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3.22 주일 예배 -
말씀 :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본문 : 마가복음 13:18~27
1.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환난을 감하십니다
2.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경고와 약속을 주십니다
3.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세상을 심판하시고 다시 오십니다
/ / 적용 질문 / /
1. 주님의 뜻을 거슬러 기도합니까?
순종키 위해 기도합니까?
- 내게 어떤 환난의 날이 왔습니까?
- 거기서 내가 빨리 무너지고 회개하는 것이 환난이 감해지는 길임을 믿습니까?
2. 환난의 날에 내 인생을 역전 시켜줄 것 같은 말은 무엇입니까?
- 목장에 다 물어봅니까?
묻지 않거나 일부만 나눕니까?
- 미혹의 터널을 통과하기 위해 어떤 경고와 약속을 붙잡겠습니까?
3. 내가 지금 집착하며 쌓는 모든 것이 마지막 날에 녹아지고 사라질 것을 인정합니까?
- 나는 죽음이 몇 프로 두렵고,
몇 프로 소망으로 다가옵니까?
- 땅끝에 있는 나를 주님이 하늘로 영접해 주실 것을 믿습니까?
1.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환난을 감하십니다
금일 본문은 예루살렘의 멸망과 세상의 종말을 다룹니다
하지만 그 가운데서도 택하신 자들을 사랑하시는 예수님의 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앞으로 이스라엘이 로마의 침공으로 멸망할것인데
예수님은 이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 하라고 하신게 아니고 겨울에 이 환난이 오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십니다
이후 66년 이스라엘의 폭동으로 로마는 진압을 결정합니다
예루살렘은 지리적으로 수비하기가 좋은 천혜의 요새였지만 이스라엘 내부의 파벌싸움으로 자멸합니다
로마는 4개월정도 포위한 끝에 이스라엘을 정벌했고 전쟁이 빨리 끝난만큼 환난이 감해지긴 했지만
이스라엘이 치르는 댓가는 혹독했습니다
2.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경고와 약속을 주십니다
로마가 쳐들어오는 듯한 환난 뿐만 아니라 미혹하는 자들도 주의 해야 합니다
두가지 문(선택지)중 한곳만 들어 갈 수 있습니다. 동시에 들어 갈 수 없습니다
3.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세상을 심판하시고 다시 오십니다
우주적 종말이 오는것은 환난을 감해주시고 미혹으로 부터 지켜주시기 위함입니다
예루살렘 성전이 무너지는 것 처럼 이 세상도 언젠가는 무너질것입니다
이처럼 해달별이 떨어지는 사건이 왔을때 그리스도인이 이성적으로 판단해서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 하는 것입니다
- 26.03.22 기도제목 -
A
- 생계의 위기라는 재앙의 사건이 말씀으로 택함받은 자로 인도 받는 피할 길이 되도록.
- 이야기된 일의 수주가 되고 투자비용과 생업을 이을 수 있는 수입이 되도록.
- 계약, 협상, 일의 범위, 내 체력 다 모르겠어요. 주님이 일해주세요.
B
- 옳고 그름이 아닌 구원의 관점이 되도록
-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고 깨달아지도록
- 한 영혼에 대한 애통한 마음을 갖고 구원의 타이밍을 캐치하는 지혜를 주소서
C
- 자기 의지나 인정욕구가 아니라, 맡겨진 자리에서 사명감을 가지고 자신의 위치를 지켜 나가도록
- 새 학기를 맞아 주님께서 모든 일정 가운데 함께하시고, 모든 일을 온전히 주님께 맡길 수 있는 은혜가 있기를
- 직장에서 억울하거나 힘든 일이 있더라도 지혜롭게 잘 대처할 수 있도록- 질서에 순종하기
- 신교제와 신결혼의 과정이 하나님의 인도하심 안에서 아름답게 이루어지도록
- 어머니의 영육 간의 건강을 위해, 또 교회에 잘 정착하실 수 있도록
- 허리 통증으로 직장을 그만두고 장기간 쉬고 있는 동생이 구원의 뜻에 합한 일자리로 이직할 수 있도록
-굳건한 믿음으로 주님께 나의 모든 불안과 염려를 내려놓고 참된 평강을 누릴 수 있도록
- 양육을 기간내 잘 받을수 있도록
D
- 옳고 그름으로 모든 상황을 판단하지 말도록
- 적는큐티 실천하고 공유하기
- 운동하기 : 러닝 헬스 등산
E
- 나의 뜻이 아닌 하나님 뜻을 바라보며 순종하는 삶.
- 공부할 때에 집중력과 지치지 않는 체력을 더하여 주시기를.
F
- 일과 신앙생활 중 내 욕심을 조금 내려놓는 연습이 되길
- 주어진 상황에 항상 감사할 줄 아는 자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