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2026.03.22.(일) 4부 예배 후 ~19:20
* 장소: 코엑스 내 식당 & 카페
* 참석: 박숙경 목자 외 4명
3월의 넷째주 작정하고 나가서 식사교제 하기로 한 날이었습니다.
4부 예배를 마치고 모여서 코엑스쪽으로 이동해서 이른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다 같이 앉을 수는 없어서 조금 따로 앉아서 자유롭게 식사하면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맛있게 먹고 카페로 이동해서 설교 말씀을 잠깐 이야기하며 나눔을 했습니다. 평소보다
조금 더 자유롭게 나눔을 했고 최근에 있었던 일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 교제와 결혼에 관한 이야기 등 다양한 주제가 있었습니다. 이야기
하다보니 또 시간이 금방 흘러갔고 서로의 신교제를 응원하며 또 목자님의 기도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택하신
자들을 위해 환난을 감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는 한 주 되길 소망합니다.
[주일설교
요약]
- 제목: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대구채플 헌신예배)
- 본문: 마가복음 13:18-27
- 설교: 김태훈 목사
2024년 세워진 대구채플 2년차
2/28 이란 전쟁 발발 이야기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1.
환난을 감하십니다.
19절) ~~ 환난이 없었고… 없으리라
- BC 586년 느부갓네살 예루살렘 멸망.
- 포위된 예루살렘 성에서 일어난 참상(비참한 상황들)
20절)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감하셨느니라.
- 로마 군대 포위 기간 단축
- 하나님은 나의 무너짐을 통해 자비를 베푸신다.
- 틀렸음을 인정. 사과. 말씀 듣고도 거부하는 나의 죄.
- 택자들을 위하여 자비를 베푸심
Q. 주님의
뜻을 거슬러 기도합니까, 순종키 위해 기도합니까
Q. 내게
어떤 환난의 날이 왔습니까
Q. 거기서
내가 빨리 무너지고 회개하는 것이 환난이 강해지는 길임을 믿습니까?
* 목사님 이야기 : 회피하려고
간 미국 유학길에서 둘째아들이 뇌성마비 장애를 얻는 환난을 주심. 셋째아이까지 환난이 주어지자 그제서야
박사과정 포기. 한국에서 그 박사과정을 이어서 하려 했더니 담임목사님이 공부만 하려고 하는 것 같다며
양육해 주심. 뇌전증으로 발작. 응급실에 가기도 하고 인지
퇴행으로 말을 못하게 됨. 너무 힘들어 자살하고 싶어 하는 아내를 보며 회개를 하게 되었다. 그 기도 응답으로 가정을 회복하게 해 주심.
- 지난 2년간 찾아온
대구채플 위기 속에서 환난의 날을 감해주신 하나님.
2.
경고의 말씀을 주십니다.
21-22절) ~ 믿지 말라.
- 거짓 선지자의 대표적인 유형은 기복신앙.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김. 좁은문으로 들어가라고 하시는데 편하고
넓은 길을 제시. 날마다 큐티하고 목장에서 나눠야 한다.
23절) 너희는 삼가라~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내 속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 택자는 주님 손에서 빼앗을 수 없다.
- 주님의 약속 + 우리의
의무는 같이 간다.
* 거제도에서
공무원인 남자친구와 결혼한 한 자매의 고난 이야기
Q. 환난의
날에 내 인생을 역전시켜 줄 것 같은 일은 무엇인가요
Q. 목장에
다 물어봅니까, 묻지 않거나 일부만 나눕니까?
Q. 미혹의
터널을 통과하기 위해 어떤 경고와 약속을 붙잡겠습니까?
3.
세상을 심판하시고 다시 오십니다.
24-27절) 해달별이 떨어진 후에~ / 그 때에 인자가 구름을 타고 큰 권능과~~ 사람들이 보리라 / 또 그 때에 ~ 사방에서 모으리라
- 대구보건학교로 전학가게 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
- 지난해 성탄절 한 초등학교 4학년
아이의 간증 이야기
Q. 내가
지금 집착하며 쌓는 모든 것이 마지막 날에 녹아지고 사라질 것을 인정합니까?
Q. 나는
죽음이 몇 프로 두렵고 몇 프로 소망으로 다가옵니까
Q. 땅끝에
있는 나를 주님이 하늘로 영접해 주실 것을 믿습니까?
[기도제목]
A
1. 가족들의 건강 지켜 주기를
2. 무너진 건강과 체력 영적으로 회복할 수 있기를
3. 10주 양육 기간 동안 지혜를 주시길
4. 마음에 휴식이 찾아올 수 있기를
B
1. 택한 자를 위해 환난을 감해주심을 믿고, 경고와 약속을 잘 듣고 붙잡아, 기복의 미혹에서 벗어나길
2. 체력 길러지고 건강 회복하길
(식도염, 팔통증 속히 낫길)
3.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길
4. 모든 선택과 결정에 개입해주시고, 인도하시는대로 순종할 수 있길
5. 논문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구체적으로
진로에 필요한 준비 해나갈 수 있길, 있어야할 곳과 만나야할 사람 준비시켜주시길
6. 목장과 마을 잘 섬기면서 가길,
목장 식구들 마을 식구들 영육의 건강 지켜주시길, 양육하고 양육받는 목장 식구들 은혜받는
시간되길
7. 부모님의 구원과 건강을 책임져주시길, 아빠 말씀 들리고 주님 만나길
8. 동생부부 공동체 꼭 붙어가고,
진로와 생업에 기름부어주시길, 조카들 매일 큐티하고, 유치원
학교 재밌게 다니길
9. 신교제 신결혼 위해
C
1. 셋째 언니가 남은 마지막 시간을 형부, 한솔이, 큰언니, 둘째언니, 나, 가족들, 교회사람들과 주님 은혜로 잘 보내고
2. 셋째언니가 주 예수님의 구원과 천국을 믿고 살고 누리고, 남은 가족들에게 나누고 전하고 보여 주고 믿음의 유산을 남겨줄 수 있도록
3. 셋째언니와 저, 남은
가족들에게 구원의 사건이 되고 구원을 이루어 갈수 있도록
4. 제가 밖에 나가는 것, 사람들
만나는 것 부담없이 편하게 할 수 있고 기쁨과 감사로 주님께 예배드리는 자가 되기를
D
1. 요즘 분별해야 할 것들이 참 많은데 먼저 말씀을 묵상하고 하나씩
적용하고 또 목장에 묻고 갈 수 있도록
2. 맡겨진 일들이 처음 해보는 일이라 늘 걱정이 되고 부담감이 있는데
지혜 구하면서 무사히 감당해낼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 보내주시길
3. 부모님과의 관계에서 지혜롭게 소통할 수 있길
4. 재정관리 강의에서 배운 것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5. 식단, 건강관리 중인데
좋은 습관으로 이어져 점차 활기를 되찾게 되길
6. 만남의 기회를 주실 때 계속 기도하며 잘 분별해갈 수 있길. 자연스러운 과정이 되도록
7. 예배 떠난 동생들의 구원을 위해
8. 목장식구들 각자의 삶을 돌보시고 필요한 것들 채워주시고 말씀
묵상의 끈을 붙들게 하시고 또
양육자로서, 양교 등 과정을 통해 주시는 하나님 뜻을 발견할 수 있도록. 목자님 이사 무사히 마칠 수 있길
E
1. 성령충만. 예배가
회복되도록.
(성령충만하지 않다 보니 올해도 아무일이 일어나지 않을 것 같은 부정적인
마음들이 생김.
올해 신교제 못하면 장년부로 가야하는데 그러기는 싫고 다른 교회 공동체를 찾아 떠나야 하는지 등등 잡다한 생각들이
생김)
2. 가족 영혼 구원과 건강
3. 거룩한 믿음의 가정 이루기
(소개팅이 들어왔는데 하나님이 예비하신 배우자가 맞다면 결혼까지 잘
이어지게 해주시고. 아니라면 그냥 바로 끝내주시기를)
4. 직장과 가정에서 빛과 소금 감당할 수 있게
5. 퇴근 이후 공부할 수 있는 체력과 지혜 부어주시기를.
6. 다음 진로를 위한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그 길 열어주시도록
이 모든 기도제목들
하나님 뜻대로 응답해 주시길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