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본문 : 마가복음 13:18~27
설교자 : 김태훈 목사님
1.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환난을 감하십니다(18-20절).
여러분 왜 환난의 날이 올까요? 심판하기 위해서입니다.
난공불락 요새도 하나님의 환난의 날 앞에는 무너지게 됩니다.
유대인들을 몰살시키려는 로마의 분노에 대해서는 잘 알지만 더 끔찍한 일이 있었어요.
유대인 내부의 알력, 서로를 잔인하게 죽였습니다.
로마 군대의 포위 기간을 단축시킴으로서 환난을 감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했던 그리스도인들은 펠라로 피하여 구원받았습니다.
하나님은 나의 무너짐을 통해 나를..!!
로마군대가 가증한 거 맞죠. 하지만 말씀을 들었음에도..나의 죄가 더 가증합니다.
적용 질문)
Q. 주님의 뜻을 거슬러 기도합니까, 순종하기 위해 기도합니까?
Q. 내게 어떤 환난의 날이 왔습니까?
Q. 거기서 내가 빨리 무너지고 회개하는 것이 환난이 감해지는 길임을 믿습니까?
저는 요리조리 피한 죄인입니다. 마음속으로는 욕심과 불안이 꽈리를 틀고 있었어요.
아버지..어머니..밑에서 저는 성공 우상, 인정중독, 강박, 통제욕을 물려받았습니다.
칭찬받기 위해 좋은 모습만 보이려는.. 너무 괴롭고.. 버림받을 것 같았어요.
할아버지, 아버지로부터 대머리 유전자를 물려받은 것 같았어요. 저는 20대 때부터 머리가 빠졌어요.
하지만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니까.. 드러나지 않았어요. 아내가.. 헷갈렸어요.
겉과 속이 다른 저 때문에 부부 목장에 나누려고 하면 레이저를 쏘면서.. 집에 돌아가는 차 안에서 싸웠습니다.
이런 저를 보며 부부 목장 목장님께서 미꾸라지 같아요 하셨습니다.
제 속에 절대 포기하지 못 하는 체면, 평판, 자존심, 외식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미국 유학.. 인정중독.. 기복.. 훌륭한 명분.. 하지만 하나님은 택하신 자로 부르셨기에 내버려두실 수 없었어요.
둘 째 아들이 뇌성마비 장애를 얻는.. 저는 바로 항복하지 않았어요.
셋째도.. 조산할 수 있다는 경고를 하셨습니다.
미국 박사학위와 사역을 내려놓게 하셨습니다.
한국에서 박사 과정에 들어가 공부를 했는데 김목사는 사역은 안 하고 공부만 하는 것 같다..
제발 너희 화려한 예루살렘 성에서 나와.. 아들 수현이가 너무 많이 수고를 했어요.
수현이의 이상 증세는 2년이 지나 끝났고 저희 가족은 죽지 않았습니다.
지난 2년간 대구 채플에는 몇 차례 위기가 있었어요.
대구 채플 화이팅!!
2.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경고와 약속을 주십니다(21-23절).
올인하려고 해요. 그런 우리에게 주님은 믿지 말라!! 그만 좀 나대라고 경고하십니다.
거짓 선지자의 대표적인 미혹은.. 하나님과 돈을 겸하여 섬기는 것입니다.
두 문 밖에 없어요.
경고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구조 안에 들어와야 합니다.
거짓 선지자들의 미혹이 너무 강렬하시기 때문에 경고..약속도 주세요.
택하신 자들은 아무도 주님 손에서 빼았을 수 없습니다.
한 집사님..
4대 째 모태신앙.. 수많은 예배의 자리에 나갔습니다. 저는 비교적 늦게 결혼했습니다.
거제도는 아주 부유했습니다! 저는 공무원 남자친구를 만나 자부심이 대단했습니다. 남편을 우상 삼고, 출산 후에는 자녀를 우상 삼고..
남편이 직위 해제를 당하고.. 그 직장 동료가 외도녀인 사실을 알았습니다. 부서트리고 울고 싶을 때 대구 채플로 인도되었습니다.
주님 제발 주님께서 가장 선한 길로 저희 가정에 약사하여 주옵소서..
결국 남편은 작년 교도소에 수감되었고.. 아내는 외도녀와 합의하여 감옥에서 나오게 되었고 남편 집사님은 항상 경고 새기길 바라고.. 이 가정에 예수 그리스도의 씨가 싹틀 것을 믿습니다.
적용 질문)
Q. 환난의 날에 내 인생을 역전시켜 줄 것 같은 말은 무엇입니까?
Q. 목장에 다 물어봅니까, 묻지 않거나 일부만 나눕니까?
Q. 미혹의 터널을 통과하기 위해 어떤 경고와 약속을 붙잡겠습니까?
3.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세상을 심판하시고 다시 오십니다(24-27절).
환날의 날이 다 지나면 종말이 온다고 합니다.
너무도 순수하고 아름다워서 우상으로 삼았던 종말에 심판하신다고 하세요.
계속되는 미혹으로부터..!!
우주적인 종말을 나의 개인적인 종말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해달별이 떨어지는 사건을 주십니다. 너는 내 것이라고 사랑하는 내 딸이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우리 주 그리스도께서 영원한 빛이 되어 주십니다.
넋을 잃고 바라보는 것들은 모두 다 타버릴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주께서 주신 약속을 믿고.. 주님이 끊임없이 나를 이끌어 가심을 보게 됩니다.
전지하시고 전능하신 주님은 택자들을 사방에서 모으십니다.
대구에서 아이를 받아줄 학교를 찾았지만.. 정원이 없다..자리가 없다.. 초조하고 애간장이 탔습니다.
주님 어쩌죠.. 도와주세요.. 땅 끝에서 주님을 부르는데.. !!
수현이는 학교에 1년을 다녔고.. 선생님이 떠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며칠 전.. 특수 학교에.. 전학..잘 다니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 채플 4학년입니다. 엄마가 말하기를..동생도.. 우리들 교회에서 양육 받는 중에..낳았다고 하는데..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계획이 재앙이 아니라 평안이라고 하셨습니다.
아빠도 지금까지 공동체를 의지하고 있다 하셨습니다.
저도 마음의 위로를 얻고..
저랑 동생의 바람은 아빠가 양육을 받고.. 우리 집에서 부부목장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아빠도 기쁘게 사실 수 있길 기도해주세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적용 질문)
Q. 내가 지금 집착하며 쌓는 모든 것이 마지막 날에 녹아지고 사라질 것을 인정합니까?
Q. 나는 죽음이 몇 프로 두렵고, 몇 프로 소망으로 다가옵니까?
Q. 땅끝에 있는 나를 주님이 하늘로 영접해 주실 것을 믿습니까?
이란..택자를 향해 베푸시는 하나님.. 예수 믿는 우리에게도 소망이 있습니다.
[목장 나눔]
이은지 목자 외 2명
A. 비록 내 시간, 내 계획과는 다른 타이밍이지만 하나씩 해석하며 다음 단계로의 훈련을 해봅니다.
B. 긴장도가 높은 사회 생활이 환난과 같지만 목장에 묻고 나누는 하루하루 되기를 원합니다.
C. 가족과의 소통이 잘 넘어가지지 않지만 직면을 하며 지금의 때를 잘 통과하길 원합니다.
[기도제목]
A.
1. 신교제도 주님께 온전히 맡길 수 있도록
2. 직장에서 주어진 일에 잘 순종할 수 있도록
3. 동생이 우리들 공동체에 오고 싶은 마음 생기도록
4. 매일 말씀이 내 삶에 잘 적용되도록
B.
1.대표님에 대한 분을 큐티하며 내려놓을 수 있도록
2. 상사에 대한 판단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도록
3. 진로에 대한 답답함이 끝이 없는데 올 해는 본업에 있어서 진전이 있도록
4. 큐티 우선순위에서 지킬 수 있도록
C.
1.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은 이 시간을 말씀 묵상과 적용 잘하며 평강의 때를 잘 누릴 수 있도록
2. 운동 꾸준히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