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자의 자격은 하나님의 계시를 믿는 사람이다
말씀과 약속을 붙잡는 사람이다
그 시대의 문화를 수용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처럼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증인이 되는 사람이다
상처를 해결한 사람이다
해석자의 자격은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요셉처럼 오직 하나님께서 함께하는 사람이다
말씀으로 기억하고 말씀으로 묵상하고 말씀으로 기도하면
기도하면서 갈등충만하면 해석자가 되게 하신다.
여러분은 해석자의 자격을 갖추는데 어떤 것이 부족합니까?
우리들을 사돈으로 맺어준 진형,정은 부부가 크게 쏘셨습니다. 덕분에 이렇게 조인 목보도 쓰게 되네요 ㅋ
아웃백 음식을 앞에 두고 다들 싱글벙글
그날 저는 왜 아침, 점심을 다 챙겨먹고 나왔는지.. T.T
우리 민진 목자님 덕에 연극? 뮤지컬?도 보았지요.
오늘 말씀처럼 시대의 문화를 수용하러? 대학로로 go go !
공연은 예수님의 나심부터 예수님의 생애, 십자가에 죽으심 등의 내용이었습니다.
빌라도의 갈등 연기도 기억에 많이 남네요.
공연을 보면서, 토요일 큐티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그런즉 그들이 그들의 원수들의 땅에 있을 때에 내가 그들을 내버리지 아니하며 미워하지 아니하며 아주 멸하지 아니하고 그들과 맺은 내 언약을 폐하지 아니하리니 나는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이 됨이니라 (레26:44)
'저 분이 나의 하나님이시구나, 나의 예수님이시구나' 맘껏 느끼고 누린 시간이었습니다.
우리시대의 문화 멀티미디어도 이렇게 쓰임받으니 참 좋더군요.
식사하고 문화도 수용하고.. 그렇다고 나눔을 빠뜨릴 순 없지요. 가까운 민토에서 요즘 고민들과 기도제목을 나누었습니다.
<나눔 및 기도제목>
지호믿지 않는 가정에서 자랐고, 교회에 다니시는 작은 어머니의 모습에 반감이 있었다. 여자친구로 인해 교회나오게 되었는데, 처음엔 낯설고 반감도 여전했지만, 동생의 고난을 통해 조금씩 말씀이 들리기 시작했다. 수련회 기간 동안 믿음생활 시작하는 것이 주님 뜻이란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회사일이 바쁘니 다시 그런 마음이 많이 식었고 결혼 전에 간증하는 지체들을 보며 나는 가식적으로 얘기하지나 않을까 두려움이 있는 것 같다. 아직 욕심이 많고 하고싶은 게 더 많아 결혼을 구체적으로 결정하지 못하고 미루게 되는 것 같다.회사 ERP 프로젝트 하면서, 관리자들과 많이 부딪힌다. 지혜롭게 잘 섬길 수 있도록결혼을 두고 구체적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민진보컬트레이닝하다보면, 별의 별 사람들, 부담스러운 종교를 가진 사람들을 다 만난다. 문화를 무시하지 말라는 오늘 말씀이 많이 생각났다. 내가 하는 일에 대해 주변의 선입견도 있고 그래서 쉽지 않겠지만, 나의 일을 통해 만나는 사람들을 잘 섬기며 하나님의 영광을 조금씩 나타내고 싶다.아버지가 요즘 잔병치레가 많으시다. 아버지의 건강을 위해 믿음의 배우자 만날 수 있도록
유나이번 주에 동료교사들에게 실망스런 사건이 있었다. 팀을 이루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실적문제, 경제적으로 부당한 대우를 받게 되었다. 목자와 통화하면서 왜 이런 사건이 나에게 왔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오늘 말씀에 상처를 이미 해결했기에 해석을 할 수 있었던 요셉처럼, 이번사건에서 배신감에 대한 치유가 먼저라는 생각이 든다. 경제적인 부분, 결혼에 대한 부분 믿음을 가지고 요동하지 않도록직장에서 증인되는 삶 살도록
주아감사하게도 12월 말 송구영신예배는 드릴 수 있게 겨울방학 수업이 정해졌다. 아빠와도 같이 가족 모두 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기도하고 있는 동료 선생님, 계속 남자친구와 떨어졌다 붙어다 반복하며 나에게 상담을 한다. 요즘은 내심 헤어지면 좋겠단 생각을 한다. 고난이 있으면 교회에 나오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동료선생님 지혜롭게 전도하고, 직장에서도 잘 지낼 수 있도록12월 방학 잘 보내도록
내리일대일 교사 양육이 끝나니 약간 처지게 된다. 꾸준히 큐티 잘할 수 있도록 → 사명 잘 감당하는 삶이 되도록가족들 교회 나올 수 있도록
미선맡고 있는 고3아이들 잘 섬겨서, 아이들이 바로 설 수 있도록상담받으러 다니는데, 오늘 말씀처럼 상처 잘 버릴 수 있도록 → 증인 된 삶
진수갓 태어난 조카가 약간의 황달 증세가 있습니다.부모님 사이가 안 좋으신데.. 기도 부탁드립니다.
선영요즘 너무 예민함. 상대방을 이해하려는 마음의 여유가 없고, 관계를 단절하려는 마음까지 든다. 원통보단 애통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말씀처럼 주고받는 것이 잘 되는 사람이 되도록,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보성큐티 잘 할 수 있도록, 말씀 잘 들릴 수 있도록연기 준비하는 것 열심히 할 수 있도록
태희직장이 적자가 지속되어 이대로라면 내년 봄 쯤 천안을 떠날 수도 있을 것 같다. 예전에는 고향으로 내려가고 싶었지만, 요즘은 공동체에 남고 싶다. 천안을 떠나게 된다면, 판교 근처에 직장이 구해질 수 있도록안일하게 지냈는데, 위기의식을 가지고 기도하는 사람이 되도록, 직장 끝까지 잘 섬기도록
효선전도, 간증하는 과정에서 아직도 나의 흠을 말하는 게 힘이 들고, 내가 주목받고, 인정받으려 하는 부분이 있다. 온전한 하나님의 증인이 되도록 중등부 교사 잘 섬길 수 있도록내가 해석하려 하지 말고, 하나님께 온전히 맡길 수 있도록 부모님 잘 섬기고 잘 매여 있을 수 있도록
정은, 진형결혼 후 일어나는 대소사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도받을 수 있도록부부가 각자 사랑과 순종의 언어 잘 쓰며 사명 감당하는 가정 되도록
<추가 기도제목>
유나
우리반에 아주 힘든 아이(이름:채준)가 있습니다. 어제도 하교 후에 벽돌로 친구를 죽이겠다하여, 그 친구가 신고해 경찰서까지 갔다온 사건이 있었습니다. 할머니와 통화를 했는데, 이번주에 우리들교회 나오게 됩니다. 꼭 나올 수 있도록, 할머니와 채준이에게 말씀이 들리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