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같지 않게 날씨가 쌀쌀하네요..다행인건 햇살도 좋고 꽃도 피어서 그나마 봄인건 느껴진다는 거죠...^^
저희 목장은 요번주에 아픈 지체들이 많았어요..
아파서 교회에 못온 우리 막내 정수형제님두 그렇구 주희자매님은 아픈몸을 이끌고 목장나눔까지 참석해 줘서 넘고마웠구... 저두 감기 때문에 좀 고생스럽기는 했지만...
그래두 목장나눔이 있어서 서로 행복 했어요..
요번주는 부활하신 주님을 생각하며 기쁘게 보낼수 있었답니다...목장 식구들 모두...
오랫만에 봄나들이겸 조센드위치에 가서 센드위치 먹으 면서 나눔 했어요..역시 먹을게 있어서^^ 그런지 더 분위기두 좋더라구요..(먹을것 앞에서 연약한(?)ㅋㅋ)
나눔
진엽목자님 : 선교에 비젼이 있으신 우리 목자님...
자격증 공부(참고로 준비하시는 자격증이
정비 관련 이시래요..)가 잘안되서 걱정이시
래요..하긴 봄이라서 환경이 공부하기좀 따
라 주잖아요..
공부하시는 여러분 다같이 화이팅!!!
기도제목 : 공부에 전념할수 있도록...아버지
형의 구원을 위해서...
주희 자매님 : 요번주는 큐티를 못해서 넘 맘에 걸렸다구..
우리 모두 큐티에 대해서는 거룩한 부담감
을 가지고 있잖아요..모두 공감하시죠?
그래두 말씀으로 인도함 받아야 하는 인생
이기에....ㅎㅎ
주말에는 몸이 아파서 힘들었데요..사실
오늘 나눔 하면서두 좀 힘들어 보여서 안쓰
러웠어요...주희 자매님 화이팅...
기도제목 : 한주를 신실하게 보낼수 있도록..
예배시간에 좀더 말씀을 잘들을수 있도록...
컨디션 관리 잘할수 있도록...
그다음은 글을 쓰고 있는 제 나눔...
저는 한주동안의 나눔이라기 보다는 삶에 대한나눔을 했어요..저희 집이 예수님을 믿게된 동기...ㅎㅎ
사실 교회에 다니기 시작했어도 믿음에 대한것이 막연했던 저희집...갑자기 제가 불의의(?) 사고를 당하면서 믿음에 불이 붙었거든요.. 초등학교2학년때 일인데 제가 방에서 학교갈 준비를 하고 있다가 어항같이 생긴 유리를 깔고 앉아 버리는 바람에 깨진유리가 등쪽을 찌르고 넘 깊이 박혀서 폐까지 들어가는 사고가 났었거든요..상황이 안따라 주어서 조금만 늦었다면 아마 전 이세상에 없었을지도..그 사건을 계기로 믿음에 굳건히...서게 되는 저희 집이됐죠..하나님께서 저희 집안의 구원을 이루시기 위한 계획이 있으셔서 그런지..저의 회복속도가 넘 빨라서 병원에서두 놀라시구..외과 병동에서 유명했어요.^^
하나님의 계획하심이 넘 놀랍죠? 지금 생각하면 넘 감사하죠..이제까지 저희 집이 믿음의 가정으로...물론 우여곡절이 있었지만..그건 다음 기회에 나누도록 하죠..
기도제목 : 건강관리를 잘 할 수 있게..저희 회사가 좀 바쁜 시즌이라서..체력이 엄청 중요 하거든요...
우리 목장식구들 뿐 아니라 우리 청년부 지체들 모두 주안에서 하나님의 팔복을 누리시고 진정한 행복을 찻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한주 주님의 말씀의 인도 잘 받으시고 승리하세요...
부활하신 주님을 생각하고....재림하신 주님을 기대 하며...모두 평안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