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요약
리틀 제이콥스(작은 야곱?) 에서 조인을 했습니다.
자신이 하나님의 위치에 서서 해석과 정죄만 하는 모습을 반성했고,
하나님의 증인이 되어 말씀만 전하는 적용 을 하기로 했습니다.
진솔하게 자신이 가진 상처를 말하며,
상처를 해결해 가시는 하나님에 대해서 나누었습니다.
칼 같이 적절한 흉한 해석(?)과 빵빵 터지는 빅재미(?)를 함께
누린 조인이었습니다.
요셉같이 지혜롭고 편안한 김보나 목장에 조인 요청 물결이 넘치길
축복하며 기도 제목으로 넘어가겠습니다.^^
기도제목
김보나 : 학교에서 자신의 삶을 전하며 하나님의 증인 될 수 있게.
신교제(특별히 단독으로 한번 더 강조..^^)
공혜준 : 생활예배 잘 지키기. 아버지의 구원을 위한 애통함을 갖을 수 있게(아멘)
박한나 : 요가 학원에서 동료 강사와의 갈등을 지혜롭게 다룰 수 있게.
김효순 : 사람을 정죄하지 않고 옳은 해석으로 품을 수 있는 사람이 되길.
절친인 한나양과 사이좋게 지내길..(지금도 사이좋아 보여요^^)
홍성록 : 생활예배 잘 지키기. 어머니 잘 섬겨드리기(아멘)
김동호 : 믿음을 중심에 두고 회사 생활 잘 견딜 수 있게.(정전기 문제도..^^;;)
일대일 양육 잘 마무리 할 수 있게.
윤성수 : 바쁜 회사 생활에도 예배를 회복하고 하나님을 중심으로 세우길.
사이가 안좋은 동료 한명과 자연스러운 관계를 이뤄 나갈수 있게
(오랜만에 봐서 반가웠어 성수야~~ ^^)
박수민 : 감정낭비 없이 공부에 집중할 수 있게. 기쁨과 감사를 배울 수 있게.
공통기도제목 : 신교제와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