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7.(주일) 열왕기하 21:19-22:2 「그 길!」 김양재 목사님
[목장모임] 장소 및 인원: 카페 로쥬, 3명
[목장나눔]
1. 익숙한 길의 반대 입니다.(21장 19-22절)
Q. 내게 아버지는 어떤 분입니까? 롤 모델입니까, 반면교사입니까?
Q. 닮고 싶었지만, 닮지 못한 것은 무엇입니까? 닮기 싫었지만 자꾸 닮은 것은 무엇입니까?
Q. 요즘 가장 힘든 관계 가운데 당연히 여기는 내 판단은 무엇입니까?
Q. 익숙한 길이 죄악의 길임을 100% 인정합니까?
가.
ㅇ 개인적인 성향이 다정하고 유머러스 하지만, 엄마에게 좋은 남편은 아니셨고, 자녀들에게도 본이 되는 분은 아니었음.
사랑하지만 롤 모델은 아님.
ㅇ 그래서 닮고 싶은 부분이 있었던 것은 아니고, 아마도 닮고 싶지 않았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듦.
하지만 말씀을 통해 깨닫게 된 것은 예수 믿게 한 부모가 최고의 부모라는 것임. 돌아가실 때 아빠가 영접하게 되어서
약속의 말씀을 이루어 주셨다는 생각이 들었음.
ㅇ 요즘은 언니와의 관계 때문에 많이 힘들지만, 이런 상황이 지속되게 하시고 피할 수 없게 하시는 것이 더 말씀으로 나아가라는 뜻이라 여겨짐.
ㅇ 익숙한 길이 죄악의 길임을 인정하며, 익숙한 길에서 떠나 어렵더라도 순종하는 길을 갈 수 있도록 기도 할 것임.
나.
ㅇ 모든 것을 다 관리해주시는 좋은 분이라고 생각함. 건강관리를 잘 안하셔서 걱정이 됨.-스스로 변화되어서 아버지도 적용할 수 있도록
ㅇ 꾸준히 열심히 하시는 부분을 닮고 싶은데 잘 안됨.
ㅇ 직장 구하는것이 힘든데 주변에 고움을 구하고 있음. 기다려보는 중.
ㅇ 세상의 길을 따라가는 게 악한 길임을 알고 하나님 말씀대로 살 것.
다.
ㅇ 나의 우상이고 멋진 아버지였고, 대단하게 느껴졌었음. 그렇지만 이제는 서서히 부모를 판단하는 시간이 왔음
ㅇ 아버지께서 회사일은 매우 열심히 하셨는데,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닌 것 같음. 하나님이 먹여주시지 않으면 안되었다는
생각이 들고, 아버지를 닮았으면 어땠을까 하는 부분이 있음
ㅇ 불안하고 인간적인 생각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데, 기도하는 적용을 하니 하나님께서 위로하시고 인도해 주심을 느낌
ㅇ 익숙한 길이 최악의 길임을 인정하며, 그렇지 않았다면 세상으로 떠내려 갔을 것임.
2. 여호와의 길을 떠나면 길이 사라집니다.(21장 23-26절)
Q. 누구의 신임을 얻고 싶습니까? 신임을 얻으려고 애쓰는 일은 무엇입니까?
Q. 성공 가도를 걷고 있어서 좋습니까, 그것이 끊겨서 좋습니까?
Q. 가정과 교회에서 떠나지 말고 걸어가야 할 순종의 길은 무엇입니까?
가.
ㅇ 직장에서는 직장상사의 신임을 얻고자 하며 애썼음. 하지만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해주신다고 생각됨. 잘보이려 애쓰기 보다,
질서에 순종하자는 생각이 듦.
ㅇ 딱히 성공가도를 가고 있다는 생각은 들지 않고, 하나님께서 주신 길을 평탄히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듦. 끊기지 않기를
바라고 더 좋은 길로 인도해 주시기를 원함.
ㅇ 말씀듣고 큐티하고 기도하는 길을 떠나지 말고, 붙어만 있으라는 말씀대로 살아야 할 것.
나.
ㅇ 평소 내게 잘한다고 말해주는 사람이 없었음. 요즘 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천천히 얘기 하라 하시는데 잘 안됨.
직장에 다닐때는 상사에게 잘 보이려고 해보았지만 잘 못한다고 할 때가 종종 있었음
ㅇ 직장에서 권고사직을 당했는데, 지금은 편히 쉬고 일하라고 휴식을 주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듦. 빨리 직징을
구해야 하지만 지금 주어진 시간을 잘 누릴 것.
ㅇ 아버지가 새벽같이 일하고 오시는데, 잘 순종하여서 잘 도와 드릴 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듦.
다.
ㅇ 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는데, 가는 곳 마다 학과장님들이 좋게 생각해주심. 나이를 떠나서 학과장을 깍듯하게
대하고 있었음. 산학 전임 제안에 대해 같이 하자는 얘길 들었음. 애쓰는 것은 예의를 지키는 선에서 하고 있음.
ㅇ 성공가도는 아니지만 책 집필도 하게 되고, 직장에 대한 제안도 듣게 되고, 생각보다 좋은 길로 가고 있어서 주님께서
이끌어주고 계신다는 생각이 듦. 신교제 고난으로 밀씀을 꾸준히 보게 되고, 큐티를 꼭 하게 됨. 이런 일들이 감사함으로 다가옴
ㅇ 말씀보고 회개하고 큐티하는 길을 떠나지 말아야 할 것. 아버지가 아프셔서 식사를 잘 못하시는데
다음 주 입원하게 되었음. 옆에서 잘 돌봐 드리고 있고 못하는 부분은 다른 가족들이 돌보고 있음.
잘 서포트하고 순종하려 함. 목사님 말씀에도 순종 할 것.
3. 좌우로 치우치지 않습니다.(22장 1-2절)
Q. 내 인생의 가장 큰 결함은 무엇입니까?
Q. 그것 때문에 주님을 더 바라보게 되었습니까, 한탄만 하고 있습니까?
Q. 음식, 건강, 관계, 일, 취미, 여가, 돈 중에서 내가 쉽게 치우치는 곳은 어디입니까?
Q. 내가 걷는 길은 누구의 길입니까? 여호와의 길입니까?
Q. 언약의 자손은 무슨 일을 만나든지 ’내 삶의 결론‘이라고 생각해야 되는 것이 믿어지세요?
가.
ㅇ 결혼하지 못하고 지금까지 혼자 지내는 것이 가장 큰 결함임. 결함을 결함으로 못느끼고 살때도 많았지만
이제는 하나님께서 결혼 시켜 주셨으면 좋겠고, 신교제 신결혼에 대한 소망을 주시기를 기도 해야 할 것.
ㅇ 포기 단계에 이르렀다는 생각이 들지만, 결혼 문제는 더욱 주님을 바라볼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생각됨.
내 힘으로는 도저히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듦. 그래도 기도하지 모하고 한탄만 했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이제 인지를 했으니 기도 하면 응답해 주실 것을 믿음.
ㅇ 보통 쉽게 잘 치우치는 스타일은 아닌데, 한번 빠지기 시작하면 또 끝까지 하는 성격임.
ㅇ 여호와의 길로 가고 싶지만, 내 스타일, 내 성격, 내 취향 대로 걸어가고 있을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큐티하면서 여호와의 길로 갈 수 있도록 기도 할 것.
ㅇ 돌아보니 지금 내 상황과 내 인생이 내 삶의 결론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회개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나.
ㅇ 말, 글 때문에 해야할 것을 잘 못하게 됨. 그것을 통해서 하나님이 나를 불러주셨음.
ㅇ 여가와 음식에 잘 치우치는 것 같고, 요즘은 여가를 잘 보내려고 하는 중이고, 다이어트하려고 음식을 줄이고 있음.
ㅇ 여호와의 길로 가려고 함. 때가 되면 불러주실 것이라고 생각함
ㅇ 믿어짐. 내 삶의 결론이라는 생각이 듦
다.
ㅇ 나태함이 가장 큰 결함임. 그것 때문에 주님을 더 바라보게 됨. 경제적으로 바닥도 찍어보고 하다보니 주님을
더욱 보게 됨.
ㅇ 한탄만 한 적은 키우던 개가 죽었을 때 힘든 적이 있었음.
ㅇ 여가. 쉬는 게 좋아서 치우치게 됨. 돈은 쓸 수 있는 만큼 주시는 거 같아서 잘 치우쳐지지 않는데, 여가
보내는데 치우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듦.
ㅇ 여호와의 길을 가고 싶어하기보다 내 길로 가려 하는데, 하나님이 다시 돌아오게 하심
ㅇ 말씀을 듣다 보니 내 삶의 결론인 것을 알게 됨. 한탄 하지는 않음. 말씀 보며 회개 할 것을 알게 하심.
그것을 통해 흘려 떠내려 가지 않도록 인도해 주심을 느낌.
[기도제목]
가
1. 가족 구원과 건강 (언니가족의 현장예배 회복)
2. 회사 일이 순적하게 잘 진행될 수 있도록
3. 신교제 신결혼에 대해 소망이 생기고 이루어 주시도록
4. 말씀이 잘 해석되고, 순종할 수 있는 믿음 주시길
나
1. 저의 아파트, 주변 재개발하려는 출발이 잘 되어 처음 부 터 끝까지 주님이 살펴 주셔서 제가 원주민으로
재정착 할 수 있게 해 주세요
2. 예배, 목장 모임 잘 참석할 수 있는 건강과 환경을 열어 주세요
3. 엄마 지금의 건강 잘 유지되어 고혈압, 관절염 관리 되도록 해주세요
4. 신교제, 신결혼 허락 하시어 주님의 사랑이 보이는 가정을 만들게 해 주세요
5. 오빠 항상 안전운전과 조경일 할 때 정신적, 육체적 체력 모두 지켜 주시어 전도할 수 있게 해 주세요
6. 저의 장은 예민하지 않도록 영적으로는 예민하여 주의 말씀을 듣고 따라 살도록 해주세요
7. 매일 모든 삶이 여기까지 올 수 있도록 돌보아 주신 것과 주변 사람들을 돌보고 전도하라는
것을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
1. 어머니 자궁내막 암 대장암 잘 유지되게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2. 어머니 6월8일 결과 나오는데 좋은 결과 나올 수 있도록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3. 신 교제 신결혼 간절히 소망합니다.
4. 요즘 몸 컨디션이 않좋은데 건강 회복을 위해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5. 직장 고난이 있는데 환경에 속지 말고 사람에 속지말고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나아가게 해달라고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6. 교회와 목장 사랑부 그리고 십일조 생활 잘 유지될수 있도록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라
1. 성숙하고 실력있는 자가 되도록 인도해 주시길
2. 주님보다 앞서지 않는 신교제 누리도록
3. 기도로 책 집필 할 수 있도록
4. 사업과 아이디어와 학교 강의 위에 기름부어 주시길
5. 아버지 요양병원 입원하셨는데 치료 잘 받고 속히 회복 되시도록
6. 간호하는 어머니 힘 주시고 지치지 않으시고 목과 허리 치료 잘 받고 속히 회복하시도록
7. 부모님 병원에서 잘 주무실 수 있도록
마
신결혼 할 수 있도록
어머니가 빨리 회복되어 같이 교회 나오실 수 있도록, 아버지도 구원받고 함께 교회 갈 수 있도록
큐티 잊어버리지 않고 잘 할 수 있도록
글을 빨리 깨우칠 수 있도록.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