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 나눔>20260322
본문: 마가복음 13:18~27
제목: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말씀: 김태훈 목사님
대구 채플 담당, 택자인 것 같다. 사랑과 기도를 힘입어서 대구채플이 2년차가 되었다. 하나님이 부르셨고 택하셨기 때문에 지금까지 지내온 것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한다. 경상도를 커버하는 채플이 되었다. 경상도 관광지를 자주 간다. 거제도 성도님들이 늘어나서 목장이 생겼다. 300명이 넘는 청장년, 아이들이 모인다. 담임 목사님과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린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습하면서 전쟁이 발발했다. 이란 지도부, 독재에 항거하는 시민들을 향해 총탄을 난사했다. 하메네이가 죽었고 폭격과 보복의 테러가 이어지고 있다. 재난과 환란의 그 땅에도 소망이 있을까? 예루살렘의 멸망, 세상의 종말에 대한 예수님의 예언적 설교다. 본문 안에 담긴 주님의 사랑을 발견할 수 있다. 택하신 자들을 위해 베푸시는 하나님의 끊어지지 않는 사랑이다. 당신은 주님이 택하신 자입니다, 인사해보자.
1.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환난을 감하신다. 마가복음 13장 18절, 이 일이 겨울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 일 예루살렘 멸망이다. 예루살렘은 예수님 말씀대로 멸망한다. 우상을 숭배하는 가증한 로마 군대가 반역한 유대인을 심판하러 온다. 재산도 집도 땅도 다 내버리고 신속하게 유대 땅을 떠나라고 하신다. 이 일이 겨울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신다. 피난 가는 일이 지체되기 때문이다. (목사님 이야기) 주님, 나의 자랑과 우상인 예루살렘이 무너져야 한다는 것을 받아들이겠습니다. 감당할 수 있게 도와주시고 주님께 피할 수 있도록 때와 기한을 정해주십시오, 마가복음 13장 19절, 이는 그 날들이 환난의 날이 되겠음이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시초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왜 환난의 날이 올까? 하나님의 아들을 죽인 죄를 심판하기 위해서다. 반란이 지속되자 로마 황제는 아들 디도 장군을 보내 유대인 반란을 진압하게 한다. 예루살렘을 향해 진격한다. 4월에 로마 군대는 예루살렘을 포위하기 시작한다. 천혜의 요새, 접근할 때 높은 언덕을 거쳐야 했다. 정복하기 너무 어려운 성이었다. 하나님의 환난의 날 앞에는 무너지게 된다. 유대 전쟁사, 당시의 참상이 자세히 나와있다. 포위된 예루살렘 성안에서 일어난 유대인들 내부의 알력과 다툼이 있었다. 소비 시설을 파괴했고 서로를 잔인하게 죽였다. 전염병이 돌고 자녀까지 잡아먹는 비참한 상황이 발생했다. 마가복음 13장 20절, 만일 주께서 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하셨더라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거늘 자기가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셨느니라, 예루살렘에서 살아난 백성은 노예가 되었다. 강도의 소굴이 된 예루살렘을 신속히 멸망시켜주신다. 모두 성안에서 죽을 인생이다. 유대는 멸망했지만 하나님은 진노 중에도 긍휼을 베풀어주셨다. 나는 옳고 포기하지 않을거야, 절대 고개를 숙이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결사항전을 통해 자비를 베푸시는 것이 아니다. 내가 틀렸음을 인정하고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것이 환난의 날을 감하는 비결이다. 더 가증한 것, 말씀을 듣고도 끝까지 거부하고 하나님의 아들을 죽인 유대인의 죄, 나의 죄다. 환난을 감해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기 원한다. 전쟁 중에도 지켜주시며 하나님의 보배라고 하신다. 우리도 이렇게 고백하기 원한다. 예레미야애가 3장 22~23절, 여호와의 자비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이 크도소이다, (목사님 이야기) 더 회개하고 더 죽어지라고 더 썩어지라고 하시는 것 같다. 대구 채플 이야기, 하나님은 택하신 대구 채플을 위하여 많은 환난의 날을 감해주셨다. (적용) 주님의 뜻을 거슬려 기도합니까, 순종키 위해 기도합니까? 내게 어떤 환난의 날이 왔습니까? 거기서 내가 빨리 무너지고 회개하는 것이 환난이 감해지는 길임을 믿습니까?
2.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경고와 약속을 주신다. 마가복음 13장 21~22절, 그 때에 어떤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보라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행하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을 미혹하려 하리라, 환난 날에는 로마가 칼을 쳐들고 침공할 뿐만 아니라 미혹한 자들이 바쁘게 움직인다. 누군가의 말을 믿고 사업에 투자하고 주식에 올인하려고 한다. 정신 좀 차리고 그만 좀 나대라고 경고한다. 대표적인 유혹은 기복 신앙이라 할 수 있다. 죄의 문제를 다루지 않는 신앙,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있다는 마음이라고 할 수 있다.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서 가는 것이다. 마태복음 7장 13~14절,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거짓 선지자들은 편하고 넓은 길, 세상이 인정하는 길을 제시한다. 경고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구조 안에 있어야 한다. 큐티인을 사서 쓰고 틈날 때마다 봐야 한다. 숨기지 말고 나눠야 한다. 마가복음 13장 23절, 너희는 삼가라 내가 모든 일을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 거짓 선지자들의 미혹이 너무 강렬해서 또 삼가라고 경고하신다. 약속도 주신다. 마가복음 13장 22절,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행하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을 미혹하려 하리라, 할 수 없다는 것을 알려 주신다. 택하신 자들을 그 누구도 주님으로부터 빼앗을 수 없기 때문이다. 요한복음 10장 27절,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 요한복음 10장 28~29절, 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주님의 손에서 빼앗을 수 없다고 하신다. 주님의 약속이다. (나눔) (적용) 환난의 날에 내 인생을 역전 시켜줄 것 같은 말은 무엇입니까? 목장에 다 물어봅니까, 묻지 않거나 일부만 나눕니까? 미혹의 터널을 통과하기 위해 어떤 경고와 약속을 붙잡겠습니까?
3.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세상을 심판하시고 다시 오신다. 마가복음 13장 25절,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에 있는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환난의 날이 다 지나면 종말의 날이 임한다. 환난이 끝날 때가 있다고 한다. 우상으로도 삼았던 하늘의 권능들을 주님이 심판하신다고 하신다. 왜 이 세상을 심판하실까? 긴 환난의 날을 끝내주시기 위해서다. 미혹으로부터 우리를 건지시기 위함이다. 우주적인 종말은 반드시 오지만 우리는 알 수 없다. 개인적은 종말로 적용할 수 있다. 이제 그만 뒤돌아보라고, 너는 내 것이라고 내 사랑하는 아들이고 딸이라고 사건을 통해서 말씀하신다. 마가복음 13장 26절, 그 때에 인자가 구름을 타고 큰 권능과 영광으로 오는 것을 사람들이 보리라, 종말의 날에 달별이 소멸하는 이유는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영원한 빛이 되어주시기 위해서다. 넋을 잃고 바라보는 세상 모든 것들이 다 없어질 것이다. 베드로후서 3장 12절,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종말의 날에 주님은 온 세상의 심판주요 만왕의 왕으로 다시 오실 것이다. 나의 유일한 구주로 오실 것이다. 이성적인 판단은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다. 이제부터는 나에게 주신 약속을 믿음으로 걸어갈 수 있는 것이다. 주님의 약속은 변치 않기에 믿고 걸어가면 주님이 나를 이끌어 가심을 보게 된다. 마가복음 13장 27절, 또 그 때에 그가 천사들을 보내어 자기가 택하신 자들을 땅 끝으로부터 하늘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주님이 구름 타고 오시는 그 날, 주님은 택하신 자를 하나도 남김이 없이 다 모으신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리 택자들을 사방에서 모으실 것이다. 땅 끝에서 하늘 끝으로 데려가실 것이다. 우리는 하늘로 들려서 주님을 눈과 눈으로 마주 볼 것이다. (목사님 이야기)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베푸신 은혜가 주일학교 아이들에게 임한다. (나눔) (적용) 100만명이 넘는 이란인들이 예수님을 믿고 있다고 한다. 재난의 그 땅에도 소망이 있다. 우리에게도 소망이 있다. (적용) 내가 지금 집착하여 쌓은 모든 것이 마지막 날에 녹아지고 사라질 것을 인정합니까? 나는 죽음이 몇 프로 두렵고, 몇 프로 소망으로 다가옵니까? 땅 끝에 있는 나를 주님이 하늘로 영접해 주실 것을 믿습니까?
(말씀 요약)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환난을 감하신다. 경고와 약속을 주신다. 세상을 심판하시고 다시 오신다. 나를 부르셔서 영접해주신다. 택하신 자들의 마지막은 구원이고 영광이고 안식이다. 주품에 찬양.
(목장나눔)
우리 목장은 목장에 다 물어보는지, 묻지 않거나 일부만 나누는지 생각해보았습니다. 또 미혹의 터널을 통과하기 위해 어떤 경고와 약속을 붙잡을 것인지 나눴습니다. 환절기 목장 식구들 모두 강건하고 평안하길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B: 1. 환난날 앞에 나의 해달별을 우상 세우려는 가치관이 무너질 수 있도록
2. 아버지 항암 부작용인 기력저하, 다리풀림, 발부종 증상 감해주시길, 감기 옮지 않길
3. 체력, 건강, 시간 관리 잘 하기
4. 신교제 신결혼
T: 1. 믿음의 배우자로 제가 바로 설 수 있길
2. 거룩한 내가 되어 거룩한 짝을 알아볼 수 있는 눈을 주시길
3. 구속사 말씀이 동생들에게 전파하기 위해 깨어질 나의 향유옥합은 무엇인지 깨닫길
4. 주님을 영접해서 사명자로 서고 건강한 이별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길
A: 1. 매일 성경 읽기
2. 매일 기도하기
3. 매일 감사하기
4. 매일 기뻐하기
5. 안 좋은 습관이 고쳐지도록
6. 이해할 수가 없어서 너무 화가 날때도 감사해보기
7. 신결혼 믿음으로 기도하기
8. 북한을 위해 중보기도하기
9.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기
C: 1. 큐티하며 경고와 약속을 붙잡아 미혹의 터널을 잘 통과하도록
2. 마음이 평안할 수 있도록
3. 진로 가운데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며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곳으로 인도함 받도록
4. 아버지 모시고 교회 갈 수 있도록
5. 아버지와 어머니, 형의 건강과 아버지와 형의 구원, 어머니의 믿음 성숙을 위해
6. 대화가 통하고 상호 보완이 되는 배우자를 만날 수 있도록
7. 신교제를 위해 잘 준비되도록(건강, 재정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