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26.03.22 오후 4:00
장소: 죠샌드위치
참석인원: 5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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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요약
제목: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대구채플 헌신예배)
본문: 마가복음 13:18-27
설교: 김태훈 목사님
지난달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의 핵무기 개발 원천 차단을 위해 이란을 공습했습니다.
전쟁 전 이란 지도부는 신정체제 유지를 위해 시민들에게 총탄을 난사해 만 명 이상 사망했습니다.
이란 공습으로 37년간 다스리던 하메네이가 죽었고, 이란과 인근 중동 지역에 폭격과 테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재난과 환난의 그 땅에도 소망이 있을까요?
오늘 본문은 예루살렘 멸망과 세상의 종말에 대한 예수님의 예언적 설교입니다.
본문을 읽을 때 우리 마음이 위축될 수 있지만, 그 안에 주님의 은혜가 있습니다.
멸망과 종말 가운데 택하신 자들에게 베푸시는 하나님의 끊어지지 않는 사랑이 있습니다.
택하신 자들을 위해 베푸시는 은혜를 생각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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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환난을 감하십니다
예수님이 예루살렘의 멸망에 대해 말씀하신 때는 AD30년으로 40년 후 AD70년 예루살렘이 멸망합니다.
멸망의 가증한 것은 로마군대를 의미합니다.
이미 확정된 일이므로 이 일이 피난가기 어려운 ‘겨울’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 하십니다.
우리 삶에도 우상과 자랑인 예루살렘이 무너져야 합니다.
반드시 있어야 하는 일이나 감당할 수 있게 도와주시고 주님께 피할 수 있도록 때와 기한을 주관해 주시길 기도해야 합니다.
왜 환난의 날이 올까요?
유대인들이 하나님의 아들을 죽인 죄를 심판하기 위해서입니다.
AD66년 유대인들은 로마인들에 대해 각처에서 폭동을 일으킵니다.
반란이 끊이지 않자 로마 베스파시아누스 황제는 아들인 디도(티투스) 장군을 보내 유대인 반란을 진압하게 합니다.
AD70년 디도 장군은 5만의 로마군을 이끌고 4월 예루살렘을 포위합니다.
예루살렘 성은 천혜의 요새로 높은 구릉지대 도시였습니다.
요세푸스의 ‘유대전쟁사’에 그 참상이 기록되었는데 로마군의 진압 외에 포위된 성 안에서의 알력 다툼이 있었습니다.
3개의 파당으로 나뉘어 상대 당의 식량창고를 급습하였고, 수비 시설을 파괴하고, 식량이 고갈되자 자식까지 잡아먹었습니다.
전쟁이 조금만 더 길어졌으면 다 죽었을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요단 동편 '펠라'라는 이방도시로 피해 살게됩니다.
우리의 문제 앞에서도 나의 ‘결사항전’이 아닌 내가 틀렸음을 인정하고 하나님 앞에 엎드리는 것이 환난을 감하는 길입니다.
말씀을 듣고도 예수님을 죽인 유대인들의 죄, 나의 죄가 더 큰 것입니다.
예레미야애가 3:22-23
여호와의 자비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이 크도소이다
적용질문 1
주님의 뜻을 거슬러 기도 합니까, 순종키 위해 기도합니까?
내게 어떤 환난의 날이 왔습니까?
거기서 내가 빨리 무너지고 회개하는 것이 환난이 감해지는 길임을 믿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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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경고와 약속을 주십니다
거짓 선지자의 대표적인 미혹은 기복입니다.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겠다는 마음입니다.
둘 중 하나의 문만 선택해야 합니다.
마태복음 7:13-14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거짓 선지자들은 편한길을 보여주며, 기적도 행하기에 미혹되기 쉽습니다.
그래서 경고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구조 안에 있어야 합니다.
거짓 선지자들은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려 하지만 주님의 양들이므로 빼앗을 수 없다는 약속을 주십니다.
요한복음 10:27-29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그들을 주신 내 아버지는 만물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약속과 의무는 동전의 양면과 같습니다.
적용질문 2
환난의 날에 내 인생을 역전 시켜줄 것 같은 말은 무엇입니까?
목장에 다 물어봅니까, 묻지 않거나 일부만 나눕니까?
미혹의 터널을 통과하기 위해 어떤 경고와 약속을 붙잡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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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세상을 심판하시고 다시 오십니다.
환난의 날 후 종말이 있습니다.
해달별을 주님이 심판하시는 우주적 종말입니다.
미혹에서 우리를 건지시기 위함이며 언제일지는 우리는 알 수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이제 그만 뒤돌아보라고 나의 해달별이 떨어지게 하십니다.
주님이 우리의 영원한 빛이 되어주시기 위해 내가 내려놓지 못하는 우상을 없게하십니다.
나의 세상이 무너지고 새로운 가치관으로 살아내야 하니 괴롭지만 약속의 말씀을 주십니다.
마가복음 13:27
또 그 때에 그가 천사들을 보내어 자기가 택하신 자들을 땅 끝으로부터 하늘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적용질문 3
내가 지금 집착하며 쌓는 모든 것이 마지막 날에 녹아지고 사라질 것을 인정합니까?
나는 죽음이 몇 프로 두렵고, 몇 프로 소망으로 다가옵니까?
땅끝에 있는 나를 주님이 하늘로 영접해 주실 것을 믿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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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신정 체제 밑에서 억압받고 지금 전쟁 한가운데 있는 이란의 성도들은
바벨론 포로로 끌려온 다니엘, 모르드게, 에스더, 느헤미야의 영향으로 하나님을 믿게 된 페르시아 후손들입니다.
이슬람 철권 통치 아래에서도 택하신 이란의 성도들을 보존하셨습니다.
박해 속에서도 복음이 겨자씨처럼 자라 모든 풀보다 커지게 하셨습니다.
세계 선교기구 오퍼레이션 월드(Operation World)에 따르면
1979년 호메이니 혁명 이전 이란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사람은 500여명에 불과했습니다.
47년이 지난 지금 100만 명이 넘는 이란인들이 예수를 믿고 있다고 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복음주의 교회로 연간 성장률이 약 20%입니다.
이것이 바로 택자를 위해 베푸시는 하나님의 은혜 입니다.
그래서 재난의 그 땅에도 소망이 있습니다.
환난 중에 예수를 믿고 천성을 향해 나아가는 우리에게도 소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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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나눔
A
[기타]
사업자를 내고 수익 개선을 위해 여러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B
[나는 죽음이 몇 프로 두렵고, 몇 프로 소망으로 다가옵니까?]
천국이 있다는 것은 믿지만 천국 소망이 실제적으로 다가오지는 않습니다
C
[내게 어떤 환난의 날이 왔습니까? 거기서 내가 빨리 무너지고 회개하는 것이 환난이 감해지는 길임을 믿습니까?]
직장에서 일상에서 여러 일들 중 비상식적인 사건들 속에서 저의 회개를 위해 주시는 사건으로 받아 회개하고 낮아지겠습니다.
D
[나는 죽음이 몇 프로 두렵고, 몇 프로 소망으로 다가옵니까?]
소망이 있다기보다 조금 무거운 얘기지만 삶을 멈추고 싶은 마음이 가끔 듭니다
요즘 우울한 마음도 올라와 기도부탁드립니다
E
[주님의 뜻을 거슬러 기도 합니까, 순종키 위해 기도합니까?]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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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A
1 사업자 내는 과정에서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시길
2 큐티 빼먹지말고 주님과 깊이 만나는 시간되길
B
1 손목 잘 회복되어 일 잘 할 수 있도록
2 큐티 잘 할 수 있도록
C
1 새벽기도 1시간 잘 지킬 수 있도록
2 우주적 종말을 주셔서 주님만 나의 영원한 빛이 되어주시길
3 신교제와 신결혼을 주님께서 전적으로 인도해주시길
D
1 이혼숙려캠프, 사랑과 전쟁 등 결혼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주는 프로그램 그만 볼 수 있도록
2 뉴스도 감정적으로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보지 않을 수 있도록
E
1 나의 세상가치관이 아닌 주님의 뜻대로 선하게 인도해 주시도록
2 업무가 많아졌는데 지혜를 주셔서 잘 감당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