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임 일시 : 2026년 5월 24일 오후 4시
- 참석 인원 : 목자님 외 4명
- 성경 말씀 : 욥기 14:1~6
[목장스케치]
금주 주신 말씀으로 교회에서 나눔을 진행하였습니다.
[말씀과 적용질문]
고난을 대하는 자세(욥기 14:1~6)_배준현 목사님 1. 누구도 이해 못할 욥의 고난 고난중에 있는 욥에게 친구들이 비난을 합니다. 어마 어마한 비난이 들어 옵니다. 이런 상황에 욥이 짧은 생애를 사는데 걱정이 가득하다 하나님 하찮은 존재 입니다. 저 금방 사라져요 뭘 그렇게 눈여겨 보세요. 뭘 그렇게 재판을 하세요. 아무것도 아닌 사람을 하나님 뭘 기대 하셨어요? 우리 인간 다 더러운거 모르셨어요? 주님께서 선 그으시면 넘어가지 못한 인생 그런 인생을 왜 심판하심니까? 하나님께 안어울려요 그러니깐 그냥 내버려 두세요. 고통과 두려움과 외로움 가운데 쌓인 욥이 기도예요. Q. 여러분에게 닥친 고난은 무엇입니까? 숨 쉬기도 힘들게 하는 여러분의 고난은무엇입니까? 나의 고통 때문에 주위를 돌아보지 못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고난과 고통에 몰아넣으신 하나님을 여러분은 어떻게 대하고 계십니까? 2. 욥의 친구들이 욥을 공격하는 이유는 고난에 대한 편협한 시각때문이예요. 고난은 고난 이예요. 고난을 그냥 고난 그대로 받아 들일 필요가 있어요. 고난이 닥쳤을때 원인을 남에게서 찾으면 남을 사랑하지 못하고 나에게서 찾아서 화살을 나에게 돌리면 나를 사랑하지 못하고 하나님께 돌리면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해요. 기도에 게으르면 안됩니다. 기도에 게으르면 참 어리석은 것입니다. 말씀가지고 은혜 받으려고 해야해요. 거기에 답이 있습니다. 욥이 자신의 생애 한계를 경험하고 있어요. 그럴때 인간다워져요. 자신이 영원할꺼 같고 내가 누리고 있는 것들이 영원할꺼 같으면 괴물이 되어져 갑니다. 욥이 인간화 되어져 가고 있어요. 겸손해져가고 있어요. Q. 고난을 그저 고난으로 받아들여 보신 적이 있습니까? 해결이 안 되는 한이 있어도, 고난그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있음을 인정할수 있습니까? 3. Q. 고난을 말씀으로 해석하기 위해 매일 큐티, 매일 기도를 실천하고 계십니까? 목장에서 듣는 타인의 고난에 얼마나 공감하고 위로하고 계십니까? 말씀으로 고난을 해석하여, 예수께서 우리에게 선물하신 부활의 능력을 체험하려면 어떤 것부터 실천해야 할까요?
[나눔과 처방]
삶의 이야기를 나누고 금주 말씀과 지난 말씀으로 양육을 받고 나누는 시간 이였습니다.
[기도제목]
- A
1. 안되는 형편과 상황에도 불구하고 시골에 대한 로망을 놓지 못하는 아빠를 하나님의 방식대로 인도하여 주시고 그런 아빠를 정죄하고 무시하는 저의 악한 마음을 거둬가 주시옵고 회개할수 있도록
2. 엄마 양육 과제 성실하게 하고 양육 은혜 가운데 끝까지 마무리 될수 있도록
3. 아빠 술 끊어지고 아빠 연세에 맞는 육적으로 많이 힘들지 않는 직장 찾을수 있도록
4. 엄마 예배와 목장에 잘 붙어 갈수 있도록
5. 엄마 신천지로 인도 했던 엄마 친구분 신천지에서 빠져 나올수 있도록
6. 나를 포함한 엄마 아빠 두 동생들 에게 새영을 주사 돌같이 굳은 마음 제거 하여 주시옵고 살같이 부드러운 마음 주사 날마다 하나님이 주되심을 고백 하는 복된 삶을 살아 갈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시길
-B
1.큰 언니가 미국에서 하나님 뜻을 발견하고 말씀대로 살게 해주시길. 2.두 귀를 막고 있는 형부에게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게 해주시길. 3.차별금지법이 절대 통과되지 않게 해주세요. 4.묵혀 있던 회사 프로그램의 문제들을 지혜롭게 기획하고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게 업데이트가 되게 해주세요. 5.회사 프로그램 신규 가입자가 증가하게 해주시길. 6.“나는 누구이오며” 비천함을 인정하며 하나님께 잠잠히 머물러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7.익숙한 길과 반대로 신교제 대한 마음이 생기게 해주시길. 8.6.3 지방선거에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도자들이 뽑히게 해주시고,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켜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