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목장은 나눔은
김민우(82), 임민수(84), 정석함(85), 송아람(86) 4명이서 오붓하게 진행되었습니다.
가장 큰 주제는 여자친구, 직장, 학업이었는데요,
김민우 목자님은 최근 취업한 회사에서 불합리한 업무 요구에 따른 어려움이 많아서 육적/정신적 스트레스가 많았는데 이러한 상황때문에 여자친구에게 조금은 소홀해지는 것 같아서 미안한 마음이 많이 들었다고 하셨네요,, 힘내세요 목자님~~! 그리고 여자친구분도 힘내시길..~!!
석함이는 기말고사 시험, 레포트, 발표 준비에 여념이 없네요 , 마지막 학기인 만큼 준비잘 해서 후회 없는 마무리를 하시길~! 화이팅~!
아람이는 공익근무 중인 회관에서 사장님의 불합리한 요구와 어처구니없는 만행에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다고 하네요,, GMAT 영어 공부도 틈틈이 하고 있고 수련회 스탭으로도 수고가 많네요,, 늬가 고생이 많다,, 힘내 ^^
민수는 여자친구와 드디어 상견례를 했습니다. 앞으로도 준비할 것이 많은데 서로 의견 충돌없이 잘 진행되었으면 좋겠네요. 직장에서는 인도네시아 출장이 확실시 되고 있어서,, 2~3달 동안 출장을 가게되면 예배를 지키지 못하고 결혼준비에도 차질이 많이 생겨서 팀장님과 진지한 면담을 해야할것으로 보입니다,,
상세 기도제목은 아래 리플로 달아주시기로 하셨습니다,,
이번 주도 말씀과 기도로 승리하는 한 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