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랜만에 4명이나 출석한 김현우 목장입니다.
목장 식구들이 이 추세로 계속 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줄지만 말기를...
--나눔--
현우형
현우 형은 오늘 나눔 보다는 처방위주로 진행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간 나오지 않은 목장 식구들을 위해서 그간 있었던 일에 대해
이야기 하셨습니다.
다 저번 목장 보고서에 올린 이야기들이라 패스 하겠습니다;;ㅎㅎ
궁금 하신 분은 저번 목장 보고서를 봐 주세요 ㅎㅎ
태희형
정말 오랜만에 얼굴을 들어낸 태희형이였습니다. 2층 문을 지나 걸어오는 모습이 정말
반가웠습니다. ㅎㅎ
태희형은 요즘 일과 작곡을 병행하고 있어서 바쁘신거 같습니다.
그 바쁜 일만큼이나 규칙적인 신앙생활과 규칙적인 생활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동현이
동현이는 여차친구를 걱정(?)하고 있습니다.
동현이는 말씀이 잘 안들리고 고난이 없는 것이 고난이라고 합니다.
내일 시험인데 공부를 열심히 해야 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학업에 정말 열심힌 동현이 입니다.
또한 동현이는 낙관적이기 보다는 회피하려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직면 할 수 있는 동현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형걸
많은 일이 있었지만 내 모습을 객과적으로 바라본 한주 였습니다.
나의 욕심과 나의 원망과 분노 그리고 나의 사람 의존적인 모습을 보았습니다.
마음이 아픈 한주였지만 그만큼 기분 좋은 한주였습니다.
--기도제목--
현우형: 새로운 회사에서 지금의 상황에 잘 대처하고 해석 할 수 있도록
태희형: 나의 삶의 우선 순위의 회복, 예배와 신앙의 회복, 중고차를 잘 구입할 수 있도록
동현이: 직면 할 수 있는 용기를, 큐티와 말씀이 해석 될 수 있기를, 우선 순위가 무엇인지 알고 적용할 수 있도록
형걸 : 우리 가족의 아픔 마음과 상처가 치유되고 상처를 이제 그만 버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