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05_이현주목장보고서 (15)
2010.12.05
창 40:8~40:23
해석자의 자격
흉한 해석 = 사랑의 해석, 좋은 해석, 3일 동안 회개 하고 천국 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해석
길한 해석 = 사명 감당하라고 하셨으나, cup bearer은 그의 사명을 잊어 버리고 빨리 세상으로 갔습니다.
(김진경 목자님 기도중) (기도는 다시 들을 수가 없어서 아쉽네요. 기도문 정말 은혜로웠는데.)
<Intro>
어떤 모임에서 목사님께서는 이런 질문을 들으셨습니다. 2012년에 전쟁이 나고 북한이 이긴다는 예언을 들어 본 적이 있냐고 이것을 어떻게 생각 하냐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사명을 감당하는 해석을 하기 위해 해석자로 자격을 갖추어야 합니다. 성령님의 가르침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우리 마음대로 해석하면 안 된다. 빵점을 받아온 아들에게 다음에 빵점을 받아 오면 더 이상 아버지라 부르지 말라 하였다. 그 다음 날 아버지가 돌아 오자, 아들은 “아저씨, 다녀 오셨어요” 하며 아버지를 맞이 하였다. 아버지는 공부를 열심히 하라는 뜻인데 자의적인 해석을 하였다. 또한 사도 바울이 여자여 잠잠 하라고 하였으나, 이 것은 그 당시 물란 했던 술집 여자들이 교회에 들어 오며 말이 많아서 인데, 이런 문화나 background을 모르고 자의적으로 해석 하면 안 된다. 우리는 모두 여자 남자, 종이나 주인이나 동등하다고 하셨는데, 이것은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성경을 문자적으로 해석하여, 우리 나라는 또한 유교 사상이 강하여 여자 목사를 안수 해 주지도 않으나, 하나님은 여자 목사를 강남 한 복판에 세우셔서 교회를 세워 주셨다. 성경을 구원에 이르는 해석을 해야 한다. 구원에 이르는 설교 들어야 한다. 달고 쓴 것은 balance하여 가져야 한다. 해석과 적용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자격을 갖추는 것이다.
1. 꿈은 하나님의 계시라고 믿는 사람에게 해석할 자격이 있다.
Ex) 요셉은 정확하게 해석을 하였다. 어떻게 가능한 것인가? 8절
요셉은 꿈의 해석은 하나님께 있지 아니하나이까 라 하였다.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요셉은 평소에 꿈에 대한 생각을 알 수 있다. 요셉은 꿈은 하나님의 계시라고 정확하게 믿었다. 요셉의 꿈에는 기약이 없었다. 기나긴 삶의 여정 속에서 하나님의 약속 놓치지 않았기에 꿈은 계시고 vision이였기에 꿈을 놓치지 않았다. 하나님이 자신의 가슴에 심어준 꿈을 놓치지 않고 붙잡았다. 우리는 성경을 통해 약속의 말씀을 붙잡는 것이다. 누구는 직통 계시가 있다고 한다. “하나님께서 ~라고 하셨고, 하나님이 ~게 말씀 하셨다 라고 한다. 직통 계시는 자의적이 될 수가 있다. 더 이상 초자연적인 계시가 없다. 몇 시간씩 기도하면 알려 주신다고, 구절만 같다 대는 것이 틀리다. 구속사적인 것은 삶이 전제 되어야 하고, 성경을 Story로 읽어야 한다. 3대의 story로 읽어야 하는데 어느 한 구절만 가지고 해석하면 안 된다.
2. 그 당시의 문화를 무시하지 않았다.
양치기 - 감옥으로 가며 요셉은 박사도 아니고 배운 적이 없다. 해몽 = 기술 + 전문자에 의하여 해몽이 가능 했다. 과거의 경험과 책을 보고 과학적인 방법으로 해석 하였다. 그러나 요셉은 문서를 하나도 접하지 못하였다. 그러나 요셉은 꼼꼼히 문화를 알고 해석을 하였다. 해몽 방법 따랐다.
가득한 술잔 - 명예
과일 - 슬픔
숫자 - 3branches은 3일
이 모든 것이 암시 하는 것을 알았다. 하나님을 믿으면 지혜를 주신다. 거룩한 것은 가장 자연스러운 것이고 그러면서 기회가 온다. 협력해서 선을 이루신다. 연애인 문화 또한 무시하면 안 된다. 공부를 안 해도, 상대방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다. 성명만 읽어라 하면 해석해 달라고 오지 않는다. 문화를 알아야 하기에 신문도 봐야 하는 것이다. 믿고 난 다음에 할 가능성이 많다.
3. 하나님의 증인이 되고자 하는 사람.
- 자신을 기억해 달라고 한다. 남의 꿈은 너무나 잘 맞추나, 자신의 거처는 해석이 안 된다. 자기는 언제 나갈지도 모르고, 나는 꿈을 꿔서 언제, 어떻게 될 지 모르는 것이다. 자신의 일 때문에 애통할 수 밖에 없다. 말씀만 전하라고 사명 감당하라고 하시는 것이다. 안타까워서 내가 해석이 안되다 보니 기도하는 것이다.
내가 아는 것 = 1. 죄인 2. 천국
천국 가는 것은 내가 아나, 내가 몇월 몇일 몇시에 천국에 갈 것을 모르는 것이다.
미래학 - 미래학계 -> 예측 할 수가 없다. 예측 할 수 있다면 그것은 돈을 원하는 것이다. 미래에 대해 겸손을 위치하는 것이다.
때와 기한은 하나님께서 아버지의 권한으로 두셨기에 내가 알 바 아니요, 내가 계속 알려 하면 하나님의 권한에 침범을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증인이지 하나님이 되려 하는 게 아니다. 하나님의 증인은 변호사가 아니다. 재판에서는 증인이 변호사 보다 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변호사가 무죄를 만들지 않고, 증인이 더 막강한 도움을 준다. 하나님을 전하고자 하면 해석자가 된다. 삶으로 증인되지 못하여 변화가 없는 것이다.
바알에게 7000명 무릎 꿇지 않은 자들은 북한에 더 있을 수 있다. 다른 나라 보다, 우리 나라에 가면 더 많이 느낄 수 있다. 북한이 이간다라는 예언은 가능성이 더 있다. 남한은 경제적으로 부하여 지며 동성애로 골치를 썩고 있다. 하나님께서 염증이 나실 만 하다. 하나님이 청소 하고 싶은 곳은 어디겠는가? 하나님이 남한 땅을 살려 주셔야 하는 자격은 무엇인가? 전쟁할 수 있다. 아버지의 생각을 넘어서는 예언을 하면 안 된다. 전쟁이 나면 무엇을 할 것인가? 식품을 사서 저장 하는 것이 아니라 회계 해야 한다. 하늘에서 하늘로 바다에서 바다로라도 하나님을 피할 수 없다.
Marian 부인 - Marian 부인은 주는 것을 좋아하였다. 그녀는 자신이 주는 것을 좋아한다고 생각 하였고, 다른 사람을 care하는 사람이라 믿었다. 그러나 그녀는 무의식적인 우월감이 있었다. 필요 없는 것을 사들여 감춰두는 버릇이 있고, 다른 사람들이 자기에게 의지하도록 하였다. 자신이 도운 만큼 남도 도와야 한다 생각 하였다. 그래서 황폐함을 느꼈다. 남에게 주기 위해, 다른 사람의 시선을 극복해야 한다. 안 그러면 뒤끝이 있는 것이다. 자기에게 줄 수 있는 사람만이 남에게도 줄 수 있다. 아니면 피해 의식이 생기게 된다. 주기와 받기가 잘 되어야 한다. 자연스럽지가 않다. 인정 받아야 한다.
Louse Smithbooth - 잘못을 띄어내서 제 창조 하는 것이라 했다. 문제 부모 밑에 해석자가 나올 수 없다. 과거의 아픔을 준 사람으로 제 창조 할 수 있다. 해석을 안 하면 지옥에 산다. 꿈을 계시로 말씀을 꿈을 붙잡고 가여 하며 문화를 수용하고, 증인이 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중학교 간증) 똑똑한 아이를 낳기 위해, 조기 교육력을 가진 부모가 있었다. 옛날엔 인류를 좋아했는데, 흉한 해석을 듣고, 조금씩 아이를 놓기 시작 했다. 교회 와서 학생은 공부 하는 것이 사명이라 하는 말씀이 들려 공부 하게 되었고, 과학고 시험을 보게 되었다. 자기 소개서를 우리들 교회 식으로 써서 내었다. 1차를 통과 하고 인터뷰를 보게 되었다.
질문: 왕따를 통해 나설 자리와 나서지 말아야 하는 자리를 깨달음은 무엇인가?
- 자신이 인정 받으려고 나서서 다른 사람을 불쾌 하게 하는 것은 나설 자리가 아니고,
꼭 필요할 때 남을 도움이 되는 역할을 하는 것이 나설 자리이다.
질문: 늦은 시간 까지 틀에 공부 해야 하는데
로마에 가면 롬의 법을 따르는 것처럼, 규칙을 따르되, 창의적으로 공부하려 합니다.
과학고를 붙여 주셨다. 붙은 후의 중학교학생의 기도:
이젠 정말 감옥에 간다. 지금 까지는 다른 친구들이 나 보다 환경이 어려워서 섬기기가 쉬웠으나, 앞으로는 환경이 좋아서 섬기기가 더 어려워 진다. 술관원, 떡관원 같은 사람을 섬겨야 하는 어려움이 남아 있습니다. 올해 입학 사정관제로 행운을 얻었으나, 하나님께서 하신 일은 법과 제도도 바꾸시고, 외모의 기중까지 바꾸시더라도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일은 꼭 이루신다는 말씀이 나에게 이루어 진 것 입니다. 이제 감옥에서 기회를 얻어 갈 수 있도록 기도 하고 있습니다.
붙어도 회개, 떨어져도 감사 하는 해석을 한다. 남의 해석은 잘 된다. 내 해석만 안 된다. 말씀으로 충만하면 갈등충만으로 해석 가능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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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일단 이번 주는 지현이의 생일이라 현주 언니가 Cake을 사왔다. 기도 하고 Cake한 다음 Cake을 빠른 시간 안에 흡입 한 후에 나눔이 시작 되었다. 사진을 찍었는데, 현주 언니와 저는 맘에 안 들어서 좀 그랬음. 언니 cake 정말 맛있었어요. ^^ Java에서 8시까지 나누고, 김밥 카페에서 10씨까지 라볶이, 돈까스, 우동, 김밥, 김치치즈철판볶음밥을 먹으며 즐거운 나눔을 하였습니다.
이번 주 나눔은 좀 topic별로 나누게 되어 topic별로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1번째 topic = 선생님이란.
이번 주에는 이리 목장 식구 중 한 사람이 억울한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
사건- 학생과 학생과의 관계 속에서 선생님이 개입되어 오해가 생기며 부모님이 개입 되어 일이 더 커지고, 결국은 선생님이 억울한 처지로 내 몰리게 된 상황.
우리 목장은 다들 선생님이시다.
현주 언니는 우리들 교회 유치부 선생님, Jane은 학원에서 영어 선생님, 지현이는 학교 미술 선생님, 혜주 언니는 과외 선생님과 아나운서 강의 선생님. 다들 선생님 역할을 해봤기에 이 상황이 다 체휼이 되고, 다 이해가 가능한 사건 이여서, 다 같이 공감하며 나눌 수 있었다. 그러면서 같이 해석을 해봤다. 이 사건을 당한 한 사람의 생각이 아니라 다 같이 나누었던 생각을 정리 해 보았다.
내 죄 보는 적용
- 학생 걱정보다는 밥줄 걱정만 하는 찌질한 모습이 있다.
- 모든 사건 배후에는 사람들의 인정을 받고 싶고, 명예, 돈이 있다.
- 나에게 focus를 마추었기 때문이다.
- 억울 하다 핑계와 변명만 하고 싶었다. 핑계와 변명만 하다 보니 말이 많아 졌다.
- 잘못이 나로부터 온 것에 옳소이다가 안되며, 잘못이 나에게 오지 않아서 설명 하기에 바쁘다. 도대체 내가 뭘 잘못 했는가? 라는 질문만 수없이 하게 된다.
- 지금까지 쌓았던 받았던 인정이 날라 갈까 하는 두려움이 크다.
- 세상에 비굴한 모습이다.
- 겁이 많아 피하고 싶은 모습이다.
- 하나님의 인정 이 아닌 세상의 인정이 더 중요했다.
- 상처를 해결 하기 보단 더 상처를 만들었다.
느낀점
- 억울한 상황이었기에 하나님의 뜻을 보고, 말씀을 더 읽게 되었다. 교회에 오자 마자 주보 첫장의 “나의 힘으로 풀 수 없는 문제이기에, 잠잠히 기다림…” 이 문구부터 너무 체휼이 되었다. 내의로 모든 일을 풀 수 없었고, 억울한 상황에서 변명할 수 있었지만, 40:15절 변명을 하는 요셉을 보며, 더 말씀에 귀 기울 일 수 있었다.
- 변화는 가르친다고 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신뢰하면 하나님이 맡아 주신다.
- 각자의 학생들을 위해 기도 하려 한다.
<Hae Joo>
- 다영이, 반항 아닌 반항 하는 아이들 (이름 못적음)
<Hyun Joo>
-원재, 성원, 다른 남자 아이 한번 (이름 까먹음)
<Ji Hyun>
세영, 그리고 남자 아이 (이름 못 적음)
<Jane>
Eddy, Kevin, Molly, Anne.
2번째 topic = Christian과 Cathoric
영화 “울지마, 톤즈” 를 보자.
구속사 적인 것이 무엇인가? 믿음과 행함에 대해 이야기 하였습니다.
기독교는 행함으로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님의 보혈의 피를 믿음으로 천국에 이르는 것에 대하여 나누어 보았습니다.
세례 교육, 일대일 양육을 꼭 받아야 한다.
기도 제목
<지현>
- 일주일 평탄히 보낼 수 있도록.
- 졸작과 논문이 통과 하였는데 나머지 re-touch잘 할 수 있도록
- 나의 의로 살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 Happy Birthday !!
- 일대일 2주 남았어요. 끝까지 잘 붙어 있음으로 은혜로 끝날 수 있도록.
- 다영이 기말고사 예요. 시험 잘 볼 수 있도록
- 할머니와 가족들이 할머니를 더 care할 수 있도록
- 12월 25일은 엄마와 같이 교회 가는 날입니다. 하나님을 정말 만날 수 있도록.
- 가고 싶지 않았으나, 순종해야 하는 마음으로 회사에 출근 하게 되었습니다. 갑자기 가게 되었는데, 처음부터 기획서를 쓰게 되었습니다. 나의 실력을 testing받는 기간 이여서 내 의로 잘 해 보려 처음부터 야근을 하게 되었습니다. 내 의를 내려 좋고, 순종해서 갔기에 더 감사함으로 열심히 다닐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더 좋은 회사에 대한 욕심과 미련을 내려 놓고, 잘한 선택인지 잘못된 선택인지 아직 심란하고 생각이 많은데, 다 내려 놓고, 하나님을 더 의지하며 감사 조건을 더 발견 할 수 있도록 기도 합니다. 믿음의 배우자 만나길 기도 합니다.
- 엄마사업과 삼촌 구원
- 하나님 계획 보다 앞서지 않도록
- 학교 기말 고사와 졸업
- 대학교 준비
<은경>
은영이의 연주를 위해 기도 합니다. 정말 다음 주는 꼭 보길 기도 합니다.
PS. 오늘 12월 8일 수요일은 지현이 생일입니다. 아직 말씀 정리가 안되서 토요일에 올리려 했는데, 지현이 생일이라서 오늘 올렸어요. 또 연달아 올려 조금 눈치 보이지만, 다른 사람의 시선을 극복하고. 이번 주 화이팅 하고 다음주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