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 윤정언니 생일*
오늘이 12월 첫 날이네요.
이번 달 12월 9일이 권윤정언니 생일입니다.
윤정언니 생일 축하 많이 해 주세요!
이번 주는 연합목장할지 모르니 다음 주에 오붓하게 축하파티해요^^
*나 눔*
before 해석
오늘도 고객들이 나를 괴롭히는구나.
나는 왜 사람들을 미워하게 되는 걸까 자책의 굴을 파기 시작한다.
after 해석
혼자서 일하면 내 세계에만 빠지기 쉬우니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잘 한다고 소문난 그 곳에서는 어떤 태도로 일하는지 가봐야 겠다. 그리고
가로수 따라 쭈욱 걷다보면 트렌드에 강해진다는 그 길에 가서 기분전환도 하고 아이디어도 얻고
새 힘내서 직장에서의 사명 감당하는거야!
어릴때부터 너무나 싫어하는 딱 그런 느낌이 드는 암울한 곳이어서 선택할 수 없었어요.
하지만 하나님이 주신 기회인데 차버리는게 아닐까 눌렸습니다.
배우자 기도한 바로 그날 소개팅 들어온 남자와 반드시 결혼해야 하는 건 아니듯이
면접에 합격했다고 반드시 입사해야 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그렇지만 주님이 주시는 것이라면 기쁨으로 받도록 분별위해 기도하겠습니다.
before 목보올리기
목보가 #47973;미? 목자언니가 한 사람도 빠지지 말고 댓글달라고 등 떠밀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목보에 관심없는 지체들 마음을 지금도 잘 이해합니다^^
after 목보올리기
목보에 쓰는 단어 하나에도 내 마음이 담겨 있듯이
성경의 단어 하나하나에 하나님의 마음이 녹아있겠구나 느낍니다.
때로는 직접적인 표현을 쓰지 않고 주의깊게 읽으면 알 수 있게 목보를 쓰듯이
간절한 마음으로 볼 때에만 해석할 수 있는 경륜이 담긴 책이 성경이구나 더욱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알기만 하는데 있습니다.ㅠㅠ
큐티본문보면서 느껴지는 게 없네.끝. 요런 날들이 많습니다. 그럴 때가 아닌데 말이죠.
반면 '시그러운 라임 정원' 볼 때는 (좋아하는 분들은 이해하시겠지만)
저 대사는 무슨 복선이지 이러면서 열심히 묵상하고 해석합니다.
윗 문단은 쓰고 나서 쓸데없는 내 이야기같아 자체편집할까 싶었지만 그냥 올립니다.
대신 "12월 첫 날 목보쓰면서 말씀해석을 정확히 하며 적용하기로 다시 결단했었고
연말에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게 되어 감사해"라고 말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다른 지체들의 꿈도 해석하여 줄 수 있으면 더 좋겠습니다.
*시그럽다는 시다의 방언
*기 도 제 목*
소연(기도제목 따로 받지 못해서 이전 기도제목 다시올림)
1)사람에게 의존않고 하나님만 생각해도 온전히 기쁘고
사람에 의해 기분이 좌지우지되지 않도록
2)운동 사모하는 마음 주세요
3)엄마 구원 대해 지치지 않고 기도할 수 있도록
4)배우자 기도
5)일에 대한 지혜
영미
1)영어공부 조금 도와줄 기회가 생겼는데 (job은 아님) 즐겁게 준비해서 학생들에게 도움되길
2)반복훈련이 필요한 일들 꾸준히 지속하는 인내력 키우도록
3)진로 인도함 받도록
4)지금 내가 보아야 할 것을 보고 기도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깨닫도록
은화언니
0)영육간의 강건
1)진로,운동,영어 (기도 3종셋트)
2)감사하며 살기
3)가족(캔디포함) 건강하길
4)건축헌금 많이 낼 수 있도록 능력을 키우고 싶어요
5)중보기도(공동체,나라,교회성전건축)
미화
1)일상의 흐름 찾고
2)큐티 잘 하고
3)부모님 구원
윤정언니
1)동생(권용길)이 다시 교회 다닐 수 있도록
2)말씀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 늘리도록
경희언니
1)자신감 생기도록
2)배우자기도
3)다리 잘 낫게
희정언니
1)기운 차리고
2)손님을 웃음으로 대하고
3)가정내에서 잘 섬기고
4)일대일 마무리 잘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