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2026.03.29.(일) 4부 예배 후 ~18:20
* 장소: 삼성역 근처 카페
* 참석: 박숙경 목자 외 3명
3월의 마지막 주일이었습니다. 종려주일로 우리들사회복지재단
헌신예배로 드렸습니다.
이번 주일은 환절기라 그런지 몸 상태가 좋지 않아 못오신 분도 있고 또 개인 사정으로 못 오신 분이 계셨습니다. 저의 기도로 모임은 시작했고 그동안 참석 못하셨던 한 자매님께서 처음 오셔서 자기 소개와 함께 근황과 목장에
나오기 어려웠던 점에 대해서 잘 나눠주셨습니다. 이번 주일을 계기로 목장에 잘 정착하시고 편안하게 나눔도
하시면 좋겠습니다. 한 형제님께서 간식을 나눠주셔서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돌아가면서 자기소개를 충분히 하고 설교요약을 간단히 한 후 적용질문에 대한 나눔을 했습니다. 시간이 촉박해서 말씀에 대한 나눔을 충분히 하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목자님의
진심이 담긴 감동적인 기도로 모임을 마무리했습니다. 새로 돌아오는 한주가 고난주간이고 또 팔복산 기도회도
시작된다고 하는데 각자의 자리에서 가능한 만큼 동참하시고 예수님의 고난을 묵상하며 생명 낳는 사명에 대해 생각해보는 한 주 되길 소망합니다.
[주일설교
요약]
- 제목: 내가 생명이라 (우리들사회복지재단 헌신예배)
- 본문: 마가복음 14:53-62
- 설교: 이성은F 목사
이번 주일은 종려주일. 월요일부터 팔복산 기도회 예정. 우리들사회복지재단 헌신예배
목사님 남편의 낙태죄 회개 간증으로 많은 사람들이 주께 돌아옴. 죗값을
치러야 하기에 재단을 설립. 회개만이 구원으로 이끌 수 있다.
<스킷 드라마 시청>
우리들교회가 빠짐없이 늘 기도하는 것. 생명낳는 교회 되게 해달라는
기도제목. 병원건물을 우리들사회복지재단으로 세웠다.
본문은 예수님이 산헤드린 공회에서 재판을 받는 장면. 예수님 곁에
아무도 없었다.
생명을 낳고 지키는 일은 예수님의 길처럼 외로운 길이다.
생명 낳는 현장에는
1.
멀찍이 따라가는 베드로가 있습니다.
53절) 그들이 예수를 끌고~
- 우리나라 암 사망인구 1천만명으로
1위. 2위는 심장질환. 만약
낙태를 순위에 넣는다면.. 7200만명으로 1위일 것이다.
- 우리나라 1953년
낙태는 범죄라는 법을 제정. 이 때는 생기는 대로 다 낳았다.
- 1960년대 정부 산아제한 정책.
낙태가 자연스러운 일이라는 분위기를 조성했지만 불법이었다.
- 2000년대 들어서 낙태 반대 운동이 시작되었다. Pro-life 운동 “태아생명우선”
- 그러다 Pro-Chice운동. “여성의 자기 결정권 우선”
- 2019년 4월 11일 헌법재판소에서 낙태법 헌법불합치 결정. 낙태법을 허용하는 법안을
추진 중. 최근에는 만삭의 경우에도 낙태를 허용하려는 움직임을 보임.
- 이처럼 예수를 죽이는 일에 한마음이 되고 있다.
54절) 베드로가 예수를 멀찍이 따라~ 불을 쬐더라
- 진짜 믿음은 생각지 못한 현실에 직면할 때 나타난다.
- 멀찍이 : 도망갈 거리를
확보해 둠. 왜냐, 가까이 갈수록 십자가가 보이기 때문에. 십자가 질 때 제자들은 흩어진다.
- 생명 운동은 하나님의 뜻이다.
Q. 여러분은
목장모임보다 더 재미있어서 빠지지 않고 나가는 세상 모임은 무엇인가요?
Q. 문제가
생겼을 때 말씀에서 멀찍이 서서 인간적인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하는 것은?
Q. 여러분은
Pro-life, Pro-choice 중 어느 쪽을 지지하나요?
2.
‘답정너’ 공회원들이 있습니다.
55절) 대제사장들과~ 증거를 찾되
- 증거가 무너진 거짓공회. 답을
정해놓고 증거를 찾으러 다닌다. 내가 틀리지 않았다…
- 설교 피드백을 받지 않은 목사님의 모습. 듣고 싶은 말만 들으러 다니면 어찌 되는가.
56절) 이는 예수를 쳐서~
- 유일한 증언은 하나님의 말씀뿐.
- 내가 손해보고 불편하면 악이라 생각한다.
Q. 여러분은
사랑의 증언을 찾습니까, 말씀의 증언을 찾습니까?
Q. 내가
정해 놓은 답을 고집하느라 목장의 권면을 듣지 않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Q. 유튜브에서
신앙콘텐츠보다 더 많이 보는 세상콘텐츠는?
3.
생명을 살리는 그리스도가 있습니다.
60-61절) 대제사장이~ 침묵하고~
- 왜 그러셨나.
62절) 내가 그니라 인자가~
- 해야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을 분별하심.
- 진리의 말씀 앞에서 침묵할 수 없었다.
* 목사님
간증(아버지를 오랜 시간 돌보게 된 일)
- 생명이 나를 살린다.
Q. 나의
안위와 편의를 지키기 위해서 죽이고 싶었던 예수는 누구인가
Q. 그
죽이고 싶은 사람이 나를 구원해 주는 그리스도라는 것이 인정이 되십니까?
Q. 오늘
내가 구원의 사명으로 살려야 할 생명은 누구인가
[기도제목]
A
1. 세상에 한발 걸치고 멀찍이 주님 따라가는 반쪽짜리 신앙에서 돌이켜, 내 십자가 잘 지고 생명 살리는 역할 감당할 수 있길
2. 체력 길러지고 건강 회복하길
(식도염, 팔통증 속히 낫길)
3. 부모님과 같이 지내는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길
4. 모든 선택과 결정에 주께서 개입해주시고, 인도하시는대로 순종할 수 있길
5. 논문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구체적으로
진로에 필요한 준비 해나갈 수 있길, 있어야할 곳과 만나야할 사람 준비시켜주시길
6. 목장과 마을 잘 섬기면서 가길,
목장 식구들 마을 식구들 영육의 건강 지켜주시길, 양육하고 양육받는 목장 식구들 은혜받는
시간되길
7. 부모님의 구원과 건강을 책임져주시길, 전도 주일에 아빠 말씀 들리고 주님 만나길
8. 동생부부 공동체 꼭 붙어가고,
진로와 생업에 기름부어주시길, 조카들 매일 큐티하고, 유치원
학교 재밌게 다니길
9. 신교제 신결혼 위해
B
1. 셋째 언니의 장례식, 장례예배가
은혜롭게 잘 마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 남은 가족들 위로하여 주시고 특히 형부, 한솔이 (9살, 남)를 위로하여 주시고 새 힘을 주셔서 아름다운 교회를 잘 다니고, 예수님
믿고 구원받는 인생 살아가도록
3. 저도 끝까지 예수님 잘 믿고 기쁨과 감사로 주님께 예배 드리고
목장과 함께 기쁨을 누리고
말씀으로 삶이 해석되고 진정으로 회개하고 용서, 사랑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C
1. 예수님의 고난에 동참하며 내 자아가 죽어지는 훈련을 해보는 한
주 보내길
2. 아침에 큐티 묵상 후 기도하고 출근하는 습관 갖도록
3. 직장에서 업무에 관해 지혜롭게 생각하고 또 실행에 잘 옮기고
사람들고 소통이 편해지길
4. 식단관리 꾸준히 해서 건강회복하여 정서적 안정을 되찾길
5. 좋은 만남의 기회를 허락하시고 사람을 잘 분별할 수 있길
6. 예배 떠난 동생들의 구원을 위해 내가 더 깨어있길
7. 목장식구들 각자의 삶을 돌보시고 필요를 채우시고 양육하고 받는
지체들 그 과정을 통해 특별한 은혜 주시길
D
1. 성령충만. 예배가
회복되도록.
(결혼이 우상이 되지 않도록. 예배와
기도가 우선이 될 수 있도록..)
2. 가족 영혼 구원과 건강
3. 거룩한 믿음의 가정 이루기
4. 직장과 가정에서 빛과 소금 감당할 수 있게
5. 퇴근 이후 공부할 수 있는 체력과 지혜 부어주시기를.
6. 다음 진로를 위한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그 길 열어주시도록
이 모든 기도제목들
하나님 뜻대로 응답해 주시길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