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새가족이 왔네요.. 그 이름 김종명!!! 강한 외모와 귀걸이에 어떤친군가 살짝 긴장 했지만. 바리스타인 직업과 여친이 있는것을 보며, 당신이 나보다 옳도다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형제인것을 알게 되었네요. 갑작스레 목자형님에게 찾아온 고난으로 긴 나눔을 하진 못했지만, 레알 처방과 말씀요약으로 풍성한 나눔이 되었습니다.
채웅아~~창희야 ~~~보고싶다. 언능와뢍~~~ㅋㅋㅋ
■ 설교요약 ■
해석자의 자격
1. 꿈은 하나님의 계시라고 믿는 사람.
- 하나님께서 주신 꿈을 붙잡는 것. 이것이 비전이다.
- 계속해서 직통 계시로 나가면 자의적이 될 수 있다.
- 말씀이후에 더 이상 신비로운 것으로 계시하지 아니한다 하셨다.
- 말씀이 없는 직통계시는 위험하다.
- 구속사는 삶이 전제 되어야 하고 내 삶과 성경도 스토리로 이해해야 한다.
- 그 당시의 문화를 무시 하지 않았다.
2. 그 당시의 문화를 무시 하지 않는 사람.
- 믿는 사람은 그 시대의 문화를 잘 알아야 한다.
- 믿으면 뭘 해야 할지 지혜를 주신다.
- 거룩한 것은 가장 자연스러운 것이고 그럴 때 기회가 온다.
- 말씀으로만 들이 대는 것이 아닌 각 분야마다 그들의 삶과 문화로 해석 해 주는 것.
- 신문과 말씀을 함께 보며 직업에 따라 그와 관련된 내용을 얘기하며 해석해야 한다.
3. 하나님의 증인이 되고자 하는 사람.
- 요셉이 계속되는 고난 가운데 다른 이들의 꿈은 해석하지만 자신의 앞날은 모른다.
- 모든 것을 다 아는 해석자는 없다.
- 다른 사람의 일은 잘 처방해 주지만 나의 일에 대해서는 애통해하는 것으로 겸손케 하신다.
- “때와 기한은 아버지의 권한, 너희는 알바 아니오” 라 말씀 하셨다.
- 교만한 사람은 해석자가 될 수 없다.
- 증인 : 그 자리에 있던 자, 다른 조건은 전혀 없다.
- 삶으로 경험한 자, 성경공부도 삶을 위해 필요한 것이다.
-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시는지 들어야한다.
- 음란, 악, 동성애 많은것에 불감증이 있다.
- 아버지 권한을 넘어서는 예언은 하지 말아야한다.
- 바다밑의 바다도 안전한 곳이 없다.
4. 상처를 해결한자.
- 아무런 뜻도 없이 내 뱉은 말에 상처를 받고 상처를 준다.
- 남을 도와주는 해석이 되야 한다.
- 먼저 자신을 채울 수 있고 주고 받는 것에 대한 밸런스가 맞아야 한다.(무조건 주는 사람, 조심해야함)
■ 나눔 ■
은석 :회사에서 귀찮은일이 생겼다.. 건물철거하는데서 등기를 없애는일을 알아보고있는데 복잡하고 어렵다.
종명 : 83또래 바리스타로 5ㅡ6년정도 일했다.
여자친구의 새 언니 소개로 함께 출석하게 되었으며, 직업적인 제약으로 매주 참석은 하지 못해도 꾸준히 나오고 싶다.
교회 다닌지는 오래됐는데 2년 정도는 일 때문에 빠지는 날이 많았다. 누나가 호주에 가서 한국에 없으니 원래 다니던 교회에 혼자 다니기도 조금 그렇고, 여자친구 있는 곳으로 오는게 좋을듯 싶어 오게 되었다.
덕수 : 업무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어려움이 있었다..내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이여서 힘들다..
병민 : 훈련마치고 첫 예배를드리며 내게 처한 상황에 감사할 수 있었다. 사실 예배전 밀린업무로 힘들어서 교회 안가고 일을 끝내고 싶었다. 훈련장에서 예배드리는게 간절 했던 모습 생각 하며 교회갔다.
경철 : 해석자의 실력도 없이 해석자인냥 마구 처방했던 내 모습을 보게 되었다. 전에 다니던 교회 에서도 관계의 어려움을 겪은 이유가 전부 다른 사람들 때문이라는 생각으로 피해자라는 생각만 했는데, 사람들에게 잘못된 해석과 처방을 하니 정죄가 되었고, 그로인해 관계가 어려워진 것을 인정 할 수 있게 되었다. 우리들교회에 와서 내 상처가 조금씩 해결되어가니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진짜 친구들도 생기게 되어 그것이 참 감사했다.
목자형님께서 종명에게...
왔으니 잘 붙어있고 공동체 참석하면서 다른 사람의 나눔을 통해 잘 바라 볼수 있었으면 좋겠고 행복해지기 위해사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 갔으면 좋겠다..
■ 기도제목 ■
덕수
* 여러 사건 가운데 다른 사람들이 피해 받지 않을수 있도록. 사건을 해결해나가야하는데 내 잘못을 인정하고 피해를 최대한 줄일 수 있도록..
* 사건을 통해 물질을 주시는 분이 하나님 이라는 것과 생색이 아닌 인정을 할 수 있도록
(주시는 분도 하나님이시고 가져가시는 분도 하나님임을 인정 할 수 있도록..)
* 논문심사 잘 받을 수 있도록..
경철 : 믿지 않는 형에게 내 언어가 아닌 형의문화와 언어로 다가갈수 있도록... ( 나 게임 안좋아하는데 ㅡ.ㅡ)
은석 : 예배의회복
병민 : 내가 처한상황에감사하고예배를지키고기도할수있도록 ..
종명 : 여자친구와 관계에서 오해 하지 않고 잘 맺어 갈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