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에 콩나듯 있는 전출목장★
ㅋㅋㅋㅋㅋ자존감 자부심 레업
* 해석은 이러하니
* 창 40:8-23
돌아가면서 말씀요약후,
자유롭게 나눔~
조혜수
나는 친구 없이 못 산다. 친구가 없는 것이 나에겐 고독과 침묵의 시간이다.
이상욱
수능도 끝났겠따, 이제 본격적으로 다#50861;을 하려고 헬스를 시작했다. 근데 운동을 하는데 몸이 예전같지 않음을 느꼈다
ㅋㅋㅋㅋㅋㅋ 예전엔 몸도 지금보다 날씬했다.
(나눔 내용은 잘 안들렸음.. 헬스얘기하는데 갑자기 기적같이 잘들림.. 상욱아미안.. 내가 육적인 것에만 관심이 많아서..ㅠㅠ)
조은진
길한해석은 사명으로 이어진다고 하셨는데
나의 삼수가 우리들 공부방 T 사명으로 이어졌다.
지금 나에게 고독과 침묵의 시간은
수능 점수라도 알아서 입시준비하면 좋겠는데, 한 과목 채점을 못 해봐서 점수를 모른다는 것이다.
이예인
나는 사람들이랑 어울리는 거 좋아하는데 외롭다. 사람한테 바라는 게 많고, 기대가 넘쳐서 그러는 것 같다.
그래서 오늘 말씀 들으면서 믿어야하는 게 하나님밖에 없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씁쓸했다
아 그리고 이번 주에 열받는 일이 있었다.
피팅모델 알바를 했는데 처음에 제시한 페이의 반값을 받았다. 거기 사장이 둘이고 홈페이지도 두 개라 두 군데에
다 내 사진이 올라가는데 너무 억울하다
목자님: 나 너 g마켓에서 본 것 같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인이 언니의 폭풍같은 일주일 얘기를 들었지요. 아주 재밌었고, 흥미진진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얘기를 하며 '남자들은 원래 그래?' 하면서 우리 3 형제님들을 쳐다보는데..
우리 3형제님들 표정은.. ㅇ.ㅁ 귀엽죠
언니.. 질문은 유경험자에게 하셔야죠..ㅋㅋㅋㅋㅋ
김다솜
나는 지금 온몸으로 고독과 침묵을 느끼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육적으로 괴롭게 하는 사람도 없고, 지금은 딱히 고난도 없고, 남친도 없고, 그래서 외롭고,ㅋㅋㅋ
중등부 목장 아이들 중엔 끊었던 담배를 피는 아이가 생기고, 어떤 아이는 교회를 아예 안 나오고, 케익 사왔는데 생일맞은 애가 결석을 하고..
고독하다..
하지만 이것에 대해 그냥 약간의 좌절과 인생무상을 느낄 뿐이다. 아이들도 귀찮고, 오늘 지각을 했는데 '걍 가지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고독과 침묵의 시간은 혼자 보내는 것이 아니라, 같이 있으면서 그 사람을 보면서 자기 모습을 보는 것이라고 하신다.
솔직히, 여태까지 중등부 목장 아이들에게 '너네 그러다가 나처럼 된다' 며 참 흉한해석을 많이 했다.
사랑이 있어야 흉한해석도 하신다고 하셨는데 난 전혀 사랑이 없이 나처럼 된다며 막말을 해왔다.
정말 내 모습 보라고 이런 시간을 주시는 것 같다ㅠㅠ
*기도제목
윤여명 목자님: 내역할 인정 하고 순종할 수 있도록(회사) 사람과의 관계에서 이 사람을 붙여주신 이유 볼 수 있도록.
목자로써 사랑의 마음으로 흉한해석도 잘 할 수 있도록.
조혜수(실시간문자기도제목): 요즘 메이플 스토리에 빠져있다네요.. 메이플 스토리하는 시간 조절 할 수 있도록.
박은혜: 공부, 과제가 정말 많은데 잘 할 수 있도록. 할아버지 칠순잔치가 있는데 할아버지를 전도할 수 있도록.
이상욱: 밀렸던 QT 할 수 있도록. 할머니 교회나오셔서 하나님 만날 수 있도록. 아빠일자리 구하실 수 있도록.
엄마어깨가 아프신데 회복될 수 있도록. 논술준비 잘 할 수 있도록. 외로움타지 않도록.
윤태성: 생활예배 회복할 수 있도록. 허리재활치료 잘 받아서 회복될 수 있도록.
김재현: QT 할 수 있도록. 팔꿈치 안 아플 수 있도록
조은진: 알바를 시작했는데 텃세부리는 아줌마들 사이에서 잘 누릴 수 있도록. 외로움타지 않도록. 내 죄 볼 수 있도록.
이예인: 고난해결 될 수 있도록. 사람의 중심을 보며 상처주고받지 않을 수 있도록.
김다솜: 고독속에서 내 죄 보며 잘 있을 수 있도록.
남자중독 끊어져도 남친 안 주실도 있어~ㅋㅋㅋㅋㅋ 하시는 목자님ㅋㅋㅋㅋㅋㅋ
너무 흉하잖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이지, 날 사랑하심~ 이 찐하게 느껴집니다ㅋㅋㅋ아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