란 시간이 더 필요하다.
요셉이 되는 게 없다고 생각하지만, 고독과 침묵을 배우기 위해 2년의 감옥생활을 더 하면서 총리로 가는 공부를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정하신 때가 아니었기에 그렇게 하신 것임을 알기 바랍니다.
가장 좋은 때를 주시기 위함임을 믿고 나갑시다.
같이 있는 사람이 싫어서 그 자리를 떠나 그저 혼자 있는 것이 고독과 침묵이 아니라,
힘든 환경에 함께 있으면서 변명하지 않고 잘 들어주는 것이 고독과 침묵의 영성이다.
자신의 욕망으로부터의 해방과 외로움의 치료제와, 할일이 너무 많은 삶의 치료제는 고독과 침묵.
고독과 침묵 속에 그냥 들어가라. 평안해야한다. 믿을 수 없는 것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나눔기도제목
이번 주 목장모임은 길 잃은 탕자를 만나러 병원으로 찾아가 병실에서 나눔을 가졌습니다.
처음 보는 목원들도 있었지만 전혀(?) 어색함 없는 은혜로운 나눔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천 대근(76)
내 죄와 허물을 보고, 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각 가정에 김정일이 있다고 하셨는데 내가 김정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내 옆에 포탄이 떨어지기 전까지 실감이 안날 거 같고 관심이 안생길거 같습니다.
흉한해석은 듣기 싫어요. 흉한해석을 잘 전해야 하는데, 트러블 생기는 게 싫고 듣기 안 좋은 말 전하기도 싫고, 길한 해석만 하려다보니 나중에 안 좋은 일이 터지더라.
고치려 하는데 잘 안돼요. 상대방에게 사랑함, 진실함을 갖고 다가가야 하는데 내 안이 메마르고 사랑이 없어서 사랑을 담아 전하는 것을 잘 못하는 거 같아요.
해석 후에 사람에게 기대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보상심리가 있어서 (예전 일터에서)기대하게 되고 생색이 났었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는 말에, 처음부터 사람을 대할 때 깊이 대하지 않으려는 마음이 있습니다.
나는 고독과 침묵을 잘 한다는 자만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오늘 말씀 들으며 그게 아니라 병들었던 거 같아요. 제 고통과 침묵의 정체가 남에게 관심 없이 산다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QT가 침묵과 고독의 훈련인 거 같아요. 잘 해야 하는데.. ^^;;
1.일이 피곤합니다. 일이 피곤치 않게 해주시고,
2.고독과 침묵을 통해 내 안을 들여다보는 시간 가졌으면 합니다.
문 태진(77) 학원 영어강사
저는 항상 긍정적으로 길한 해석만을 하며 살려하고 그렇게 지내왔습니다.
가끔 흉한해석도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돌이키고 회개하기 위한..
길한 해석이든 흉한 해석이든 하나님 입장에서 하면 어긋나지 않을 거 같아요!
영성이 부족한 내 모습.. QT가 중요하겠다.
저번 주엔 여자 친구와 QT나눔을 했습니다. 여자 친구가 좋아하더라.. (좋았겠어여!!)
1.QT계속해서 잘 해나가기 원합니다.
김 성 욱(78)
부인 집 짐정리하고 짐 옮기느라 목장에 약간 늦었습니다.
저는 귀가 얇아서 혹하는 게 있는데, 정말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닌 게 맞습니다.^^;
아버지 건강이 더 안 좋아지셨습니다.(대장암 2기에서 간으로 전이된 상태입니다.)
1.아버지 건강이 좀 더 좋아지셨으면 합니다.
임 성빈(77)
직업교육학교에서 특수용접을 배우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 교육이 마무리되고
교육결과가 나옵니다. 어떠한 결과가 나오더라도 오늘 말씀(붙으면 회개, 떨어지면 감사)처럼 잘 받아들였으면 좋겠습니다.
1.교육 끝까지 잘 마치고 2.좋은 사람들 더 많이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3.우선순위가 QT가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홍 태진(77)
오늘 와 닫는 말씀. 떨어지면 감사하고 붙으면 회개하라! 는 말씀.
흉한해석에 감사해야 한다는 걸 알았습니다. 하나님이 경고해주실 때 빨리 깨닫고 돌아와야 한다는 걸! 길한 해석 해주실 때 사명감 찾아야 하는데, 배부르고 등 따시니까 불평불만만 늘어가는 제 모습을 보게 됐습니다. 회사도 하나님이 해 주신 건데 감사하지 못하고.. 회사 내에서 사명을 찾아야겠다. 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주 월요일부터 출퇴근하는 지하철 안에서 기도를 다시 시작했어요!
다행이고 감사했습니다.
1.QT와 기도생활 지금처럼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박 민 욱(79)
일하면서 우리들 공동체의 기도 빨이 세다는 걸 느꼈어요. 이번 주엔 힘든 와중에도 몸에 큰 무리가 없었습니다. 목요일 즈음부터 우리들 지체들이 생각나고 감사했습니다.
정말 좀 짱인 듯!! ^^;
하지만 일은 힘들기에.. 춥고 힘이 드니, 드는 생각이 내가 뭐 땜에 이렇게 힘들게 일해야 하는 거지?! 이렇게 일해서 뭐하려고..??!그만두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여기서 무슨 사명을 찾아야 하는 건지?! 사명이고 뭐고 그만두고 싶었습니다.
여태껏 내 맘대로 살아왔기에 이것 또한 내 맘대로 그만두고 다른 비슷한(?)일을 좀 쉬면서 구상하고 싶은데.. 구하지 않고 내 맘대로 하는 것은 좀 아닌 듯해요.. 불안하기도 하고.. ㅡ.,ㅜ;;
1.어머니 영혼구원과 건강지켜주시기를!! 저의 건강도.!!
2.QT회복과 3.진로에 대해서! 장사도 잘 됐으면 합니다.
박 수동(75)
이번 주 금요일 기도 선교 팀에 가서 순찬 목자로부터 선교에 관한 조언을 들었습니다.
선교단체 가입은 물론 프로그램도 들어야하고 영어나 신학적인부분에 대한 하드웨어를 갖춰야하는 등.. 하나님의 부르심이 있었는지 먼저 알아보시길...등등에 관한^^
환경이 싫어서 가려하는 것인지 부르심인지 아직 확신이 안섭니다.
막상 일을 그만둔다고 생각하니 앞으로 먹고사는 걱정, 결혼걱정 등이 들더라.
목장)왜 지금 이 시기에 나가시려는지? 내 욕심인거 같아요. 선교를 하면 더 믿음 있는 자매를 만날 수 있을 거 같은 생각도 있어요.^^;; 어찌해야 할 지 기도를 많이 해야겠어요!!
1.진로(선교)에 대해서 더 고민하고 기도하게 되기를!! 길을 열어주시길 원합니다.
한 규호(75) 의류 제조업
예전교회에선 찬양반주를 했습니다. 자기자랑과 무용담을 얘기하는 모임이 마음에 안 들어서 2005년 교회를 떠나 4년간 방황했습니다. 큰 형님의 모임에서 한 집사님의 권유로 작년11월 우리들 교회를 처음 오게 됐습니다. 새로웠습니다. 첫날 찬양하며 눈물이 났습니다.
(중간 중간 잠시 방황도 했었지만^^;;) 처음 혼성목장(장 현철 목장)에 있다가 일반목장으로 가니 어색하더라. 3번째(지금 우리목장^^;)에선 수동이에게 미안하지만, 안 나가게 됐습니다. 가정사.(생략..)
술을 너무 좋아해요. 이번에도 회사에서 혼자 늦게까지 일하고 하니 생색이 나고 불만이 많아져서 술을 마시다 옆 사람과 시비가 붙어서 다투게 됐습니다. 술을 너무 마셔서 고시원에 들어와 피를 토하고 쓰러진 것을 총무가 보고 119에 전화해 입원하게 된 것입니다.
1.더 이상 방황하지 않고 예배와 목장에 잘 나올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2.금주할 수 있도록!! 술이 생각과 마음에서 멀어지고 싫어지도록!! 기도해 주세요!!
김 경 석(75) 직업군인 중사 : 비상대기로 인해 예배에 나오지 못했습니다.
김 범 석(75) 복지관 부주방장 :개인사정으로 예배드리고 목장에는 참석하지 못 했습니다.
(목장 나눔과 규호형의 나눔을 들으며 문득 생각난 것이 하나님께서 인도하시고 만나게 하신 것 같았습니다. 우리가 전혀 생각지 못한 방법으로!!^^; 규호 형! 우리의 만남은 우연이 아닌 거 같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