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임일시 : 2026년 03월 22일 일요일
♡ 참석인원 : 목자님 외 2명
♡ 성경말씀 : 마가복음 13:18-27
♡ 말씀과 적용질문
설교 :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 김태훈 목사님
지난 2월말 이란 전쟁이 발발했습니다. 재난과 환난의 그 땅에도 소망이 있을까요? 환난의 소식과 종말의 예언 속에서도 우리가 위축되지 않을 이유는, 멸망 한가운데서도 택하신 자들을 향한 하나님의 끊어지지 않는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보잘것없고 안 되는 것투성이지만 겨자씨만 한 믿음으로 주님을 믿고 붙어 가는 우리를 ‘택하신 자들’이라고 하십니다. 주님이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베푸신 은혜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1.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환난을 감하십니다(18-20절).
Q. 주님의 뜻을 거슬러 기도합니까, 순종하기 위해 기도합니까?
Q. 내게 어떤 환난의 날이 왔습니까?
Q. 거기서 내가 빨리 무너지고 회개하는 것이 환난이 감해지는 길임을 믿습니까?
2.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경고와 약속을 주십니다(21-23절).
Q. 환난의 날에 내 인생을 역전시켜 줄 것 같은 말은 무엇입니까?
Q. 목장에 다 물어봅니까, 묻지 않거나 일부만 나눕니까?
Q. 미혹의 터널을 통과하기 위해 어떤 경고와 약속을 붙잡겠습니까?
3.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세상을 심판하시고 다시 오십니다(24-27절).
Q. 내가 지금 집착하며 쌓는 모든 것이 마지막 날에 녹아지고 사라질 것을 인정합니까?
Q. 나는 죽음이 몇 프로 두렵고, 몇 프로 소망으로 다가옵니까?
Q. 땅끝에 있는 나를 주님이 하늘로 영접해 주실 것을 믿습니까?
♡ 기도제목

1. 내가 어찌할 수 없는 직장의 변경조짐을 느끼며 불안감이 드는데 어떠한 결과도 잘 받아들일 수 있기를
2. 큐티로 삶의 균형을 찾아갈 수 있기를
3. 영육이 건강한 배우자 만나 거룩한 가정을 만들어 갈 수 있기를
4. 엄마, 동생, 저의 건강 지켜주시기를
5. 목장식구들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도록

1. 한국에서 잘 적응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하여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기를
2. 미국에 계신 부모님과 누나에게 영육 간의 건강과 평안을 허락해주시기를
3. 저의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켜주시기를
4. 준비된 때에 좋은 배우자를 만나 바른 가정을 이루게 하여 주시기를

1. 하루하루 잘 버티고 전진해 나갈수있게 체력과 멘탈 지켜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 어느때나처럼 목장식구분들
건강과 발걸음 지켜주세요

1. 공부하는 동안 불안한 마음보다는 '붙회떨감'의 기도하는 마음으로 주님이 주신 지혜를 구하며 공부할 수 있도록
2. 공동체 안에서 거룩을 위해 함께 나아갈 수 있는 믿음의 배우자를 만날 수 있도록
3. 보잘것 없는 믿음이지만 주님의 말씀 가운데 하나 되는 가족이 되며 건강 주시고 주님의 말씀이 필요한 친척들을 위로해 주셔서 공동체의 사랑 경험할 수 있도록
4. 한 주간 목장 식구들을 주님의 사랑 안에 보호 해주시고, 각자의 힘듦을 주님께서 보살펴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