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임일시
: 2026년 3월 22일
✝ 참석인원
: 7명 중 7명 참석
✝ 성경말씀 : 마가복음 13:18 ~ 27
(김태훈목사님)
◆말씀과 적용질문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마가복음 13:18 ~ 27)
1.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환난을 감하십니다.
- 주님의 뜻을 거슬러 기도합니까, 순종하기
위해 기도합니까?
- 내게 어떤 환난의 날이 왔습니까?
- 거기서 내가 빨리 무너지고 회개하는 것이 환난이 감해지는 길임을 믿습니까?
2.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경고와 약속을 주십니다.
- 환난의 날에 내 인생을 역전시켜 줄 것 같은 말은 무엇입니까?
- 목장에 다 물어봅니까, 묻지 않거나 일부만
나눕니까?
- 미혹의 터널을 통과하기 위해 어떤 경고와 약속을 붙잡겠습니까?
3.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세상을 심판하시고 다시
오십니다.
- 내가 지금 집착하여 쌓는 모든 것이 마지막 날에 녹아지고 사라질 것을 인정합니까?
- 나는 죽음이 몇 프로 두렵고, 몇 프로 소망으로
다가옵니까?
- 땅끝에 있는 나를 주님이 하늘로 영접해 주실 것을 믿습니까?
◆목장나눔
멸망가운데서도 택하신 자들을 향한 하나님의 끊어지지 않는 사랑을 기억하며 한주간도 각자의
자리에서 작은 것에 순종하며 가는 목장식구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A
카페일로 내려갔던 부산 일이 일정보다 빨리 마무리됐다.
부산 카페, 대구 식당 둘다 일이 어그러지니 낙심이 되고 우울한 마음도 들었다. 일을 하기 전에 기도도 많이 했었고 통역 비수기에 이렇게 일할 수 있게 해주시니 감사한 마음이 있었다. 이렇게 되니 내 욕심이었구나, 내가 계획했나 생각이 되었다.
B
나의 환난은 일에 대한것 밖에 없다. 일이
나를 증명하는 것이였는데 다른 것들이 싫으니 일로 회피하는 것 같다. 결론은 사랑받고 싶고 인정과 주목을받고
싶은것 같다. 내가 원하는 만큼 못따라 주는 나, 그런 나를
못 내려놓는 내 모습에 연민때문에 눈물이 난다. 뭔가 재미있는 일이 없는데 일을 할 때 살아있는 것
같다. 일이 잘 됐을 때 행복함을 느끼지만 공허함도 있었다. 하나님
말고는 내 공허함을 채워줄 수 없다고 생각한다. 지금 공허한 이유는
3년 동안 큐티, 목장, 양육, 수련회 가는 적용등을 했는데 인격적으로 만나고 싶은 나를 하나님 안만나주시는 것 같아서 그렇다.
C
주중에 남자친구와의 갈등이 있었는데 서로 목장에 가서 나누고 얘기를 들어보기로 했다.
엄마와 분리되지 못하는 부분들이 있는데 특히 엄마의 돈이였다. 내가 존재감을 느끼는게 내 작업이였기에 전시회 등을 하다보면 마지막에 가면 엄마에 금전적 도움을 많이 받았다. 내가 무너지지 못하고 지키려하는게 있어서 물질적으로 의지하는 것이 무너지지 않는다. 결혼 준비를 하면서 재테크를 전혀 모르는 나, 관심이 많은 남자친구와
물질적인 부분에 대해서 가치관이 다른 부분이 있는데 잘 나누고 가야겠다.
D
허리 MRI 찍었는데 10개월 전과 비교해서 진단해주시기로 했다. 그래도 육안으로 디스크 튀어나온게 조금 들어간 것이 확인되어 기분이 좋긴했다. 오늘 로마군에게 빨리 함락당하는게 환난을 감해주시는 것이라는게 100% 믿어지지 않지만 하나님이 100% 옳으시니까 환난을 감해주신 것 같다. 일을 해야한다는 생각에 조바심이 난다.
E
20대에 사회생활을 하면서 회식문화를 접하게 되었고 음주가무를 즐겼다. 나에게
집이 쉼이 공간이 되어주지 못하니 나를 인정해주는 회사와 사람들이 좋았고 사람에게 위로 받으려고 했지만 그때만 즐겁고 허무한 마음이 들었다. 이런 저를 다시 교회로 인도해주시고 세상 모임과는 다른 공동체 모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관계정리가 되고 끊어지게
해주신게 내 환난을 감해주신 것 같다.
F
내가 지금 집착하여 쌓는 모든 것이 마지막 날에 녹아지고 사라질 것을 인정합니까? 3주 전 나에게 녹아내린 일은 주식으로 손해 본 일 이였다. 있는
돈에서 큰 부분이 아니니 잊자하는데 잘 안잊혀졌고 자기 전에 잊게 해달라고 기도도 했다. 그 돈을 너무
허무하게 썼다는 생각에 아까웠고 잃은 건 채워야 된다는 생각에 요즘 소비를 좀 줄이고 있다.
G
회사에서 3~4월까지 바쁜 일정에 있다. 요즘 기도의 사간이 없어서 중보기도학교를 신청했다.
요즘 어디를 즐겁게 다니고 해도 나에게 쉼이 되어주지 못한다. 회사에서 업무실수가 잦아졌다. 산만하고 일이 해결이 안된다. 오랫동안 봐온 상사가 ADHD 검사를 권해서 예약해놨다. 생각해보니 어려서부터 물 잘 엎지르고 항상 무릎도 까지고 다친 부위를 또 다칠 때가 많았다.
지금 회사에 5년째 근무중인데 난 개인업무가
중요한 사람인데 이 부서는 공적인 업무가 중요한 부서고 행정업무 처리할게 많아 안맞는 부분이 있는데 나를 인정하고 가는게 훈련인 것 같다. 내가 좋아하는 일은 너무 잘하는데 내가 관심이 없는 일은 잘 못한다. 내가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이 없고 하나님께 붙어가는 수밖에 없는 것 같다.
♥기도제목♥
A
1. 4월 통역 잘 할수 있게 제주도 출장 무사고 안전하게 잘 통솔하게 체력적으로 힘주세요
2. 본가에 있는 동안 아버지께 원망하는 마음없이 시키시는거 순종하게 해주세요
3. 매일 큐티 매일 운동
4. 대구일을 위해 매일 중보기도 하게 해주세요
B
1. 3월 마지막주 매출이 잘 나올수 있게
2. 내가 나를 잘 데리고 살수 있게
3. 아버지께 맡긴다라고 말할수 있게
4. 가족의 건강을 지켜주기를
5. 목장 식구들 건강주시길
C
1. 내게 맡겨주신 엄마를 내 성질대로 함부로 대할 때가 있는데 내 감정이 아닌, 청지기 되어 소중히 도와드릴 수 있기를
2. 양교 과제를 하며 내가 깨달은 만큼씩 사소한 적용할 수 있는 은혜 부어주시기를
3. 잠을 잘 못자는데 숙면하고 규칙적인 한 주 보낼 수 있기를
4. 결혼 준비 차근차근 계획하고 준비할 수 있기를
5. 자기 전 기도시간 꾸준히 지켜갈 수 있기를
D
1. 주신결과에 기도응답으로 받게하시니 감사합니다 일상을 잘 보내고 날마다 말씀이 깨달아지는
은혜주시고 회개거리가 생각나게 해주세요
2. 허리 통증이 잡히도록
3. 가족구원
E
1. 잘 하는것도 없고 자존감 낮은 나지만 겨자씨만한 믿음으로 주님을 믿고 말씀과 공동체에
잘 붙어갈 수 있기를
2. 요즘 일이 하기 싫은데 회사에서 맡겨진 업무 감당할 지혜주시고 질서에 순종하며 감사함으로
다닐수 있기를
3. 믿지않는 가족들 기억하사 구원으로 인도해주시고 건강 지켜주시길
4. 목장식구들 건강 지켜주시고 신교제, 신결혼
인도해주시길
F
1. 가족 건강
2. 양육 숙제하며 성숙해지기
3. 하루를 감사하며 살기
4.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을 하지 않도록
G
1. 환난날을 감해주심을 감사히 여기며 말씀으로 경고와 약속을 잘 받을 수 있기를
2. 가족구원
- 부모님과 언니오빠의 가정을 구원해주시길
- 다음 세대인 조카들을 불쌍히 여겨주셔서 꼭 만나주시길,
예수님의 스토리를 써내려갈 수 있기를
3. 목장식구들이 양육, 교제, 직장, 쉼의 때에 순종하고 해석받는 은혜를 주시길
4. 직장의 업무에서 지치지 않기를. 내 업무능력의
수준을 알고 우선순위를 세워 가지쳐 나갈 수 있기를
5. 신교제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