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은 이러하니
창세기 40:8~23절
연평도 전쟁 해석. 돈과 권리를 원하는 북한의 시각. 안정적인 세습의 모습. 전쟁 중에 대치상황에 있으면서 우리 대통령이 더 세게나갔어야 하는 말들이 많다. 우리는 전쟁이 날까 안 날까 하는 것들을 물어보고 예언하시는 목사님과 점치는 자들에게 다닌다. 내가 다칠까봐. 김정일 한 사람 때문에 온 나라가 고통을 당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김정일을 죽이시지 않고 있는 것이다. 인간의 힘으로 풀 수 없으니까 하나님만 풀 수 있는 문제이다. 이 문제를 어떻게 풀 수 있을까? 풀 수 없는 것들이 있다. 집집마다 김정일이 있는 것이다. 그 한 사람 때문이 온 국민이 죽어 가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김정일 을 살려 주시는 것에 이유가 있는 것이다.
1. 요셉은 길한 해석을 합니다.
사명이 감당하는 해석인 것이다. 꿈을 꾸지만 해석할 사람이 없는 것이다. 길한 해석을 해주는 것이다. 사명을 감당하도록 하나님께서 해석을 주시는 것이다. 말씀을 보면 요셉이 해석하지 않아도 좋은 일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해석은 어려운 것이 아니다. 성령께서 말씀을 인도해 주실 것이다. 늘 성령께서 오늘 무슨 말씀을 할까 하는 걱정을 하지 않는 것이다. 성령이 하시니까 설교도 하는 것이다. 13절-포도를 즙을 짜서 바로에게 주는 것이다. 하나님으로부터 온 해석이기 때문에 자의적으로 해석이라면 이것이 맞지 않으면 쪽팔리는 것이다. 요셉이 이 술 관원이 복직이 된다고 얘기를 해주었는데, 확신을 가지고 얘기해 주는 것이다. 그 이유는 사명을 감당하라고 주신 해석인 것이다. 요셉을 구해내는 것은 이스라엘을 구해내는 엄청만 사명이기 때문인 것이다. 이것이 길한 해석인 것이다. 요셉이 나가면 도와달라고 하는 것이다. 나 혼자 하는 것은 열등감이 있는 것이다. 도움을 받지 않는 것은 열등감 때문이다. 고해야할 바로가 집집마다 있다. 오늘같이 건축헌금을 해야 하는 것이다. 사명으로 이어지는 것이 복인 것이다. 술 맡은 관원이 잊어버린 것이다. 신현주는 너무 가난하여 외모도 가꾸지 못하고 학교도 못 다니게 되었다. 왕따. 영어만 잘하면 대학을 갈 수 있다고 생각하여 TV만 보고 검정고시 부산외대에 들어갔다. 교회에 간 것은 식사를 때울 수 있어서. 대학2학년 때 교수님 강의 통역을 하게 되었다. 사명감으로 연결이 되었다. 고령화 대안-세계적인 노인 학자가 되기로 결심을 하였다. 노인문제의 사명감이 모든 것이 이룬 것임을 고백한 것이다. 공부 잘한 것이 무슨 소용이 있는 것인가? 사명으로 연결이 되지 않으면. 잊어버리면 안 되는 것이다. 받은 은혜를 갚아야겠다고 생각나는 것이 있는가?
2. 흉한 해석도 할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은 진실한 해석이인 것이다. 길한 해석은 미성숙한 신앙인 것이다. 미숙한 신앙(동참하는 것은). 우리는 포도원 꿈, 떡 꿈은 좋은지 나쁜지 우리는 알 수 있지 않은가? 18절- 해석은 이러하니. 요셉은 거침없이 해석을 하는 것이다. 이제 죽음에 대해 얘기를 하는 것이다. 용기가 필요 하는 것이다. 뭐하라고 이런 얘기를 하겠는가? 살 소망을 끊는가? 이것은 진실 된 얘기이기 때문에 빨리 얘기를 해주어야 하는 것이다. 눈치 보지 말고 해주어야 하는 것이다. 떡 관원의 꿈이 비참한 꿈이지만 단호하게 얘기해 준 것이다. 하나님께서 함께 해 주시지 않으면 말을 할 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빨리 회개하고 천국가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해석을 받았기 때문에 둘 다 살아나는 것이다. 3일 동안 기간이 있었다. 목사님 남편이 마지막 순간에 회개하고 천국 간 것이다. 우리는 진실하게 얘기를 하지 못한다. 알려주는 것이 진정 사랑으로 하는 것이다. 다 사람들이 서울대 붙을 것이라고 얘기를 하는 것이다. 절대로 붙을 곳을 가지 않고 떨어질 곳으로 가서 하는 것이다. 나에게 이로운 해석인데, 듣지를 않는 것이다. 아합은 미가야를 계속 불렀다. 죽이지도 않고. 떡 관원도 구원 받았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 것이다. 흉한 해석- 불신 결혼하지 말라. 하나님의 말씀을 숨기지 말고 듣기 좋은 말만 하지 말라는 것이다. 오해 받지 않게 지혜를 가지고 내공을 가지고 얘기를 해야겠지만 흉한 해석을 해주어야 하는 것이다. 날마다 떨어지면 감사 붙으면 회개는 날마다 들어두니까 감사와 회개가 일어나는 것이다. 중3 외고 떨어진 아이 예. 붙으면 감사가 안 나오는 것이다. 붙고 떨어지는 것이 무슨 대수인가? 이렇게 해석할 수 있는 것이 최고인 것이다. 길한 해석을 해준 사람에게는 사명을. 흉한 해석에게는 회개할 수 있도록.
3. 해석을 해주고 기대하지 말라는 것이다.
요셉은 자기는 몰라요. 대접받아야 하는 상황이 나와야 하는 것인데, 잊어버린 것이다. 환경에 장사가 없다는 것이다. 복직이 되면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는 것이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고 사랑의 대상인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해석을 잘 받으려면
4. 하나님의 때는 하나님의 묘략이라는 것이다.
14~15절-요셉도 훈련이 아직 많이 남아 있는 것이다. 때가 아직 남은 것이다. 하나님의 때가 아직 아닌 것이다. 사람이 사면을 해주는 것이 아니다. 이것을 알아야 하는 것인데 아직 모르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감옥에 아직 있는 것이다. 총리가 되려면 아직 2년이 남은 것이다. 관원이 잊어버렸기 때문에 구원은 전적으로 하나님께 있다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쓰시는 분들이 악역을 감당하는 것이다. 형들의 질투심을 공부했고 보디발의 아내의 유혹을 공부했고 관원의 건망증을 공부하게 되는 것이다. 그럴때는 어떻게 해석하고 풀어 나가야 하는지를 공부를 한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이렇게 훈련을 하게 하시는 것이다. 되는 일이 없는 것이 아니고 기다려야 되는 때에 어마어마한 일들이 있는 것인데 말이다. 2년이 더 갔어도 하나님께서 정한 때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것을 알고 인내하면 기다려야 하는 것이다. 달라스 윌라드. 아무것도 하지 않는 다는 개념은 대부분 끔찍한 일이라고 생각을 한다. 이것은 올바른 일을 더 잘할 수 있는데.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을 때로는 배워야 하는 것이다. 고독과 침묵 속에 해야 할 일을 하고 있는 한 할 수 없는 것이다. 업무 목록을 가지고 가지 말라는 것이다. 애써 하지 말라는 것이다. 그냥 있으라는 것이다. 고독과 침묵을 그냥 있는 것이다. 할 일이 너무 많은 사람은 고독과 침묵이 치료약이다. 외로움도 고독과 침묵이 약이다. 그래서 요셉에게 2년 동안 훈련이 필요한 것이다. 흙탕물을 맑게 하는 것은 가만있게 나누면 되는 것이다. 텅 빈 영혼이 제대로 채워지면 자신이 반드시 해지 않아도 되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다. 고독과 침묵을 통해서 사람들을 사랑하게 되는 것이다. 고독과 침묵을 배우기 위해서 감옥에서 아무것도 할 수 없도록 하게 하신 것이다. 백일동안 간 집사님- 둘이 있는 감옥. 너무 좋음. 똑같은 얘기. 자기 죄가 아닌데, 45일 간에 들었다. 지긋지긋하다고 하였다. 차라리 독방에 가는 것이 낫다고 생각을 하였다. 흉한 해석. 같이 있기 싫어서 독방이 아닌 것이다. 고독과 침묵이 그 사람과 같이 있으면서 영성을 배워야 하는 것인데, 이것이 안 되는 것이다. 고독과 침묵을 떠나서 가는 것이 영성이 아닌 것이다. 내가 얼마나 들어주지 못하는가? 내가 얼마나 사랑하지 못하는가? 를 깨달아야 하는 것인데, 독방 가고 싶다고 얘기를 한 것이다. 내가 힘든 사람을 만나면 고독과 침묵에서 같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고독과 침묵의 영성.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고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는 가능성이 영성인 것이다. 초원지기님 처방- 들어주기만 하면 뭐하냐? 체휼을 해야지. 옳소이다가 안 되는 것이다. 그 사람들은 해석이 없어서 나가는 것 밖에 모르기 때문에 기대하는 것 자체가 무리인 것이다. 어떠한 환경 속에서 고독과 침묵의 영성 같이 있어야 하는 것이고 얼마나 내가 멀었는가를 알아야 하는 것이다. 고통이 무엇인지를 모르는 것이다. 하나님의 묘략이 해석인 것이다.
+기도제목+
성남(79)
1. 큐티와 공동체 모임에 최우선순위에 두고 집중하여 간절함과 사모함이 되도록.
2. 아버지와 함께 감옥에 갇혀 있는데(아버지의 잔소리) 얘기 잘 들어주고 내가 아버지의 어렸을 적 환경과 아버지가 이렇게 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체휼할 수 있도록.
보호형(75)
1. 하나님과 멀어지지 않도록--> 큐티하면서 말씀 잘 깨달을 수 있도록 ^^
욱진이(80)
1. 남은 양육 중에 사단의 속임수에 넘어가질 않도록.
2. 주신 환경 속에서 말씀해석 올바르게 하는 삶이 되도록.
율형(77)
1. 하나님이 누구신지 온 몸과 마음으로 느껴지고 삶으로 살아지도록(기도 이빠이 해주삼).
수연형(78)
1. 세상적인 걱정근심에서 벗어나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께서 이끌어 주시고 그 길을 통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2. 나의 삶들을 통해(부모님께 순종하는 것) 가족에게 구원의 발판이 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