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일 목장 나눔
목자와 부목자 단 둘이 목장 울타리를 벗어나,
저 넓은 광활한 초원으로 나아가서 넓게 펼쳐진 풀향기를 맘껏 맡으며 걸으며
산책을...하는듯~한 나눔을 ...중원에서...하였습니다.ㅋㅋㅋㅋㅋ
2005년 4월 이맘때쯤은 정말 지옥같았는데...2006년 4월 성금요일 예배를 드릴수 있다는게 너무 황송하고, 나를 더욱더 점점 더 거룩케 해주실 나의 하나님 나의 아버지가 되게 해주셨구 앞으로도 해주실것임이 틀림없음에 감사를 드린 한주간 이었어요...
하루하루 사람의 일도 알수가 없고.불과 1년전과 후도 완전히바꿔주실수있는분이
하나님이시네요...
은경이의 나눔 빽그라운드를 통해 나눔을 해 나아갔어요...서로 큐티책을 펴가면서
적용했던 말씀들을 나누었어요...
서로에게 쉼이 될수있는 목자와 부목자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은목자는
다른 사람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심으로. 되었다 함이 없는 자신을 보면서 . 일주일간 예수님을 믿어도 정말 계신가요?하는 의심도 해보구
예수님께 삐져도 보구...하면서 정말 말씀처럼 나의 하나님이여 나의 하나님이여 하며 ~ 나의 하나님이 되어버린 한주였고,
정말 떠나간다는게 정말 내 힘으로 할수가 없구나 라구 나눴어요...
나의 편견, 판단, 고정관념, 습관, 게으름들을 잘 떠나야 하겠는데 정말 어렵다구요
그리고 서로 공감했던 여러 나눔들을,나누고 저 또한 은경이와 많은 나눔을 깊이 나누며 공감한것이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은경이가 되었다함이 없단것에 힘이 들어두 말씀으로 살아난다면 예수님께서 그 모든것에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로 바꿔주셔서
정말 우리 목장의 목원들을 제자삼고 예수님이 분부한 모든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는 그런 목자로서의 권세를 주시고 은경이의 가정에도 은경이이에게 영적 장자로서 권세를 주셔서 그 가정도그렇게 회복해주실줄을 믿고 부목자로서 지지의기도밖에 해드릴것이 없습니다.
저는
오늘도 여지없이 제자들처럼 예수의 명령을 듣고 산에 올라갔지만
경배하고자 하지만 의심하는면이 아직까지 많지만...일주일간 예수십자가를 다시 보여주시고,나의 옛 가치관. 아직 해결되지 못한 가치관과 그에 관한 상처...를 다시 못박고,그것들과 같이 있는 예수시체를 정한세마포에 싸서 새 예수가치관의 무덤에 넣고 맡겼습니다. 맡기니 살아날것을...믿었고,과연 살아나셔서 갈릴리로 예수님이 가계신다고 하니 그져 믿고 갈 따름입니다.세세한 나의 갈등,실족들...과 감정들을 말씀으로 다 해석해 주시며 약속해주신것이 너무 기뻤습니다.기쁘니 빨리 떠나야겠는데 주일말씀에 떠나가는 인생.잘 떠나는법을 알려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정말 정결한 예수 정결한 신부로...지켜주신,주실 예수님...사랑합니다.주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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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경이나 저나 빨리 쇼부를 보고 싶은 빨리 빨리 이~~~~하는게 여러방면에서 있습니다. 감정적이나 마음이나 일이나 뭐든지 맘대로 정하고 후회하고..목메고 싶고 ...ㅋ 하는 면과.예수가 아니가 다른그리스도가 각자 있더라구요...
뭐 다이어트 입시?직장,돈,배우자 등등등 ...
다른 ~~~그리스도가 있으니까 정작 중요한일을 못하는 모습들...
정말 모든일 감정.세세한 마음에도 말씀으로 살아나서 그리고 또한 기쁨이 넘쳐서
그 기쁨자체로 전도하는 은경이와 제가 되기를 간절히 원하구 원하구 원합니다.
어제는 엄마와 아빠를 위해 기도하며 정말 다른건 원하지도 않으니,아빠는 정말 제가 더욱더 객관적이고 구원의 대상으로 더욱더 보여져서 미워하지않고 긍휼히 사랑의 대상으로 보여지기를...
엄마가 평생 죽으실때까지 이 예수 공동체에서 예수안식을 누리시기를 바란다고 눈물로 기도를 하게 하셨습니다.따로 사시는 엄마가 짐이 되기도 했지만 .그것 보다 떨어져 사는데 무슨일이라도 있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 하는 걱정도 예전에는 많이 했었는데 어제 주일에 엄마의 목장 회식자리에 잠깐 끼게 되었었는데 엄마가 그곳에서 기쁘게 잘 계신 모습을 보면서 정말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구 그게 큰기쁨이었습니다.
내가 얼마나 급한 마음으로 엄마를 기다리지 못하고,엄마에게 혈기를 부렸는지...
#44704;닫게 해주셨습니다.하나님께서 정해주신 때를 기다리며 ...저에게 먼져 거룩해 지기를 원하시는 아버지...하나님~~~사랑합니다.*^^*
소영이는 예배를 드리구 시험공부로 인해 목장은 잠시 건너뛰구 다음주에 만나기로 했구 혜영이는 연락두절.문경이도 다음주에 봐~~~~목자부목자만 눈맞기전에...*^^*요
기도 해주세요...
은 목자
고정관념 편견 판단 나의 의로부터 게으름으로 부터 잘 떠날수 있게
말씀#44704;달아지고 적용 잘 할수있도록
기도생활 잘하게
지선
(b를 않붙여보니 마치 지선 사모님을 가장한듯...ㅋㅋㅋ)
잘 빨리 떠나갈수있도록 (옛 가치관 사람 습관등등)
실족하지 않게 예수꼐 여쫘오되 인생 살아서 응답받을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