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28_이현주목장보고서 (14)
2010.11.28
창 40:8~40:23
해석은 이러하니
(Intro)
북한이 연평도에 도발을 하였다. 오늘은 한미합동의 훈련이 시작 한다. 이 전쟁을 어떻게 해석해야 해야 하는가? 이런 도발 상황은 돈과 권력을 원하는 김정일의 요구인 것이다. 이번 도발상황을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전쟁에서 우리는 긴장 하며, 내가 다칠까 안 다칠까? 이런 걱정을 하고 있다. 남북의 문제가 한 사람 욕심으로 인해 풀리지 않으나, 모든 문제는 하나님이 푸신다. 집집 마다 풀 수 없는 문제가 있다. 집집마다 회사마다 김정일이 있다. 하나님은 왜 계속 김정일을 살려두시는가? 이런 문제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사명을 감당하는 해석을 해야 하고, 사랑하는 해석, 진실한 해석, 사람을 기대하지 않는 해석일 해야 한다.
1. 길한 해석
- 길한 해석은 사명을 감당해야 하는 해석이다. 길한 해석을 해준 이유는 사명을 감당하라고 이야기 해준 것이다. Cup bearer에게 좋을 일이 있을 것 같다. 이것은 우리가 해석이 가능한 것이다. 목사님은 말씀을 준비하면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 걱정하였다. 그러나 하나님은 성령님의 은사로 성령님이 미리 준비 시키고 알려 주신다. 인간의 힘으로는 할 수 없다. 그래서 해석을 이렇게 할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에게 왔기에, 정말 당당히 해석하였다. 이 것이 자의적인 해석이었다. 이게 맞지 않으면 창피할 수 있다. 미가서 3장 5절 - “If one feed them, they problem “peace”, if he does not, they prepare to wage war against him.” 먹을 것을 주면 평강을 베풀고, 먹을 것이 없으면 저주를 내렸다. 안되면 어쩔라고 하는 상황에서 요셉 확신은 가졌다. 그 이유가 있는데 길한 해석은 사명을 잘 감당하라는 것이다. 요셉을 구해 내서 이스라엘을 살리라는 사명인 것이다. 좋은 회사 좋은 학교 가는 것을 좋은 사명감당 하라는 것이다. 길한 해석은 하나님께서 요셉에게 베푸시는 은사가 되어, 남을 도와 줄 수 있는 은사이다. 적절한 상황에서 도움이 필요할 때 구하는 것 실력이 있어야 한다. 우리도 우리들 교회 와서 영육간의 건강함을 얻었다. 이젠 다른 바로를 구해야 한다. 건축 헌금도 하여 복을 많이 받길 바랍니다. 또한 붙으면 회계 떨어지면 감사이다. 신현준 학생) 가난하여 공부를 못했으나, 집에서 영어 공부를 하여 토익 시험으로 일년 빨리 대학교를 갈 수 있었다. 교회는 끼니 때우려 왔는데, 조금씩 믿음이 생기게 되었고, 대학교 2학년 때 통역을 하며 노인 문제를 사명 감으로 받아 들이게 되어 좁은 길을 가기로 결정하고, 노인 학자가 되기로 결정을 하였다. 득하셨다면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받은 은혜를 갚아야겠다 생각이 나는가?
2. 흉한 해석
= 진실한, 사랑하는 해석이다. 해석이 좋은 음 보고 붙었다. (미숙한 아이 같은 신앙). 떡관원은 바로에게 드릴 떡을 먹는 새를 쫓지 않았다. 자신의 직무에 충실 하지 않아 새에 대한 대책도 없었다. 자기 일에 충실 하지 않은 종이였다. 흉한 해석, 죽음을 예고 하는 이야기 할 용기가 필요했다. 살 소망을 왜 끊어 내려고 이야기 해주는 가 하는 이야기가 있다. 그러나 진실된 이야기기에 눈치 보지 말고 사실 대로 이야기 해주어야 한다. 우상 숭배 아합 왕에게 흉한 일만 예언하는 미가야 선지자 처럼, 사실 대로 이야기 해줘야 진실한 것이다. 그러나 사랑의 마음이 전해 졌기에, 무시 하지 못할 것이었다. 이 이야기는 지금이라도 회계하고 천국 가라는 것이다. 하나님은 3일이라는 시간을 주셨다. 회계 하고 천국 갈 수 있는 시간을 주신 것이다. 말하는 시기와 방법은 지혜로 와야 하나, 알려 주는 것이 진정 사랑하는 것이다. 아합왕이 전쟁을 갈 때, 모든 예언자가 전쟁을 이길 것이라 예언 했으나, 미가야만 전쟁 나가면 죽을 것이라 하였으나 항상 막한 말을 한다고 듣지 않았다. 이것이 내게 이로운 해석이나 듣지 않는다. 그러나 아합은 끝까지 평생 미가를 끊어내지 못하였다. 흉한해석 - 불신교제, 이혼 안 된다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숨기지 말라는 것이다. 그러나, 오해 되지 않게, 내공이 있어 이야기 해야 한다. 우리에게 흉한 해석이란 무엇인가?
한 중학생이 외고에 떨어지고 기도를 하였다.
1. 목사님의 말씀처럼 제 인생의 새로운 기회를 찾게 되서 감사
2. 떨어진 친구들을 무시했던 저를 돌아 볼 수 있게 하셔서 감사
3. 수요예배 나가야겠다는 다짐
4. 나의 부족함을 제대로 인정하게 해주셔서 감사
5. QT에 매달릴 수 있도록 하셔서 감사
6. 불합격친구들의 마음을 체휼 하게 하셔서 감사
7. 학교에서 낮아 지게 하셔서 감사
8. 이끌려 가는 형통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
9. 주의의 위로해 주시는 선생님, 부모님, 친구들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
10. 감당할 수 있는 우울증과 강박감에서 해결 된 것 감사
11. 하나님을 더 붙잡고 하루 하루를 보낼 수 있게 되어 감사
3. 해석해 주고 사람에게 기대하지 말아야 한다.
- 요셉은 자기 일은 모르나, 다른 사람에게는 해석을 해주니 다른 사람은 다 형통하였다. 그러면 이젠 대접 받을 일이 나와야 하나, 23절 cup bearer는 요셉을 잊어 버렸다 하였다. 환경에 장사가 없어서 고마움도 모르고 자신이 잘라서 복직 된 줄 안다. 어려울 때의 친구를 잊어 버린다. 사람은 잊었으나 하나님은 잊지 않으신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사람은 사랑의 대상이다.
4. 하나님의 때는 하나님의 모략이다.
- 40:15절 요셉은 아직까지 훈련이 필요 하다. 요셉은 훈련을 많이 받았으나, 아직도 훈련 받을 것이 남았다. “나” 가 몇 번 나온다. 사람이 방면해 주는 것이 아니다. 이 때 만약 나왔다면 야곱에게 돌아 가서, 나중에 바로가 찾을 때 찾을 수 없기에, 바로가 찾을 때 바로 찾아야 하기 때문에 감옥에 있어야 한다. 또한 지도가 연령이 30-50인데, 이 나이로 인해 2년 더 기다려야 하는 것이다. 이젠 구원이 전적으로 하나님께 있는 것이다. 또 한번 좌절을 느끼고, 2년을 더 기다려야 했다. 총리가 되기 전 까지 형들, 보디발의 아내, 술 맡은 관원장을 통해 하나님의 계획에 맞추어 쓰신 사람들이다. 여러 사람의 감정을 공부 하게 된 것이다. 동기가 순수 하지 않아도, 하나님은 하나님의 때가 될 때까지 그 사람들을 쓰시고,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세상의 어떤 일도 손해를 끼칠 수 없다. 요셉이 되는 일이 없다가 아니라 요셉은 엄청난 일을 위해 기다려야 한다. 4일 만에 은혜를 끼친 사람 때문에 억울한 것이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를 안 되었기 때문이라 믿고 사람에게 기대 하지 말아라.
Ex) 하나님의 묘략-
고독과 침묵은 사람과 사건에 대해 내면의 태도를 바꿀 space를 제공 한다.
영적인 성취 가운데 아무것도 하는 않는 능력이다. 사람은 자기 방에 조용히 머물러 잊지 못하여 불행하다는 것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라는 개념은 대부분의 사람에게 끔찍한 일이다. 아무 일도 하지 않는 사람은 잘못된 일을 생각해 볼 수 있어 올바른 일 할 수 있다. 우리는 정기적으로 아무 일도 안 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고독과 침묵은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다. 고독과 침묵은 시간 동안 무엇을 해야 하는가? 해야 할 일을 하지 않는 것이다. 해야 할 일은 하는 한, 아직도 인간과의 접촉을 끊지 못하는 것이다. 고독과 침묵 속으로 갈 때, things to do list(업무목록)를 가져 가지 말아라. 고독과 침묵 속에서 뭘 즐길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 하지 말아야 한다. 뭘 해야 할지 조차 생각 하지 않는 것이다. 그냥 고독과 침묵 속에 있어야 한다. 무엇을 얻어야 할 까라는 생각 조차 하지 말아야 한다. 할 일이 많은 사람의 치료제도 외로움의 치료제도 고독과 침묵이다. 고독과 침묵 속에서 내가 혼자 아님을 배우게 된다. 어떤 영적 훈련에도 영웅이 될 필요가 없다. Loneliness and silence- 충분히 자고, 혼자 시간을 갖는다. 흙탕물- Mud water을 clear하기 위해 stir하면 안되다. Just leave as it is. 하면 된다. 해야 한다는 생각은 주로 텅빈 영혼에서 오는 것이다. 텅 빈 것이 바로 채워 지면, 내가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자신의 욕망으로부터 해방은 고독과 침묵의 가장 큰 선물이다. 고독과 침묵을 통해 사람을 진정으로 사랑하게 된다. 그래서 요셉은 2more years이 총리가 되기 위해 더 필요하였다. 총리로 가는 공부였다.
Ex) 한 목자가 감옥에 100일을 있었던 분이 있다. 감옥에 나오니 옛적 환경을 잃어 버리고 예전 일을 까먹고 잔소리 하게 되었다. 둘이 있는 방에 있었는데, 같이 방 쓰는 사람이 매일 똑같은 이야기를 반복했다. 그 이야기는 내 죄가 아니라는 말을 45일간 들었다고 했다. 억울하다는 이야기였다. 그래서 독방이 더 좋은 수 있다고 생각 하였다. 같이 있는 사람이 싫어서 도망가는 것은 고독과 침묵에 들어가는 것은 아니다. 이런 독방이 고독과 침묵의 자리가 아니다. 이때는 그 상황에서 그 사람과 같이 있으며 고독과 침묵의 영성을 배워야 한다. 얼마나 들어주지 못하는 것인가? 얼마나 사랑하지 못하는 가를 생각 해야 한다. 혼자 고독하게 있고 싶다. 떠나고 싶다. 그러나 이런 것은 고독의 영성이 아니다. 이혼하고 싶다. 자녀를 호적에서 파버리고 싶다 하는 것이 아니라 남편, 실직, 부도의 감옥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 변명하지 말고 들어야 한다. 사람을 정말 사랑하는 것이 영성이다. 은혜로 사는 삶이 어떤 것인지 깨달아야 한다. 자기 죄를 모르면 해석이 안 된다. 초원지기님은 들어 주면 뭐하나. 같이 체휼 해주고 변화시키는 삶까지 인도 해야 한다고 하셨다. 또한 초원지기의 처방에 옳소이다가 안 되면 안 되는 것이다. 감옥에 있는 사람은 길몽, 흉몽, 해석이 필요 없고, 감옥에서 나가는 것만 중요한 것이다. 이런 사람에게 기대 하는 것 자체가 무리 이다.
<맺음말>
해석은 사명감당을 위한 해석, 사랑하라는 해석, 하나님께만 해석이 있다. 사람을 기대하지 말아야 한다. 욕심을 버리고 하나님의 때는 하나님의 묘략임을 믿는 것이 나의 해석이다. 우리는 손해 보고 사명 감당해야 한다. 북한을 구해 내는 사명을 감당 하고, 북한이 돌아오기 까지 기다려야 한다. 남북의 전쟁은 우리의 손해 이다.
<나눔>
<지현>
혜주 언니가 QT 책을 사준 후, 계속 QT를 하게 되었다. There are things that I could not do, but I suffer because of it. 내 힘으로 안 되는 것임을 알면서도 내가 하려 했다.
현주목자: 내 힘으로 안 된다는 것을 인지 하는 것이 참 대단하고, 갈림길에서 하나님께 여쭈는 상황이 와서 감사하다.
고독과 침묵의 시간이 좀 무섭다. 이것이 연습인데, 이것의 가치는 얼마 인가 라는 생각을 하며 참 멀었다는 생각을 한다. 세상의 돈과 가치를 안 후부터 모든 일이 경제적으로 연결이 안되 있으며 의욕이 약해 지는 나를 본다.
기도: 하나님 안에서 참된 즐거움을 알고 배웠으면 좋겠다. 지금까지 직업, 직장이 정말 너무나도 운 좋게 되었으나 (은혜로 평탄케 되었으나) 더 많이 감사함을 느꼈으면 한다. 논문심사를 위해 기도 하며, 내가 내린 결정에 담대 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 드린다. 직장에서 더 사명 찾고 직장 식구들이 더 식구처럼 느낄 수 있기를 기도 한다. 또한 진심이 통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가족의 건강과, 지현이의 영적/육적 건강을 위해 기도를 합니다.
<Hae Joo>
저번 주 Meeting의 결과 - CEO와 만났는데, 그 분은 채워짐이 없어 계속 사업을 한다고 하셨다. 그 이유가 예수님이 없어서인데 하는 생각에 안타까운 마음은 있었으나, 이야기를 할 수 없었다. 과외 학생이 언니에게 맘을 열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시험 전이라 Pizza를 사주며 이야기 하게 되었는데, 언니의 입장으로 이야기를 할 수 있었다. 일대일 양육과 양육자와 같이 하는 동반자가 있게 됨을 감사한다. 고난과 침묵의 상황에 넣어 주셔서 감사했다. 이젠 꿈만이 아닌 사회에 나갈 준비를 하게 되며 많은 생각을 하였다. 세상을 위해 세상의 영광 보단, 사회에 나가서 사회를 섬기고 사랑하고 하나님의 말씀 율법을 지켜야겠다 생각 했다. 지금 공부 하는 것, 지금 일하는 것, 지금 성실히 하는 것에 훈련 받는 것이 이해가 되었다. 아나운서 손석희가 불쌍한 사람을 돕고 언약한 사람의 편을 들어서 존경 했는데, 그 분의 성격 보단 그 분의 영광을 부러워한 것은 아닌가 생각해 보았다. 옛날에는 듣는 데로 남을 가르치고 싶고 이야기 하고 싶었는데, 이젠 내가 하려는 내 의가 아니라 하나님이 하시겠지 그리고 또 쓰시겠지 하는 맘이 생겼다. 또한 책망과 Criticism에 받아 드릴 수 있게 되어 감사 한다. 언니가 아팠을 때 그 때의 상황이 이해가 안되었으며, 또한 내가 왜 중국까지 갔는지 이해가 안되었다. 그러나 지금은 내가 왜 중국에 갔으며, 중국에 있었기에 I can sympathize with North Korean and understand their issue more하게 되어 감사 하다. 이젠 신문 읽기 전에 기도 하고 읽고, 남북한에 대해 생각하고 체휼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전에는 모든 것이, 내 중심적 이였으나, 지금은 조금씩 내 주위의 사람들 중심으로 바라 보게 된다. 저번 주는 엄마와 많은 시간을 보냈다. 엄마를 더 사랑하는 마음이 생긴다. 머리를 같이 짜리고 밥도 같이 먹었다. 엄마랑 11/25알 겉아 교회 가려는데, 교회만 가는 것이 아니라 엄마의 구원을 위해도 기도할 수 있었음 좋겠다.
기도: 과외 학생 다영이가 공부에 사명 찾을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언니의 친척인 우정이가 수시 시험 잘 볼 수 있도록 기도 하고, 또한 chapel이 있는 학교에 갈 수 있도록 기도 합니다. 또한 엄마의 건강을 위해 기도 합니다.
PS. 혜주 언니 꺼는 더 열심히 들었다는 증거~~ ^^ 언니 나 완전 사랑스럽지?? ^^
너무 많이 썼나 하며 완전 또 소심하게 계속 읽었는데, 뺄 것이 없어서…
너무 많이 분별없이 썼다고 생각 하면 call me, ok?
근데 이거 일년 후에 또 읽으면 정말 새로워서 최대한 구체적으로 적는 것도 나쁘지 않은 듯해요.
<Hyun Joo>
나는 가만이 있는 것을 잘 못하는 것 같다. 그래서 사람을 만낟고 수다 떨고 집에 오면 공허하다. 요즘 쉬는 것이 익숙해 져서 회사를 가야 하는 것이 옳은데 Action으로 옮기지 못하고 잇다. 하나님과 1:1 관계를 더 잘 해야 한다. 지금의 상황에 너무 감사가 없다. 기다리면 되는데 하나님께 땡깡만 부린다. 그러나 땡깡을 부릴 수 있는 곳이 하나님이지만, 너무 감사함이 없는 것 같다. 그래도 어린 아이 때의 사랑의 하나님이 그립지만, 이젠 더 사랑의 하나님을 알게 된다. 지금까지는 나와 directly and closely related 되지 않은 분들을 위해 기도 할 수 있었으나 애통함은 없었던 것 같다. 그러나 이번 주에는 연평도에 계신 분들과 other people who are in the prayer request (ex. 김정자 집사님)을 위해 애통함을 가지고 기도 하게 해주셔서 감사했다.
기도: 내가 하나님 앞에서 바로 설 수 있고, 하나님과의 관계 바로 서질 수 있도록. 부모님의 건강. 믿음의 배우자, 회사와 영어 공부 꾸준히 할 수 있도록.
<Jane>
나눔- note가 없어 skip. 담에는 저 것도 좀 잘 적어 올 께요.. 아마 관계 중독에 빠져 주위 사람들 이야기 하다 만 듯..
기도: 학교 끝나는 거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점수 잘 받을 수 있도록. 대학원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엄마의 사업과 삼촌 가정의 구원을 위해 정말 기도 하길 바란다.
<은경>
"미참석" - 다음주에 안오면 이젠 완전 혼날 분위기.. 제발 너의 이쁜 얼굴을 좀 보여줘~~ 이쁘다고 항상 용서 받을 수는 있지만, 보고 싶당.
기도: 하나님에 대한 사모함을 더 갈망 할 수 있도록. QT가 잘 될 수 있도록. 말씀 잘 듣고, 말씀듣는 구조 속에 있도록. 형부, 언니와 niece를 위해. niece가 맞나? 언니의 딸을 위해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