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요약]
2026.03.22(주일)_택하신 자들을 위하여_마가복음 13장 18-27절_김태훈 목사님 (대구채플 헌신예배)
18 이 일이 겨울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
19 이는 그 날들이 환난의 날이 되겠음이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시초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20 만일 주께서 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하셨더라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거늘 자기가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셨느니라
21 그 때에 어떤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보라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22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행하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을 미혹하려 하리라
23 너희는 삼가라 내가 모든 일을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
24 그 때에 그 환난 후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25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에 있는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26 그 때에 인자가 구름을 타고 큰 권능과 영광으로 오는 것을 사람들이 보리라
27 또 그 때에 그가 천사들을 보내어 자기가 택하신 자들을 땅 끝으로부터 하늘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환난가운데 택하신 자들을 위해
베푸신 은혜에 대해서 생각해보겠습니다.
1.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환난을 감하십니다. (18-20절)
(적용질문)
- 주님의 뜻을 거슬러 기도합니까, 순종키 위해 기도합니까?
- 내게 어떤 환난의 날이 왔습니까? 거기서 내가 빨리 무너지고 회개하는 것이 환난이 감해지는 길임을 믿습니까?
2.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경고와 약속을 주십니다. (21-23절)
(적용질문)
- 환난의 날에 내 인생을 역전 시켜줄 것 같은 말은 무엇입니까?
- 목장에 다 물어봅니까, 묻지 않거나 일부만 나눕니까?
- 미혹의 터널을 통과하기 위해 어떤 경고와 약속을 붙잡겠습니까?
3.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세상을 심판하시고 다시 오십니다. (24-27절)
(적용질문)
- 내가 지금 집착하며 쌓는 모든 것이 마지막 날에 녹아지고 사라질 것을 인정합니까?
- 나는 죽음이 몇 프로 두렵고, 몇 프로 소망으로 다가옵니까?
- 땅끝에 있는 나를 주님이 하늘로 영접해 주실 것을 믿습니까?
“주님과 함께 날아오릅시다!”
[목장 기도제목]
A
- 내일 퇴사면담 담대하고 지혜롭게 말씀 드릴 수 있길 가장 선하신 길로 진로 이끌어주시길
- 엄마한테도 담대하고 지혜롭게 솔직하게 나누고 엄마의 반응에 너무 신경 쓰이지 않을 수 있길
- 다음주에도 평안 주시길 환난 감해주시길 환난 속에서 날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길
- 목장과 말씀 예배에 잘 붙어갈 수 있길
B
- 성추행 성희롱 환난의 사건 감해주시고 가장 선한 길로 이끌어주시길, 사람의 시선을 의식하는 연약함 이 환난의 시간을 통해 하나님만 의식할 수 있게 되길
- 신교제 신결혼, 다음주 소개팅 잡혀 있는데 신앙고백을 이끌어주시는 시간이 되길
- 체면 자존심 인정우상 관계 속에서 깨닫게 되고 낮아짐으로 회개할 수 있길
C
- 자기열심과 강박에서 자유해지는 한 주 되길
- 아빠가 일하시는데 업무의 자리에서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 보내시길, 아빠의 체력 지켜주시길
- 내가 어떤 행동을 해서 사랑을 주시는 하나님이 아닌 그냥 나의 존재만으로 사랑하시는 사랑의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길
- 하나님의 약속을 의지하며 목장에 잘 나누고 갈 수 있길
- 남자친구와 신교제 신결혼할 수 있길
D
- 회사에서 윗질서에 순종할 수 있길, 어렸을 때의 양육 및 훈육방식을 묵상하며 내 행동이 이해가 되고 순종하게 될 수 있길
- 마음에 여유를 허락해주시고 나의 옳고그름 내려놓고 하나님을 의지할 수 있길
- 신교제 신결혼, 상대를 통해서 상처 위로받고 내 모습 보고 나에게 관심 있는 하나님의 회복과 사랑을 누릴 수 있길
- 중보기도학교 마지막주차 참여하고 은혜 받을 수 있길
E
- 양육, 일, 학교에서 내 힘 빼고 잘 하려고 하는 마음 내려놓고 하나님께 맡길 수 있길
- 양육자 언니에게 담대하게 시간 옮길 수 있도록 얘기할 수 있기
- 상처를 직면하는 과정 너무 괴롭고 아픈데 양육과 목장을 통해서 분별하는 지혜를 배우고 나를 정죄하는 것을 멈출 수 있길
- 하나님 앞에 온전히 회개함으로 해석받고 치유될 수 있길, 나를 정죄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사랑 느낄 수 있길
F
- 내 때와 계획 시간표 내려놓고 하나님의 때에 순종할 수 있길, 하나님의 선하심을 온전히 신뢰할 수 있길
- 셋째 언니 전도축제 때 올 수 있길
- 어머니와 둘째 언니의 구원, 건강, 진로 이끌어주시길
- 집을 멸망시킬 것 같은 두려움, 모든 걸 망하게 할 것 같은 내 생각, 하나님에 대한 왜곡된 가치관과 오해 모두 건강하게 풀어주시고 사랑의 하나님을 경험하고 누릴 수 있길
- 신교제로 이끌어주시고 양육 과정 기름부어주시길
- 남자친구 차 유리 깨진 거 복원으로 해결될 수 있길
G
- 정죄가 아니라 남자친구의 아픔을 체휼하는 마음 주시길, 안 되는 모습 그대로 하나님 앞에 기도할 수 있길
- 대출 문제 선하신 길로 이끌어주시길
- 상견례 (어머니 큰 사건 없이) 무사히 마칠 수 있길
- 어머니 건강 지켜보호하여 주시길, 더 악화되지 않을 수 있길
- 매일 큐티하며 내 모습 볼 수 있길
H
- 내 생각 내 뜻 내 계획 내 기준 다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과 계획에 순복할 수 있길
- 사람이 아닌 하나님, 말씀과 예배, 공동체의 우선순위 잘 지키며 나누고 붙어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길
- 이분법적 사고 교만 옳고그름 모든 연약함 그대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 기도하며 도우심 구하고 회개의 고백을 할 수 있게 되길
- 맡겨주신 부서와 사역들 감사함으로 섬기고 목장 식구들 부서와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 갖기, 매일큐티하기
- 할머니 수술 후 건강 회복과정 지켜주시길
- 가족들에게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길 엄마 목장으로 돌아올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