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한 대답(창 41:1~16)
1.가장 어려운 시험 가운데 평안한 대답을 하게 된다.
2.권세와 지위와 학식으로 평안한 대답을 할 수 없다.
3.솔직한 고백으로 자신을 천거해 주는 지체 때문에 평안한 대답을 할 수 없다.
4.각인에게 해석해 주는 것이 평안한 대답이다.
5.마지막까지 자신을 돌아보는 사람이 평안한 대답을 한다.
6.하나님만이 평안한 대답을 할 수 있다.
목보올리다가 마지막에 목록을 눌러 버려서 요약정리를 다시 할려니 정말 힘들어 주제만 올립니다.ㅠㅠ
오~~ 주여~~~
저희 이철규 목장은 목자 철규형,관수,창호가 이렇게 셋이 모여서 나눔을 했습니다. 부목자는 오후에 일이 있어서
오전에 예배를 드리고 오후에 다시 휘문에 시범연습이 있어서 왔지만 목장 나눔은 못했습니다.ㅠㅠ
목장식구들 너무나 보고싶습니다^^* 그리고 철규형이 2번만 목장을 모임을 하면내년 분당으로 가시는데
철규형 가지마세요~! 흑흑흑~~~
-기도제목-
(일단 저번주와 똑같이 올립니다^^;;)
철규형(80): 직장내에서 생색내지 않고 기다림으로 마지막까지 잘 하도록
철민(81): 가족에 대한 긍휼함이 더 생기도록
교회내에서 준비중인 태권도와 줄넘기 시범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시범이 되었으면
현재 체육관에 있는 모든 수련생 마음속에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를
태권도 선교 시범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았으면
혼자 있는 시간과 유혹을 잘 뿌리치도록
체육관 관원수가 정말 많아지도록
관수(82): 직장 생활을 열심히 잘 하도록
크리스찬으로 직장내에서 해석자가 되었으면
창호(83): 교제에 대한 적용을 잘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