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우리가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안식일이 우리를 지키는 것 같아요.
아 어느덧 12월. 올해의 마지막 열 두번째 달이군요. 허허허허.
날씨가 많이 춥지는 않았네요.
외적으로는 춥지 않지만 내적으로 조금(?) 추운 날이 었네요.윽.ㅋㅋ(저만그런건 아니죠?)
오늘도 식당 구석자리에서 나눔을 했습니다.ㅎㅎ
승민이형,윤표형,상미누나는 앞으로 꼭 다시 나오실거라고 믿어요.
아직 한번도 못 본 목장 식구들도요 !!
오늘은 사진도 찍었어요 !! 하하하하핫
아 근데.. 왜 다 써놨던 목보가 ... 갑자기..내용이 날라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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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심령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꼭 따로 저장해두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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