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설교
창 41: 1~16 “ 평안한 대답 ”
1. 가장 어려운 시험에서 대답한다.
2. 권세와 지위와 학식으로 평안한 대답을 할 수 없다.
3. 솔직한 고백으로 자신을 천거해주는 지체 때문에 평안한 대답을 하게 된다.
4. 각인에게 해석해 주어야 한다.
5. 마지막까지 자기를 돌아보는 사람이 평안한 대답을 한다.
6. 하나님만이 평안한 대답이다.
이번 목보는 나눔 위주로 한번 써보려 합니다~~~
- 내가 기다려야 할 5분은 무엇인가??
- 내가 추억해야 할 허물이 무엇일까??
JH
설교를 들으면서 초등학교 때 왕따를 시켰던 아이가 생각났다고 한다. 그 아이가 하나님을 만나지 않아서 치유가 되지 않았으면 상처가 남아있을거란 생각을 한다. 커서 고등학교 때 다시 만나 사과를 하고 사이좋게 지내긴 했지만 그 당시 상처로 남아있는 말을 들었습니다. 예수님을 믿어 달라졌고 다른 사람 섬긴다고 하지만 이 일을 생각하면서 선한 것이 하나도 없다.
이번 주 5분을 더 못 버틸 뻔 했다. 광고회사에서 스카웃 제의가 들어와서 예스하고 싶고 오빠회사에 짐이 될까 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있었다. 하지만 어머니와 함께 큐티하면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5분을 버텨야 되는 상황은 오빠 옆에서 도와주고 예배를 못 지키는 환경으로 돌아가지 말아야 한다.
HJ
자아가 강해서 너무 자기 신념을 의지한다. 하나님께 순종하고 의지하는 일이 많이 없다. 그래서 오늘 회개 할 일이 많고 내 죄가 보이지만 삶에서는 내 의지로 계속 살아가는 자신이 부끄럽다. 죄를 내 입으로 말하는게 부끄럽게 생각하고 남의 죄를 비난하는 것을 보며 자신의 죄를 보았다. 내 죄를 보지 못하고 옆에 있는 힘든 친구를 잘 도와주지 못하고 노#47309;하지 않는 친구를 보며 답답했다고 한다. 또한 역시 어릴 때 언니들과 어울리며 친구를 놀렸다고 한다. 커서 이야기를 친구가 했으며 그 상처를 몰랐던 것 같다. 자아가 강해 버티는 상황이면 버티고 아니라고 생각하면 하지 않는다고 한다. 하지만 양육하면서 힘든 상황에서도 끝까지 마칠 수 있는 것이 감사하다고 한다.
SK
교사상담을 아직 안 했는데 선생님 11명 중 몇 명이 내년부터 나가게 되었다. 주임자리가 비는데 경력으로 보면 주임이 될 것 같은데 감당하기 힘들 것 같다. 또한 어린이집을 그만두고 싶지만 집안 분위기상 나가면 안 될 것 같다고 한다. 계속 기다려야 하는 상황같다고 한다. 색다른 탈출구를 찾고 싶다고 한다.
SY
예전엔 친구들이 더 좋아 집에 신경도 안쓰고 내가 하고싶은대로 지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내가 갈 환경이 없으니 가족들도 보입니다. 요즘 동생이 일을 하면서 내가 아침마다 데려다 주고 점심도 챙겨주고 사실 힘듭니다. 또 항상 어리다고만 생각했지만 일을 하면서 책임감있는 모습을 보며 속으로 뿌듯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마음만 생각할 뿐 겉으로는 따뜻한 말한마디가 하기가 참 쑥쓰럽습니다. 계속 동생을 잘 섬기고 생색내지 않기를 바랍니다.
기도제목
현정(81)남자친구 잘 존중해주고 섬길 수 있도록
회사 2월달에 계약끝나서 퇴사하는데 더 좋은 직장으로 인도받기를
가족을 위해 ( 언니가 일본으로 가는 일, 동생 이직문제)
기도하는 생활 할 수 있도록
선경(80) 5분 더 버티고 생각해서 지혜롭게 말할 수 있기를(교사상담 때)
심적으로 복잡한데 잘 정리될 수 있기를
믿음의 배우자를 만날 수 있는 환경이 생기도록
수련회 갈 수 있게 돕는 손길 붙여주시길
진희언니(79) 아버지 2주연속 우리들교회 오시는데 다음주 2부예배 드리고 어른목장까지
가실 수 있기를
오빠와 합심해서 회사에서 5분 더 버텨서 회사 일으킬 수 있도록
어머니랑 예배 중수 할 수 있는 체력주시길
월요일 마지막 강의 때 학생들에게 사랑의 언어로 잘 마무리 짓고 복음전하고
종강 할 수 있기를
서윤(80) 동생 구원과 사업 하나님께 맡기고 잘 섬길 수 있기를
소년부 하나님의 은혜 구하면서 섬길 수 있도록
믿음의 배우자
옥아(81) 감기 걸려서 몸과 마음이 많이 힘든데 수요일 마지막 시험까지 건강하게 마칠 수
있기를
선미(81) 감기걸려서 고생하고 있는데 건강회복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