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인 일시 : 2010년12월05일 주일
■ 모인 사람 : 조윤경80(목자), 장문정80, 장승영81
■ 말 씀 : 해석자의 자격 (창40:8-23)
목사님의 마치시는 기도로 요약을 대신합니다. 목장 기도제목까지 이어서 기도해주세요.^^
여러분들은 해석자의 자격을 갖추는데 어떤 것이 부족합니까? 상처를 해결했습니까?
상대방의 문화를 배려하십니까? 너무나 인정받고 싶어서 하나님이 되고 싶어하는 사람은 아닙니까?
직통계시를 믿고 날마다 “여기 가라, 저기 가라” 그런 말만 듣고 싶어하지 않습니까?
시간이 걸려야 합니다. 내가 하나님의 해석자로서 해석자의 자격을 갖추게 되는 그 한 사람이 될 때에
내가 살아나고, 집안이 살아나고, 이 교회가 살아나고, 나라가 살아나게 될 줄을 믿습니다.
해석자의 자격을 갖추게 해달라고 다같이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인생이 해석됐다는 말이 무슨 말씀인지 몰랐습니다.
교회를 오래 다녔어도 말씀과 약속을 붙잡는 것이 무엇인지도 몰랐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하나님이 되고자 인정 받는데 혈안이 되었었기 때문입니다.
온전히 하나님의 증인이 되는 데는 참으로 많은 훈련이 필요했고, 시간이 필요했고…
아직도 너무나 멀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상처를 해결했나?’하면 아니고… ‘상처를 해결했나?’하면 아니고… 정말 상처를 이렇게 묵상을 합니다.
이렇게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붙잡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날마다 튀어나오는 이런 육신의 모든 생각들 때문에…
그러나 그래도 죄인인 것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부족해도 해석자로 세워가시는 것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 해석자의 자격을 갖춰서 다른 사람들을 살리기를 원합니다.
주님, 참으로 이 남한과 북한을 불쌍히 여겨주셔서 함께 살기를 원합니다.
주님, 우리는 그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불쌍히 여겨주셔서 주님, 함께 살길 원합니다. 함께 살길 원합니다.
정말로 내가 회개하고, 내가 해석자의 자격을 갖추어서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 예배 잘 드리고 있으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함께 살려 주실 것을 믿습니다. 함께 살려 주시옵소서.
우리 모두 함께 살려 주시옵소서.
집집마다 함께 살려 주시옵소서.
남편과 아내-부부를 함께 살려 주시옵소서.
부모를 함께 살려 주시옵소서.
■ 기도제목
#9642; 조윤경
- 과제(60분 작품)를 하는 과정에서 하나님께 기도하며 잘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 아버지의 구원 ( + 곁에서 잘 섬기며 중보할 수 있도록)
- 믿음의 배우자와 믿음의 시어머니.
- 건강 관리 잘 할 수 있도록.
- 어머니의 건강(어깨) 회복을 위해.
#9642; 장문정
- 다음주에 친척들과 오랜만에 만나게 되는데 가족들이 평강을 잘 유지할 수 있도록.
- 회사에서 이루어지는 일들에 지혜롭게 반응[대처]할 수 있도록.
- 이야기가 잘 통하는 이성친구를 만날 수 있도록.
- 하루하루 보호하시고 예배를 지켜주시도록.
#9642; 장승영
- 금요일 대학친구들과 만나게 되는데 축하할 일에 진심으로 축하하고, 해석이 필요한 일에는 교회와 하나님을 소개하는 해석자[증인]의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자연스럽게!!!)
- 취업의 문을 열어주시길.(합당한 직장에 필요한 준비를 구체적으로 할 수 있도록.)
- 그날의 QT를 통해 실제적인 적용을 하며 하나님과 친밀해 질 수 있도록.
- 아빠의 구원 (+ 자꾸 자리를 피하지 않고, “옳소이다” 잘 하며 지혜롭게 섬길 수 있도록.)
- 동생의 군 생활에 평강과 지혜, 담대함, 건강 주시도록.
- 월요일에 고향 집에 가는데 고칠 곳 잘 고치고 겨울을 잘 준비하고 무사히 돌아올 수 있도록.
#9642; 이나연
- 한 주간 말씀 안에서 승리하도록!!
#9642; 윤희정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8226; 거룩한 것은 가장 자연스러운 것이고 그럴 때 기회가 옵니다. 이것이 해석은 하나님께 있다고 고백하는 사람의 태도라고 생각을 합니다.
#8226;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칠천 명은 남한보다는 북한에 있을 것 같습니다. 거기는 지금 그렇게 핍박을 받아서 눈물로 기도하는 칠천 명이 남이 있을 텐데.. 남한은 지금 동성애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전쟁이 나면 어디를 청소하고 싶으시겠습니까? 우리가 선한 것이 하나도 없는데 하나님은 남한 땅을 후대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와 다를 것이 하나도 없는 북쪽의 우리 민족은 너무도 심히 고생을 하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너무도 송구합니다. 북쪽의 한 사람만 해결하면 될 것을 하나님은 그 사람을 살려두시고 우리에게 무엇을 요구하시는지 들어야 합니다. 기독교가 부흥이 막히고 있습니다.
더 이상 우리를 지키시는데 하나님이 염증이 나실 만 한 것입니다. 정말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런 동성애를 소수인권이라고 부르짖는 교회도 생기고 이런 것에 대해서 아무도 안타까워하지도 아니하고 다 불감증에 걸렸습니다. 음란 불감증에 걸리고, 악의 불감증에 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 남한을 살려두셔야 할 이유가 뭐가 있습니까? 우리는 전쟁에서 이 남한 땅을 살려달라고 기도할 수 있는 자격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런 얘기를 무조건 “회개하라 그렇지 않으면 전쟁이 난다.” … 무엇을 회개해야 되는지도 모르고 회개하지 않으면 전쟁이 난다고 하는 것은 또 다른 공포심을 조장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때와 권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다고 했는데 이 아버지의 권한을 넘어서는 예언을 하면 안됩니다. 전쟁이 나건 안 나건 우리는 구속사적 가치관을 가지고 애통하고, 기도를 하고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예배 잘 드리는 것이 최고의 준비이고 예비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렇게 해석하는 한 사람 한 사람이 돼야 될 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