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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5일 - 김양재 목사님.
성경 본문 - 마가복음 16:1-9
제목 - 그가 살아나셨다!
우리의 세속사와 구속사는 전혀 달라요. 근데 구속사의 이 기독교는 사실 이 세상과 함께할 수 없는 가치관이예요. 가장 중요한 심판을 몰라요. 심판을 모르면 회개는 더더욱 몰라요. 악한 이 세상밖에 모르기에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 되어서 악착같이 공부하고 악착같이 벌고 빼고 쓰고 모으고 누리는 것이 목적이니까 그러다가 죽으면 끝이라고 생각해서 부활이라면 코웃음을 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모든 사람의 가는 길이 이거예요. 광대한 하나님은 나의 시력으로 볼 수 없어요. 인자가 영광으로 오는 것을 사람들이 보리라 했는데 육이 무너져야 영이 세워진다는 건데 점으로 낮아진 예수님의 렌즈를 그대로 끼게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십자가와 부활은 한 단어예요. 십자가없이 부활은 알 수가 없어요.
1. 안식 후 첫날 막달라 마리아에게 보이십니다.
적용 질문
여러분은 부활이 확실히 믿어지세요, 머리로만 믿어지세요?
부활의 증명을 원하세요, 부활의 증인을 원하세요?
‘날마다 묘지 찾아가서 누가 돌을 굴려주리오?’ 하면서 죽은 자를 살핍니까?
그보다 더 중한 구원의 일이 있다는 것을 분별하세요?
2. 양육이 필요합니다.
우리의 사건에서 죽은 예수를 찾습니까, 살아나신 예수를 찾습니까?
교회를 다니고 큐티를 해도 아직도 죽음이 너무 두렵습니까?
간증 들을 때 무시가 되세요, 부러우세요?
양육에 참여하셔서 실제적인 부활을 경험해 보시면 어떨까요?
3. 사명 주시기 위함입니다.
내 삶의 자리는 천합니까, 일류입니까?
사명의 자리를 사모하세요, 세상의 높은 자리를 목말라하세요?
여러분은 누가 여러분의 부활 간증을 들어줬으면 좋겠습니까?
막달라 마리아 같은 자입니까, 지식 있고 권세 있는 자입니까?
[기도 제목]
A
- 큐티 하기 (2번 이상)
- 자격증과 중간고사 공부 과제 미루지 않도록.
- 전남친 생각 정리 잘 되도록.
B
- 큐티 일주일에 2번하기
- 병원 찾아보기
C
- 마음에 감사를 주시기를.
- 부서에 잘 붙어갈 수 있기를.
D
- 보청기 잘 맞춰지고 오래 걸리는 등급 진단 가운데 ‘하나님이 옳습니다’ 고백할 수 있도록.
- 학교생활에 충실할 수 있도록.
- 교회에 잘 붙어있을 수 있도록.
E
- 건강 지켜주시도록.
- 학교 다니면서 체력적으로 안 지칠 수 있도록.
- 신교제 환경을 열어주시도록.
F
- 큐티 잘하기. (3번!!)
- 마음 잘 추스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