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3. 22 주일예배
마가복음 13:18-27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김태훈 목사님
예루살렘 멸망, 무서운 단어로 위축될수있지만 하나님의 끊어지지 않는 사랑입니다
1.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겨울에는 춥고 땅이 젖어서
대구는 눈이 안옵니다
여름에는 대프리카답게 덥습니다
왜 환난의 날이 올까?
유대인들은 로마에 대항함
디도 장군은 예루삼렘을 향해 진군
봄이 아닌 4월에 예루살렘을 포위
높은 언덕을 점령해야 합니다
[정복하기가 어려운 요새
하나님의 환란의 날 앞에는 요새도 무너짐
나의 무너짐을 통해 자비를 베푸십니다
내가 틀렸음을 인정하고 미안하고 사과하는것이 내게 임한 환난의 날들을 감하는것
말씀을 듣고도 끝까지 부정한 나의죄
감당할수없는 환난을 막아주시는 하나님을 찬양
남은자들에게 자비를 베푸십니다
욕심과 회피
더 회개하고 죽어지고 썩어지라고 하십니다
욕심을 버리고 큐티와 양육의 실을 눈물로 뿌리라고 하십니다
2.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경고와 약속을 주십니다
22절
로마가 칼을들고 미혹하는 자들이 바쁘게 움직입니다
이번에 투자하면 보았던 손해를 역적할거같다
누군가의 말을 믿고 주식에 올인하려고 합니다
믿지 말라 하십니다
정신차려라
십자가 없는 영광 죄의 문제를 다루지 않는 신앙
값을 치루지 않고 먹으려는 것
두개의 문을 동시에 들어갈수없습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다
거짓선지자들은 많은 사람들이 가는길로 인도
거짓선지자들의 미혹이 심함
사탄은 사망의 길로 인도하지만 할수없음을 알려주십니다
예수님의 양을 비유해서 내양은 내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른다
그들을 내손에서 빼앗을수 없다
아무도 주님손에서 빼앗을수 없고 그것은 약속
이렇게 주님의 약속과 우리의 의무는 동전의 양면처럼 함께 갑니다
3.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세상을 심판하시고 오신다
끝이 없어보이는 환난도 끝날때가 있다고 합니다
너무도 순순하고 아름다워서 사람들이 우상으로 삼은 것들을 하나님꼐서 심판한다고 하십니다
택하신 자들을 남김없니 모으십니다
천사들을 보내여 택자들을 사방에서 모으십니다
땅끝에서 하늘끝으로 데려가십니다
거친 바다에 항해하던 우리들은 주님을 마주볼겁니다
기도제목
A
1. 결혼에대한 진중한 이야기를 할수있기를
B
1. 컨디션을 회복해서 평일 2번 큐티할수있도록
2. 환난이 온다면 나를 버리기를
C
1. 세상적 판단에서 돌이켜주셨는데 이유를 망각하지 않고 양교에 스테인드글라스처럼 있는 그대로 보게하시기를.
D
1. 건강과 체중감량과 혈기를 다스릴 수 있도록.
E
1. 환난의 때에 미혹에 넘어가지 않기를
2. 세상적 가치관을 무너트리고 하나님께 의지하고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갖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