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제 목 : 그가 살아나셨다
설 교 : 감양재 목사님 말 씀 : 마가복음 16:1-11 참 여 : WAD COFFEE 장 소 : 6+2 / 7+2(이인학 목장 조인)
1 안식일이 지나매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가서 예수께 바르기 위하여 향품을 사다 두었다가 2 안식 후 첫날 매우 일찍이 해 돋을 때에 그 무덤으로 가며 3 서로 말하되 누가 우리를 위하여 무덤 문에서 돌을 굴려 주리요 하더니 4 눈을 들어본즉 벌써 돌이 굴려져 있는데 그 돌이 심히 크더라
5 무덤에 들어가서 흰 옷을 입은 한 청년이 우편에 앉은 것을 보고 놀라매 6 청년이 이르되 놀라지 말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나사렛 예수를 찾는구나 그가 살아나셨고 여기 계시지 아니하니라 보라 그를 두었던 곳이니라
7 가서 그의 제자들과 베드로에게 이르기를 예수께서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시나니 전에 너희에게 말씀하신 대로 너희가 거기서 뵈오리라 하라 하는지라 8 여자들이 몹시 놀라 떨며 나와 무덤에서 도망하고 무서워하여 아무에게 아무 말도 하지 못하더라 9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 10 마리아가 가서 예수와 함께 하던 사람들이 슬퍼하며 울고 있는 중에 이 일을 알리매 11 그들은 예수께서 살아나셨다는 것과 마리아에게 보이셨다는 것을 듣고도 믿지 아니하니라
이인학 목장과 조인하여 진행된 이번 모임은 스누피, 루시, 라이너스의 말씀 요약 후 공동체 나눔을 시작했습니다.
나눔 질문으로 각자의 간증을 돌아보고, 나의 간증이 누구에게 들려지기를 원하는지에 대해 나누어봅시다.
나이가 들며 결혼과 승진이 뜻대로 되지 않아 막달라 마리아처럼 초라하고 비참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원망의 마음도 있었으나, 중보기도학교를 통해 이러한 고민에 대한 답을 찾고 싶은 심경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부활의 증인처럼 사건을 증명하려던 태도를 돌아보며, 그동안의 간증이 자신의 비참함을 숨기거나 스스로 괜찮은 사람임을 증명하려는 수단은 아니었는지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사랑과 인정을 받고 싶어 하는 마음이 죄라는 사실을 깨닫고, 그동안의 큐티와 간증이 십자가의 수치보다는 타인의 존경을 받기 위한 수단은 아니었는지 돌아보며 회개하는 마음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자신의 유익과 욕심을 지키기 위해 말씀의 인도함보다 사람의 눈치를 보고, 거절과 수치가 두려워 관계가 끊길까 염려했던 연약한 모습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사건으로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지만, 4년 동안 선데이 크리스천으로 지내다 공동체에서 양육과 훈련을 거쳐 부목자로 세워진 과정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간증이 자칫 독약 같은 역할을 할 수 있음을 경계하며, 아직은 자신의 수치를 내보이는 것이 쉽지 않지만 간증의 적절한 때와 장소가 있는 것 같다는 생각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자기 관리가 되지 않아 방황하며 힘들었지만, 공동체 안에서 회복하고 적응하며 막달라 마리아처럼 부활을 증언하는 사람이 되고 싶은 소망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결혼한 동생 부부도 교회에 함께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가족과 소통하고 있으며, 다른 공동체(먼큐큐) 모임도 참여할 수 있으면 참여하라는 권유를 받은 내용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열심히 살았지만 건강을 치셨고, 결혼과 아이 갖는 것을 거부해 왔으나 이제는 순종하는 마음으로 결혼을 고백하며 상견례를 앞둔 상황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그는 나보다 옳도다'라는 말씀을 적용하며 자신의 논리와 욕심을 내려놓고 상대를 수용하려 노력 중이며, 모든 것이 인생의 결론임을 인정하면서도 힘이 생기면 자신을 증명하려 하는 모습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모태신앙임에도 하나님을 필요할 때만 찾으며 살다가, 결혼 후 파산과 이혼의 고난을 겪고서야 비로소 자신의 죄와 고시원에서의 가난한 삶을 인정하게 된 과정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아픈 감정과 구원의 기쁨이 교차하는 일상 속에서, 단순히 위로를 받기 위한 나눔을 넘어 타인을 살리는 증인이 되는 간증을 소망하는 마음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막달라 마리아처럼 자신의 취약함에 꽂혀 스스로를 정죄하거나 자학하며, 직장 팀장의 피드백에 퇴사까지 고민할 정도로 에너지를 쏟았던 연약함을 아버지와 소통한 일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낮은 자존감과 자신을 돌보지 못해 무기력해진 삶을 돌아보며, 이제는 일찍 예배에 참석하고 규칙적인 식사와 작은 실천을 통해 건강을 관리하겠다는 결단에 대해 나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