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31.(주일) 열왕기하 22:3-13 「옷을 찢으니라」 김양재 목사님오늘 본문은 열왕기하 22장 3절부터 13절까지입니다. 제가 읽겠습니다. 3. 요시야 왕 열여덟째 해에 왕이 므술람의 손자 아살리야의 아들 서기관 사반을 여호와의 성전에 보내며 이르되4. 너는 대제사장 힐기야에게 올라가서 백성이 여호와의 성전에 드린 은 곧 문 지킨 자가 수납한 은을 계산하여5. 여호와의 성전을 맡은 감독자의 손에 넘겨 그들이 여호와의 성전에 있는 작업자에게 주어 성전에 부숴진 것을 수리하게 하되6. 곧 목수와 건축자와 미장이에게 주게 하고 또 재목과 다듬은 돌을 사서 그 성전을 수리하게 하라7. 그러나 그들의 손에 맡긴 은을 회계하지 말지니 이는 그들이 진실하게 행함이니라8. 대제사장 힐기야가 서기관 사반에게 이르되 내가 여호와의 성전에서 율법책을 발견하였노라 하고 힐기야가 그 책을 사반에게 주니 사반이 읽으니라9. 서기관 사반이 왕에게 돌아가서 보고하여 이르되 왕의 신복들이 성전에서 찾아낸 돈을 쏟아 여호와의 성전을 맡은 감독자의 손에 맡겼나이다 하고10. 또 서기관 사반이 왕에게 말하여 이르되 제사장 힐기야가 내게 책을 주더이다 하고 사반이 왕의 앞에서 읽으매11. 왕이 율법책의 말을 듣자 곧 그의 옷을 찢으니라12. 왕이 제사장 힐기야와 사반의 아들 아히감과 미가야의 아들 악볼과 서기관 사반과 왕의 시종 아사야에게 명령하여 이르되13. 너희는 가서 나와 백성과 온 유다를 위하여 이 발견한 책의 말씀에 대하여 여호와께 물으라 우리 조상들이 이 책의 말씀을 듣지 아니하며 이 책에 우리를 위하여 기록된 모든 것을 행하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내리신 진노가 크도다하나님 아버지, 날마다 큐티를 하면서도 옷을 찢는 큐티를 하지 못했습니다. 오늘 율법책의 말을 듣자 곧 회개한 요시야처럼 옷을 찢고 내 죄를 회개하기를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우리는 뭔가를 찢을 때가 있어요. 불합격 통보나 또 이별 통보를 받고 화가 머리끝까지 나면 같이 찍었던 사진도 막 쫙쫙 찢잖아요. ‘이놈아!’ 이러면서. 또 회사에서는 이제 리젝트(거절) 당한 서류를 찢을 때도 있어요.그런데 요즘은 어때요? 찢을 종이가 별로 없어요. 다 핸드폰 안에 있으니까요. 그래서 뭘 찢습니까? 우리는 사람을 찢어요. 말로 찢고, 카톡으로 찢고, 뒷담화로 찢어요. 그렇죠? 오늘 본문에는 요시야가 자기 옷을 찢습니다. 남이 아니라 자기 옷을 말이죠. 율법책 말씀이 자기를 찌르고 들어오니까 그 앞에서 자기 옷을 찢은 거예요.우리는 큐티하는 교회입니다. 그런데 큐티하다 보면, 말씀이 나를 안 찌르고 남이 먼저 떠오를 때가 있잖아요. 조금 있나요, 많이 있나요? 우리의 큐티는 남이 아닌 내 옷을 찢는 묵상이 되어야 하겠는데요. 이게 구속사적 말씀 묵상의 정체성이에요. 오늘 자기 옷을 찢는 요시야의 모습을 통해서 우리의 큐티에 대해서 함께 생각해 보겠습니다.“옷을 찢으라!” 찢으려면, 첫째, 1. 부서진 성전을 수리해야 합니다. (3-7절)3절에서 6절입니다. 3. 요시야 왕 열여덟째 해에 왕이 므술람의 손자 아살리야의 아들 서기관 사반을 여호와의 성전에 보내며 이르되 4. 너는 대제사장 힐기야에게 올라가서 백성이 여호와의 성전에 드린 은 곧 문 지킨 자가 수납한 은을 계산하여 5. 여호와의 성전을 맡은 감독자의 손에 넘겨 그들이 여호와의 성전에 있는 작업자에게 주어 성전에 부숴진 것을 수리하게 하되 6. 곧 목수와 건축자와 미장이에게 주게 하고 또 재목과 다듬은 돌을 사서 그 성전을 수리하게 하라_왕하 22:3-6요시야가 왜 그리 성군이었는지 열왕기하를 보면 찾아내기가 쉽지가 않아요. 그런데 역대하 34장 3절에 보니까, 3. 아직도 어렸을 때 곧 왕위에 있은 지 팔 년에 그의 조상 다윗의 하나님을 비로소 찾고 … _대하 34:3요시야는 16살에 비로소 하나님을 찾았고 20살에 우상을 제거하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6년이 지난 지금 성전을 수리하고자 합니다. 요시야가 어려서 6년 동안 할아버지 므낫세의 회개를 보았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어렸을 때 본 게 사실 무의식적으로 있는 것이지, 진짜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말씀이 기억이 됐지만은 그게 뭔지는 그때는 모르죠. 그런데 8년이 지나서 꽃을 피워가지고 자기 신앙 고백으로 입교하는 것처럼 ‘비로소 하나님을 찾았다’고 해요.그래서 <새싹 큐티인>의 시대도 중요하지만 <청소년 큐티인>의 시대도 (중요합니다.) ‘다른 세대’가 되지 않고 ‘다음 세대’가 되기 위해! (지금으로 치면 요시야가) 이때 고등학생이잖아요. 16살이 너무 중요합니다. 이게 정말 중요해요. 그러니까 요시야의 18년은 그냥 흘려보낸 시간이 아니에요. 아버지 아몬이 살해되었으니 어린 나이에 생존 자체가 기적이었어요. 온 나라에서 우상을 제거하는 일은 정말 말벌 집을 건드리는 일과 같았어요. 우상은 이미 반세기가 훌쩍 넘는 기간 동안 온 나라를 지금 뒤덮고 있었잖아요. 므낫세 때문에. 그러니 반대가 얼마나 심했겠습니까? 이것은 백성의 가치관을 개혁하는 일이었어요. 하루하루가 죽을 만큼 힘들었을 겁니다.지난 1, 2절에서 요시야를 정의했잖아요.2. 요시야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그의 조상 다윗의 모든 길로 행하고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였더라_왕하 22:2정직하려니 다윗의 열다섯 광야의 눈물길이 기다리고 있었을 거예요. 바로 이런 고난이 요시야가 유다 왕 중 유일하게 좌우로 치우칠 수 없게 막아준 거예요.우리의 전공은 치우침이에요. 남과 나에 대해 치우치고, 자식에 치우치고 자식 중에서도 아들딸에 치우치고 아들 중에 딸 중에, 또 잘난 아들딸에 치우치고 그래서 자기 자식, 자기 고향 등 우리의 치우침은 아주 징하게 끝이 없어요. 오죽하면 ‘치우치지 않았다’는 표현을 요시야에게만 썼다고 그러겠어요.그리고 치우침에 대해서 가책도 없어요. ‘내 자식 내가 끼고 도는데……’, ‘내 고향 내가 끼고 도는데……’ 이런 치우침으로 앞으로 남고 뒤로 밑져서 결과적으로 우리 삶에 부서진 것이 많이 있어요. 치우쳤기 때문에. 부서진 남편, 아내, 자식, 부모가 많아요. 치우쳐서 건강, 돈, 지위가 다 무너졌어요. 그런데 왜 무너졌는지는 생각 안 하고 무너졌을 때 또 빨리 수리되기만 간절히 원하며 간절히 또 기도하고 애를 씁니다.하지만 우리가 채워야 할 시간이 있어요. 왜 그런지 아십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이에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관심은 내 주변 사람과 상황이 바뀌는 게 아니에요. 내가 치우쳐서 부서졌는데 부서진 것만 수리하게 해달라고 그러니까 되겠어요? 내가 치우친 걸 깨달아야죠. 하나님의 관심은 이 부서짐으로 내 자신이 성숙해지는 데, 더 거룩해지는 데 있는 거예요.이번에 목회자 세미나 피드백을 보니까, 어떤 목사님이 “목사님은 완전히 거꾸로 설교를 하시대요” (하셨어요.) 이렇게 완전히 거꾸로 설교를 한다고 하니까 제가 걸어갈 길이 얼마나 (힘들겠어요.) 그동안도 힘들었고 앞으로도 힘들 것이에요. 거꾸로 설교를 하니까. 지금 언제 끝날지 모르는 힘든 시간을 지나고 계십니까? 빨리 탈출하고 싶은 고통 속에 계세요? 하나님의 때까지 잘 인내하며 기다리셔야 돼요. 왜죠? 이 고난 때문에 우리가 그 길, 여호와의 길로 행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죠. 그렇게 잘 기다리고 있으면 주의 뜻대로 좋은 길로 또 인도하시는 것을 보게 돼요. 왜냐하면 요시야가 진짜 예수의 길로 가려고 하니까. 그래서 이 시기엔 앗수르 세력이 급격히 약화됐어요, 그 무서웠던 앗수르가. 그리고 신흥 바벨론이 막 이제 세력을 키워나가던 시기였는데. 그러니까 이 주변 강국들이 조그마한 유다에 관심을 가질 틈이 없어요. 처음으로 이런 일이 생겼어요. 요시야가 비로소 하나님을 찾으니까 이 개혁을 할 수 있도록 환경이 조성된 거예요. 우리 한 사람의 기도로 온 우주 만물을 하나님께서 움직이실 수 있는 분인걸 믿습니다. 저 또한 지금까지 때마다 이런 역사하심으로 큐티 운동을 여기까지 할 수 있었다고 봅니다.(목회자 세미나에 오신) 또 한 분의 어떤 목사님은 이렇게 와보니까 ‘한국 교회에서 어떻게 저 여자 목사님이 이런 걸 만들어내셨을까! 이 권위적인 남자 목사님들(이 주류인) 여기에서 어떻게…….’ 또 놀람을 (느꼈다고 해요.) 그분이 뭘 또 아시네요. 맞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때마다 환경을 조성하셨어요.이렇게 고난의 18년을 잘 통과한 요시야가 이제 한 일이 뭐예요? 적극적으로 부서진 성전 수리에 진심을 내게 되었어요. 우리가 뭐 시댁에 갑자기 들어가서 거기를 다 변화시킬 수 없잖아요? 내가 나를, (내) 성전 수리를, 내 성전부터 수리를 잘해놔야지 이제 시댁의 성전도 수리를 하는 거죠.그런데 오늘 3절 마지막 부분을 보면 “사반을 여호와의 성전에 보내며” 이렇게 기록했는데, 원문상으로 보면 ‘왕이 보내었다’ 이 표현이 맨 앞에 나오는 거예요. 23장 1절에도 ‘왕이 보내었다’ 합니다. 그러니까 22장, 23장에서 요시야가 개혁 운동을 하는데요. 능동적으로 언약을 갱신하는 모든 주체가 요시야 왕이었다는 거예요. 이 한 사람이 다 사람을 보내고 명령하고…… 결국 모든 명령의 주체가 요시야였다는 거예요. 결국 한 사람이 너무 중요한 거예요. 한 사람의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요시야가 너무 중요하고, 또 한 사람 므낫세가 55년 동안 나라를 말아먹을 수도 있어요. 다 하나님이 하신 일이에요. 한 사람은 나라를 말아먹을 수도 있고 개혁을 이룰 수도 있어요. 한 사람의 지도자는 너무 중요합니다. “성전에 부숴진 것”은 그 자리에 똑같이 있었어요, 55년 동안. 그런데 그것을 주목해서 본 사람이 요시야 한 사람이에요. 왜요? 요시야에게 성전을 향한 관심과 애정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단점도 관심이 있어야 보이는 거예요. 그러니까 단점을 지적해 주는 사람은 그래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에요.요시야는 부서진 것을 본 데서 멈추지 않고 수리하라는 명령을 내렸어요. 그리고 방법까지 알려주는데요. 백성이 성전에 드린 예물을 모아 공사비로 정하고 그것을 감독자에 넘겨 보수 공사를 하라고 합니다. 이것은 요시야가 18년 동안 성전에 대해 얼마나 생각하고 고민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에요. 이 고민의 정점은 역시 사람에 대한 고민이에요. 7절입니다.7. 그러나 그들의 손에 맡긴 은을 회계하지 말지니 이는 그들이 진실하게 행함이니라_왕하 22:7여러분, 성전 감독자와 작업자들이 회계가 필요 없을 만큼 (회개 말고 회계! accounting[어카운팅] 유 노우?) 회계가 필요 없을 만큼 진실한 사람인지 왕이 어떻게 알겠어요? 관심이 있었다는 거죠. 성전 수리도 결국 사람이 해야 하는 일이잖아요. 그러니 그 사람들이 서로 누군지, 어떤 사람인지 평소에 살피고 분별했다는 거예요. 판단과는 다른 이 분별이 없으면 아무리 재정이 준비되고 시스템이 갖춰져도 소용이 없는 거예요. ★사람에 대한 관심이 중요해요. 그건 무엇에 대한 관심이겠습니까? 이 큰 교회가 비교적 무리 없이 여기까지 온 것은 바로 여러분의 구원에 대한 관심이 있기 때문이에요. 그 관심이 여러분의 부서진 성전을 수리하는 거예요. 왜죠? 그건 성전이 예배의 자리이기 때문이에요. 여러분의 예배의 회복이 바로 부서진 나라, 부서진 일, 부서진 관계, 부서진 가정, 부서진 상황의 회복이기 때문이에요. ★내가 성전이기 때문에 예배를 통해 수많은 성도들이 나의 성전 수리를 위해 동원되고, 교회의 수많은 모임들이 나의 수리를 위해 있는 것이고, 수고하고 기도했던 수많은 성도 때문에 내 성전이 이 정도로 회복된 거예요.내 개인도 교회도 수리를 위해 수많은 감독자, 작업자, 목수, 건축자, 미장이, 재목, 다듬은 돌, 문지기 등 곳곳에 전문가와 은사자들이 이렇게 모여서. 우리, 주차부터 직임이 또 얼마나 많아요. 이 세상에서도 성도의 직업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주어진 거룩한 사명이에요. 이 세상은 100% 악하고 죄인이잖아요. 그 이기적으로 살 수밖에 없는 게 이 세상이에요. 그래서 진정한 이타적인 삶을 배우는 곳은 교회밖에 없어요. 교회가 문제가 많죠. 교회가 문제가 많아요. 북이스라엘도 금송아지 섬기다 망했어요. 남유다도 이제 조금 있다 망할 예정이에요. 북이스라엘이 망했는데도 정신을 못 차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연약한 남유다에는 예수 씨가 이어져 내려오고 있어요. 그러니까 “교회가 형편없다. 형편없다” 그래도 교회 밖에 우리가 배울 곳이 없어요. 잘 배워서 사회에 나가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될 수 있는 대로 교회에서는 돈 때문에 섬기고 돈 때문에 안 섬기는 이런 일은 하지 말아야 되는 거예요. 교회는 이타적인 곳이에요. 이해타산이 없는 곳이에요. 예배가 서면 다른 것도 서고 예배가 무너지면 다른 것도 무너집니다. 예배가 제일 중요하고 우선이라는 것을 아는 것이 바른 길의 출발점이에요. 오늘 우리도 나 예배의 자리가 부서지지 않았는지 돌아봐야 돼요. 매일 큐티하고 주일 예배, 수요 예배 목장 예배 빠지지 말고 드려서 내가 살고 그다음에 모든 각종 은사로 남도 살려야 돼요. 이 T.T.를 가기 위해서 그냥 SG에서는 미용실에 가서 미용 기술도 배우고. 그러니까 그 며칠을 위해서 1년 동안 배우시는 거예요. 얼마나 건강한 줄 아세요? 영육간에. 내가 할 게 있잖아요. 그죠? 하나님과 만나는 예배가 우리 삶의 중심인 거예요. 적용 질문Q. “언제까지입니까?” 하며 기다리는 일은 무엇입니까?Q. 기다리는 시간이 나를 치우치지 않게 지켜주는 길임을 믿습니까?Q. 내 예배의 자리는 어떻습니까? 부서진 곳은 없습니까?Q. 가정, 교회, 직장에서 영수증이 필요 없을 정도로 정직한 사람으로 인정받고 있습니까?Q. 나의 수입은 하나님 앞에서 정직한 열매입니까?어떤 집사님의 나눔입니다. 제가 본 부모님은 늘 교회가 우선이었어요. 그러나 저는 장로님이었던 아버지를 롤 모델로 삼아본 적이 없어요. 반면교사로 삼고 싶은 것만 많아요. 그래서 고발하느라고 바빴어요. 그러다가 지금 내 자녀 고난이 크니까 입이 다물어지면서 ‘아! 연약한 우리 아빠가 아브라함이셨고 엄마가 사라였다’는 게 인정이 됩니다. 그러면서 그게 이어져서 지금은 목장에서 남편의 고발을 계속 전공 삼고 하는데 돌아보면 남편은 힘들게 일하고 집에 와서 아이들 돌보고 놀아주는 일을 항상 했어요. 그러나 그런 얘기는 안 해요. 늘 내가 원하는 기준만큼 안 해주는 것만 얘기하는 게 저에게 너무 익숙했던 길이었고 이제 부모님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인데요. 교회를 섬기는 엄마의 모습이나 신앙에 대해서는 나누지 않고 “나를 챙겨주지 않고 방임했다” 이것만 나눴어요. 제가 많이 치우쳐 있었습니다. 또 아이 낳고 도와줄 사람이 있는 사람만 너무 부러워했는데. 도와줄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내가 하나님을 부를 수밖에 없었죠. 근데 우리의 모든 내가 원하는 산후조리원 비용은 안 주고... ‘그렇게 돈이 있으면서 그 산후조리원 비용을 안 줬다’ 이게 평생의 원한의 제목이야~ 그러니까 우리가 이렇게 이제 늘... 그것 때문에 내가 하나님을 불렀다(고 해야 하는데 ...) 근데 사건만 기억하는 거죠. 그죠? 나의 부서진 성전을 지금 인식했잖아요, 집사님이. 그리고 목장에서 이렇게 나누게 되는 게! 이런 게 성전 수리에요! 솔직하게 나누는 거는 아주 성전 수리의 정말 바로미터! 클라이막스!에요. 하여튼 솔직하게 나누면 딱 마음이 힘을 얻어요. 자, <옷을 찢으니라> 첫째는 부서진 성전을 수리해야 합니다. 둘째,2. 발견한 율법책을 읽어야 합니다. (8-11절)성전 수리를 하려면 율법책을 발견했는데 발견하면 그걸 읽어야 되죠. 그죠? 8절입니다. 8. 대제사장 힐기야가 서기관 사반에게 이르되 내가 여호와의 성전에서 율법책을 발견하였노라 하고 힐기야가 그 책을 사반에게 주니 사반이 읽으니라_왕하 22:8자, 힐기야가 “성전에서 율법책을 발견했다”고 해요. 성전 수리 공사 준비하면서 발견되었겠죠. 그런데 여러분, 성전에서 ‘발견’했다는 게 너무 이상하지 않아요? 성전에서 이제 만화책을 발견할 수는 있잖아요. 그죠? 요리책도 발견할 수는 있어요. 그 책들은 성전에 있는 게 너무 이상하잖아요. 근데 ‘발견했다’고 말하는 게 뭐냐 하면은 ‘율법책’인 거예요. 성전에 율법책 있는 게 당연한데 근데 ‘발견했다’고 그래요. 무슨 뜻이에요? 그동안 율법책은 잊혀졌다는 거예요. 성전의 율법책이 안 보이는 게 너무 당연하게 됐다는 거예요. 없는 줄도 모르고 살았다는 거예요. 그것도 누가요? 대제사장이! 그런데 그래서 이 힐기야가 율법책을 누구에게 줍니까? 서기관 사반에게 줘요. 서기관은 이제 히브리어로 [소페르], 율법 학자라는 뜻인데, 대제사장도 그렇지만 율법 학자에게 율법이 없냬요. 그러니까 행정을 해야 되니까 율법이 없으니까 왕실 최고 행정 장관을 이 사람이 한 거예요. 모든 문서를 총괄하는 아주 똑똑한 사람이었어요. 근데 이 서기관이 율법책을 받고 어떻게 합니까? 읽어도 잘 모르는 책, 처음 보는 책이라는 뜻이에요. 유다가 어떤 나라예요? 하나님의 말씀을 맡은 나라 아닙니까? 그런데 그런 유다의 최고 박사가 율법책을 몰라요. 율법책이 이렇게까지 낯설어졌다는 거예요. 그만큼 이 나라가 부패한 거예요. 말씀이 없어서 기갈이 아니고 듣지 못한 기갈이라 그랬잖아요. 9절, 10절입니다. 9. 서기관 사반이 왕에게 돌아가서 보고하여 이르되 왕의 신복들이 성전에서 찾아낸 돈을 쏟아 여호와의 성전을 맡은 감독자의 손에 맡겼나이다 하고 10. 또 서기관 사반이 왕에게 말하여 이르되 제사장 힐기야가 내게 책을 주더이다 하고 사반이 왕의 앞에서 읽으매_왕하 22:9-10서기관 사반 먼저 수리 공사 진행 상황을 요시야 왕에게 보고합니다. 이 사람은 책임감이 강한 심복이에요. 그래서 “왕의 명령대로 성전에서 찾아낸 돈을 감독자에게 맡겼나이다” 보고를 먼저 했는데 그전에 먼저 힐기야는 ‘성전에서 율법책을 발견했다’고 했잖아요. 신복은 ‘돈을 찾았다’고 해요. 둘 다 ‘마짜’라는 같은 단어예요. 힐기야는 율법 책을 찾았고 신복은 돈을 찾았어요. 그러니까 이 예루살렘 성전이 말씀은 실종이 됐는데 헌금만 받았어, 지금 이렇게 헌금만 받았어요. 그러니까 요시야가 개혁을 하는데 이제 신복이 ‘헌금을 찾았으니까’, 즉 ‘헌금이 원래 목적대로 쓰이도록 제자리를 지금 찾았다’ 이 뜻이에요. 그러니까 말씀이 임했어요. 헌금이 제자리를 찾아가니까 또 말씀이 임했어요. 물론 이게 이렇게 다 이제 또 말씀이 임해야 헌금이 또 제자리를 찾고, 헌금이 제자리를 찾으니까 또 말씀이 임하고. 이게 로테이션 되는 건데 여러분 하나님께서 정하신 질서에 따라 이제 있어야 할 자리에 지금 있게 된 거예요. 돈 찾고 말씀 찾고. 이게 샬롬이에요. 가정에서 오랫동안 안 보이다가 ‘발견’되는 분들 계시죠? 교회에서 오래간만에 또 ‘발견’되는 분들 이번(전도축제)에 많이 계실 거예요. 그죠? 지금 자리를 못 찾고 있어요. 주님이 정하신 가정의 자리를 잘 지키시고 교회에 마련된 자기 자리에 잘 붙어 가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거기에 앉혀 놓으셔야 돼요. 근데 사반이 율법책을 뭐라고 보고하죠? “책을 주더이다” 율법책이라고 그러지 않고 그냥 책, 그 책도 아니고 ‘어떤 책’, 사반은 심복이지만 정말 이 책의 가치는 몰랐던 것 같아요. 그러니 힐기야에게 받았을 때 한 번 읽었고 지금 왕 앞에서 두 번째 읽는데도 그냥 이제 반응이 별로 없어요. 그냥 읽는 데서 끝나요. 율법 학자가 행정장관을 하니까 율법책을 알아보지 못하는 거예요. 단어는 다 압니다. 의미도 정확하게 이해했어요. 근데 이것이 누구에게, 왜 주시는 말씀인지 듣지 못하는 거예요. 문자적인 의미는 다 이해하는데, 그 문자적 의미를 통해서 하나님이 오늘 나에게 주시는 영적 의미를 알지 못하는 거예요. 한마디로 “말씀이 들리지 않는 거”예요. 말씀이 들리지 않는 건 단지 귀가 안 들리는 것도, 뜻을 이해하지 못한 것도 아니에요. ★말씀이 들리지 않는 것은 말씀이 지금 나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깨닫지를 못하는 거예요. 근데 사반의 낭독을 듣고 반응하는 한 사람이 있으니 바로 요시야에요! 11절입니다. 11. 왕이 율법책의 말을 듣자 곧 그의 옷을 찢으니라_왕하 22:11직접 읽고 있는 사반은 아무 반응이 없는데 그 말을 들은 한 사람 요시야는 옷을 찢어요. 수고는 사반이 하는데 열매는 요시야가 누리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의 본문을 다시 한번 좀 생각을 해 보시자고요. 요시야는 이제 어렸을 때부터, 온 생애를 통해 지금 개혁을 하고 있어요. 근데 단계적으로 개혁을 해왔기 때문에 이미 개혁은 시작이 되었어요. 그러므로 율법책을 발견하기 위해 성전 수리를 한 것은 아니란 말이에요. 5절에 요시야는 감독자의 손에 은을 넘겨주었어요. 감독자는 그 은을 작업자에게 줍니다. 그 이유가 7절에 이 모든 작업자들이 진실하게 행했기 때문이라 그래요. ‘넘겨주어, 넘겨주다’ 이런 번역된 단어가 히브리어 [나탄]인데요. 그런데 8절, 10절에 “힐기야가 율법책을 사반에게 주었다” 이 표현에서도 [나탄]이 사용되는 거예요. 서로- 평신도, 왕- 이 모두가 지금 이들이 성전 수리에 진실되게 행하니까 요시야가 -요시야가 항상 주체라 그랬잖아요- ‘요시야가 은을 감독자에게 넘겨 그들이 작업자에게 주어서 그들이 목수, 미장이에게 주게 한 것처럼’. 그러니까 요시야도 정직히 행하니까 하나님이 요시야에게 율법책을 넘겨 대제사장 사반에게 주어 그들이 또 다른 백성에게 주게 한 것이라고 보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핵심 일꾼들과 요시야가 한마음으로 진실히 행했다는 거예요. 개혁할 때는 이런 일꾼들이 이제 꼭 붙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보면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고 진실히 행했을 때, 은이 주어지고 율법책이 주어진 거예요. 요시야는 율법책을 발견하려고 성전 수리를 하려고 한 것이 아니고요. 작업자들이 진실하게 수리에 임한 건 감독자 때문이 아니라 누가 보든 안 보든 참 감독자이신 다 하나님 앞에 같이 있기 때문에, 요시야도 일꾼들도. 그래서 이제 너무 이때 하나가 되니까 회계하지 말라고- 어카운트 하지 말라고- 했는데. 이게 문자적으로 ‘재정 감사하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에요. 재정 감사해야 됩니다. 아주 이게 또 그랬는데, 서로가 “나의 감독자는 하나님이다. 나의 감독자는 하나님이다.” 그러니까 감독자가 있건 없건 우리 하나님이 보고 계시잖아요. 서로 하나님이 보고 계시는 것보다, 이게 신앙이 아니면 안 되는 거죠. 이런 자에게 말씀을 넘겨주어 주게 하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렇게 ★하나님 앞에 서 있으면 여기 보니까 돈을 진실되게 사용하네요. 항상 끝에 돈이 있네요. 돈 씀씀이를 보고 이 세상도 진실성을 분별해요. 돈 씀씀이가 여러분의 직장에도 최고로 여러분들의 자격을 구별해내는. 비로소 하나님을 찾으니까 정직하죠. 정직하니까 더욱 말씀이 임하니까, 말씀이 임하니까 더욱더 정직하고 이게 성도의 견인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이런 성경을 그렇게 읽어야 되는 거예요. 들리든 안 들리든 무조건 읽어야 돼요. 우리는 그러면 어떤 말씀을 읽어야 합니까? 발견한 말씀! 내 삶에서 발견된 말씀을 읽어야 해요. 우리 삶이 사실 하나님의 말씀과 전혀 어울리지 않아요. 아담 이후 우리 인생은 하나님 말씀이 발견될 수 있는 자리가 아니에요. 우리는 죄인이야! 진짜. 그런데 말씀이신 우리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오신 거예요. 성령께서 우리 안에서 성경을 통해 말씀하세요. 근데 지금은 어때요? 기록된 말씀을 주셨어요! 손만 뻗으면 성경을 읽을 수가 있어요. 무거운 책도 필요가 없어요. 핸드폰으로 다 볼 수 있어요. 들을 수 있어요. 할렐루야!! 이것 자체가 은혜인데 언제 어디서나 읽을 수가 있는데 이 자유와 여유를 하나님이 허락하셨죠. 근데 이렇게 못 읽는 나라가 전 세계에 많죠. 그래서 우리의 묵상이 옷을 찢는 구속사적 큐티가 되기 위해서는 말씀을 우선 읽어야 돼요. 발견한 율법책, 성경을 매일 읽기만 해도 능력이지만은 “매일 큐티 하겠다”라고 구속사의 큐티, 해보겠다고 오늘 한 번 더 결단하시고요. 목장에 결단을 올리시고 예배와 목장을 전심으로 말씀이 나를 지배하고 살려가는 예배로 서로 “으쌰! 으쌰!” 응원하고 격려하면서 날마다 발견한 율법책을 읽는 큐티를 잘하도록 공동체가 돕고, 가족이 돕고, 부서에서 돕고 다 이제 도와서 잘 성경 읽으시면 좋겠습니다!적용 질문Q. 있어야 할 자리를 잘 지킵니까? Q. 말씀은 내 삶에서 발견됩니까, 내 삶에 자리 잡고 있습니까? Q.중심에 있습니까, 가장자리에 있습니까? 말씀을 언제 어떻게 읽고 있습니까?Q. 돈과 말씀이 임하기 위해 자신이 얼마나 진실하다고 평가하시겠습니까?Q. 진실의 목적이 사명입니까, 야망입니까?‘어휴~ 생각할 거리를 너무 줘서 지금 골치가 아파서 교회를 떠나고 싶어~’ 실직의 때 말씀이 발견되었다는 나눔인데요. 해, 달, 별이 떨어지는 이제 큰 사건을 이제 마주하게 돼서 계속 떨어졌는데 이제는 또 사직까지 하게 됐어요. 한순간에 무너지고 그냥 요동칠 만한 큰 사건이었는데 하도 그냥 떨어지다 보니까 이제 불안과 염려 대신 잠잠히 기다리는 인내의 훈련을 하라는 마음을 한뜻으로 주셨어요, 이 부부에게. 그래서 과거의 공동체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오직 돈을 좇아 이직을 감행했던 저의 죄를 깊이 회개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큐티와 예배의 자리를 사수하겠다고 다짐해요. 아침마다 큐티와 기도의 시간을 가지면서 그동안 무심히 지나쳤던 말씀의 단어들이 하나하나 마음에 큰 울림으로 다가오는 은혜를 내린다는 거예요. (부서진 성전에서 예배가 회복돼야 되는데 “이 부서진 거!!! 회복시켜 줘요!” 이렇게 기도하면 안 된다는 거죠.)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이제 기다릴 수 있는 믿음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큐티는 이렇게나 하니까 화평의 때 편안할 때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렇지만 우리는 초등학교 1학년 중퇴 집사님이 목자 하시다가 천국 가나 서울대학 할아버지가 마지막에 회개하고 가나 사실 똑같은 건데, 서울대학 할아버지는 못 갈 확률이 더 높아요. 그래서 너무 애통이 돼요. 애통이 돼요. 여러분들 이렇게 환경으로 그렇게 평가하시면 안 돼요. 자, <옷을 찢으니라> 첫째 부서진 성전을 수리해야 해요. 둘째는 발견한 율법책을 읽어야 돼요. 읽으면은 세 번째는 이제 들었고 들었으면 옷을 찢어야 돼요. 회개해야 돼요. 그리고 하나님께 물어야 돼요. 듣고 찢고 물어야 돼요. 1부 예배 들으니까 ‘물어야 한다’고. 그러니까 “이를 물어야 돼요? 악 물어야 돼요?” (그게 아니고) 하나님께 물어야 돼요. 3. 듣고 찢고 물어야 합니다. (11-13절)11절입니다. 11. 왕이 율법책의 말을 듣자 곧 그의 옷을 찢으니라_왕하 22:11그러니까 율법을 율법책을 읽기만 한 서기관 사반과 달리 요시야 왕은 자기 옷을 찢어요. 그것도 율법책의 말을 듣자마자 ‘곧’ 그렇게 해요. 중요해요. 듣는 것과 찢는 것 사이에 시간이 없어요, 변명이 하나도 안 끼어들어요, 계산이 들어올 틈이 없어요. 듣자마자 찢는 거예요. 이게 말씀을 진짜로 들은 사람의 모습이에요. 진짜 주님을 만나면 옷을 찢게 돼 있어요. 즉각적인 반응을 하게 되어 있어요. ‘옷을 찢는다’는 것은 슬픔과 분노의 강렬한 표시예요. 특히 왕이 자기 옷을 찢는 것은 엄청난 사건 앞에서 자신의 체면, 지위, 자존심, 권세를 스스로 버리는 일이에요. 어찌 보면 인간에겐 이 일이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맨날 “나는 옳고 너는 틀렸다”라며 싸우는 거 아니겠습니까? 옷을 찢기가. 그러니까 다윗처럼 “죄를 범했습니다” 이렇게 문자적으로 하지는 않았지만 “요시야가 옷을 찢었다” 그래서 이분이 성군인 거예요. 여기서 꼭 봐야 할 사람 하나가 또 있는데 바로 이 성군 요시야의 아들 여호야김이예요. 예레미야 36장에 보면 여호야김도 아버지와 똑같은 상황을 만나요. 하나님의 말씀이 적힌 두루마리를 받았어요. 근데 여호야김이 어떻게 해요? 그 두루마리를 칼로 쭉쭉 잘라서 화롯불에 던져버리죠. 그리고 24절에 이렇게 말씀하세요.24. 왕과 그의 신하들이 이 모든 말을 듣고도 두려워하거나 자기들의 옷을 찢지 아니하였고_렘 36:24잘 보세요. 예레미야 36장 24절 말씀, 잘 보세요. 히브리어로 보면 아버지 요시야나 아들 여호야김이나 똑같이 찢었어요. 거기도 똑같은 단어 [카라]예요. 요시야는 말씀 앞에서 자기 옷을 찢었고, 아들 여호야김은 말씀을 찢었어요. 왜 여호야김은 말씀을 찢었을까요? 자기가 찢어지기 싫었기 때문이죠. 말씀이 자기를 찌르고 들어오니까 자기가 찢어지기 전에 자기가 먼저 말씀을 그냥 찢어버렸어요. 이게 무서운 거예요. 자기를 안 찢으면 말씀을 찢게 돼요. 회개하지 않는 사람은 말씀을 찢어요. 둘 중 하나예요. ‘내가 찢어지든지, 말씀을 찢든지’ 성경을 구속사적으로 묵상하지 않으면 - 그냥 지식과 경건의 모양으로만 읽으면 - 어떻게 됩니까? 이렇게 말씀을 찢는 사람은 남편을 찢고 아내를 찢고 자식을 찢고 지체들을 찢는 거예요. “이 말씀을 우리 남편이 들어야 하는데, 이거 우리 아들이 들어야 하는데, 저 사람 이대로 가면 안 되는데!” 이런 거는 남을 찢는 거예요. 말씀을 찢는 거예요. 그 지식 가지고 큐티를 한다고 그러면서 남을 찢을 수가 있어요. 여호야김은 말씀을 찢었고 우리는 말씀으로 남을 찢어요. 근데 요시야는 말씀이 자기를 찢게 두었어요. 자기 옷을 찢었어요. 그런데 옷을 찢는 행위 자체가 중요한 건 아니에요. 왜 옷을 찢느냐? 12절, 13절에 12. 왕이 제사장 힐기야와 사반의 아들 아히감과 미가야의 아들 악볼과 서기관 사반과 왕의 시종 아사야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13a. 너희는 가서 나와 백성과 온 유다를 위하여 이 발견한 책의 말씀에 대하여 여호와께 물으라 … _왕하 22:12-13a옷을 찢고 나서 요시야가 뭘 해요? 제일 신임하는 사람 5명을 선발해서 어디로 보냅니까? “발견한 책의 말씀에 대해 여호와께 물으라” 요시야는 ‘이 문제를 내가 어떻게 해결하지?’ 안 그래요. 여호와께 물으라고 해요!! ★ 문제를 자기가 해결하려 하지 않고 하나님께 해석을 구하는 거예요. 발견한 말씀 앞에서 “이게 무슨 뜻입니까?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하고 묻는 거예요. 여러분 이게 진짜 큐티예요. 구속사적 말씀 묵상이에요. 바로 퀘스천 타임이에요! 묻는 시간이에요. 근데 대체 요시야는 왜 여호와께 물으라고 할까요? 13절을 계속 봅니다. 13. 우리 조상들이 이 책의 말씀을 듣지 아니하며 이 책에 우리를 위하여 기록된 모든 것을 행하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내리신 진노가 크도다_왕하 22:13우리 번역에서 이 문장 제일 앞에 원어의 “왜냐하면”이 빠졌어요. “왜 물어야 하느냐면” 진노가 지금 크기 때문이라고 그러잖아요. 근데 이 진노가 왜 왔다고 해요? 우리 조상들이 이 책의 말씀을 듣지 아니하였기 때문에 진노를 내리셨다는 거예요. 이 책이 우리를 위하여 기록한 모든 것을 행하지 아니하였기 때문에 진노를 내리신 것이라고 고백하는데, 아마 힐기야가 발견한 율법책은 모세 오경 중에도 신명기 28장과 같이 하나님을 배반했을 때의 심판과 저주를 기록한 말씀을 아마 읽어주지 않았는가, 딱 거기 나오는 내용이거든요. 요시야는 이 말씀을 듣고 바로 “옳습니다! 아멘! 당신이 나보다 옳아요!” 그리고 그 말씀으로 지금 자기 삶의 현실을 읽어 내려간 거예요. 해석한 거예요? 뭐라고 해석했어요? 진노예요. 인정하기 싫지만 말씀의 진단이니까 받아들인 거예요. 그러니까 진노가 임한다고 그러는데 그럼 이제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니까 여호와께 묻고자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목장에서 물어야 되는 거예요. “이 진노가 왔다고 인정하기 싫은 진노가 왔다고” 그러니 말씀을 이렇게 듣자 이 진노를 어찌 합니까? 더욱 큰 회개로 나가게 되는 거예요. 말씀으로 내 삶을 해석하고! 내 삶에 내린 진노를 깨닫고! 그 진노가 죄의 대가임을 인정하고! 죄를 고백하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가 이제 어찌할꼬?” 하며 하나님께 묻는 거예요! 이것이 바로 말씀대로 하는 회개예요. 자, 지금까지도 회개를 조금씩 해와서 개혁을 했는데 ‘정직히 행했다’고 했지만은 성경을 모르니까 그동안의 정직의 깊이가 너무 초라한 걸 깨달았어요. ‘난 아무것도 아니었구나!’ 말씀 앞에 비추어 보니까 너무 부끄러워서 지금 옷을 찢은 거예요. 회개할 것이 너무나도 많았어요. 자기의 죄뿐만 아니라 할아버지 아버지의 죄까지도 회개하면서 “주님 어찌 합니까? 우리 집안의 이 죄를 어찌 합니까” 하며 애통했을 거예요. 자기가 성전을 수리하면서 이제 너무 의로워서 다른 사람을 보면 정죄하기가 쉽잖아요. “아니~ 왜 55년이나 성전을 방치했어요?” 이러면서 “이렇게 하면 되는데~~” 그러니까 그렇게 의로워질 즈음에 율법책의 말씀을 들은 거예요. 요시야는 택자니까 한 번을 읽어줘도 이렇게 옷을 찢고 회개를 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의 20년을 날마다 설교, 간증, 기도, 양육 수없이 들려줘도 안 들리는 성도가 ‘너무’ 많죠. “너~~무” 하려다가 ‘너무’ 많죠. 어떤 집사님의 이번 주 나눔이에요. 솔직히 처음 왔을 때 설교가 하나도 안 들렸어요. 계속 와서 내 죄 보고 자아비판을 하라고 하니까 와이프랑 저랑 “이게 도대체 뭐지?” 그래서 설교 시간에 계속 핸드폰으로 다른 교회 설교를 듣고 그랬어요. (설교 시간에 핸드폰 보는 분들 지금도 많아요. 그래도 오시는 곳이 어딥니까?^^; 와서 보더라도 와서 보세요. 지금 요새는 주식 시황 보고 있죠.) 그러다 어느 순간 계속 말씀을 듣다 보니까 말씀 안 들려도 목사님의 진심이 좀 느껴졌어요. 마치 히딩크 감독처럼 신앙의 기초 체력을 강조하시는 거더라고요. 왜냐하면 저는 “회개하라”는 말을 어디서도 못 들어봤거든요. 근데 “너의 죄를 먼저 봐야 된다”는 기초를 깨닫는 순간 이제 설교를 듣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어떤 목자님은 또 이래요? 목사님 말씀이 설교 시간에는 안 들려~ 안 들려~ 근데 다시 정리할 때 들으면 아주 거기 너무 많은 정보들이 있더라고요. 자, 집에 가서 들으세요. 갑자기 지금 다 저를 쳐다보시네. 핸드폰 안 하고.. 또 한 분의 목자. 이 목자님이. 내 인생의 가장 큰 결함은 잘 묻지 않는 거다. 왠지 부끄럽고 창피하고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것 같고 물어도 별 답이 없을 것 같고 내 생각과 다르면 괜히 불쾌하고 괜히 물었다고 자책하며 내 생각이 옳다고 주장하는 익숙한 길에서 벗어나기 싫어하는 것이 나의 가장 큰 결함인 것 같다. 이거 지난주 목자님의 나눔이었어요. 아~ 난 우리들교회 목자들을 어찌 할까? 근데 진짜 맨 처음에 20년 전에 정말 남자들 정말 못 깨달았어요. 나 정말... 나 죽을 뻔했어요. 그런데 글쎄 그 목자님들이 다 변하여 장로가 됐잖아요. 붙어만 있으면! 하여튼 말씀을 읽으면 변할 줄 믿습니다! 그래서 이제 내 죄보고 회개하고 하나님께 묻고 가라는 말씀에 순종하려고 노력하는 편이래요.바로 이 회개의 마음으로 옷을 찢었기 때문에 요시야가 ‘구속사적 큐티의 모델’이 됐어요. 회개가 빠진 묵상은 알맹이 없는 껍데기예요. 구속사적 말씀 묵상의 핵심은 회개에 있는 거예요. 성경을 그냥 읽는 게 아니고 회개를 촉발해야 돼요. 우리 큐티인은 구속사적인 본문 묵상이기 때문에 회개를 촉구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하나님의 말씀 앞에선 내 자신을 보면 회개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회개할 것밖에 없는 우리는 회개를 너무 싫어해요. 자기 옷도 찢기 싫어하고 자기 마음을 찢기는 더욱 싫어. 불가능해요. 그래서 하는 게 뭐냐 하면, 언제나 남을 판단하고 남의 마음 찢기 바쁘고. 그래가지고 그냥 이게 이번 주에도 며칠 전에야 내 교만을 깨달았다고 하는 목사님이 있더라고요. 그래도 또 깨달았다는 게 어디예요? 그죠? 그래서 예수님이 우리에게 오신 거예요. 여러분은 새벽 기도를 하나도 안 들어가지고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몰라 지금. 그죠? 어쩜 그렇게 아무도 웃질 않아요. 그 실력이 뾰록(들통)이 딱.. 그래서 예수님이 오셨어요. 이렇게 질긴 우리 죄 때문에 주님의 몸이 찢기셨어요. 우리가 받아야 할 진노를 예수님께서 자기 몸으로 다 받으셨어요. 그 은혜로 성소 휘장이 위에서 아래로 찢어졌어요. 요시야는 즉 옷을 찢은 후 더욱 철저하고 대대적인 개혁의 단행을 시도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오늘 우리가 찢을 것은 남이 아니에요. 내 옷이에요. 내 의예요. 내 변명이에요. 내 억울함이에요. 내가 옳다는 확신이에요. 내 자존심이에요. 이와 같이 겹겹이 입고 있는 우리의 옷을 찢고 주님을 따라 나간다면 주님이 우리를 받으시고 살리시고 끝내 거룩과 구원으로 인도하실 줄을 믿습니다. 적용 질문Q. 말씀을 들을 때 내 세상적 가치관을 찢습니까, 옳고 그름으로 다른 사람을 판단합니까?Q. 내 삶에 내린 진노 같은 일은 무엇입니까? 그것 때문에 분노합니까, 하나님께 묻습니까?말씀만 들리면 여러분 어떤 상황에서도 그때부터 살아나는 거예요! 아셨어요? 그래서 전도를 하셔야 되는 거예요. 죽어가는 사람에게 플라줄을-생명줄을- 던져야 되는 거예요. 목장에 초대하셔서 여러분들의 간증을 해 주세요. 우리 활달했던 둘째가 고2부터 무기력해져서 그게 대학 졸업할 때까지 이어졌어요. 인 서울 대학 했는데도 거리가 멀다고 그 집 근처 인천에 있는 대학을 선택할 정도로 움직이는 걸 싫어했어요. 공부에도 흥미를 잃었는데 아무것도 좋아하는 게 없는데 신기하게 어릴 때부터 교회는 열심히 나가고 모든 수련회에 다 참석했어요. 왜 이렇게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 송도에서 판교까지 대중교통으로 2시간 정도 걸리는데 큐페 준비 모임, TT 준비 모임, 큐페 교사, mt 등 다 참석하고 월요 큐티 모임, 휘문으로 웬즈데이 워십도 가고, 양교도 받고.. 그냥 양교가 3월에 시작하지만 하다 보면 꼭 중간고사 기간과 겹치게 되는데 그때는 한 번 정도 빠져서 시험 준비하면 좋을 텐데 공부가 싫은 건지 교회가 좋은 건지 그냥 교회만 안 빠지고 다 참석합니다. 공부에는 재미를 못 붙이다 보니 학점도 안 좋고 한 학기 더 다니고 작년 8월에 겨우 졸업을 했는데 아무런 자격증 하나 못 따고 졸업을 했어요. 제가 학교에 있다 보니까 정말 너무 한심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삼성SW아카데미 1년 과정 수료하면 IT 쪽으로 취업이 잘 되기에 어렵게 설득해서 작년에 시험을 보게 했는데 똑 떨어졌죠. 근데 작년 10월이 인천상공회의소 주관으로 삼성보다는 열악하지만 6개월 과정으로 코딩 인공지능 로봇 관련 교육 과정이 새로 오픈했고 지원자가 적어서 미달로 합격을 했어요. 처음이니까. 붙는 역사가 일어났어. 교육을 받고 4월에 수료를 했는데 2기 과정을 이번에 새로 모집했는데 이번엔 경쟁률이 3 대 1이 넘었다는 거예요. 이번에 시험 봤으면 떨어졌죠. 그래서 운이 좋게 합격하고 그 과정을 마치고 그 수료증으로 로봇 제조 회사에 취업한 지 2주 지났는데 그것도 집에서 걸어서 18분 거리에! 우리 둘째가 좋아하는 근거리에 회사가 있다는 거예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거는 하나님이 인도해 주셨다고 밖에는. 날마다 ”교회도 좋지만 학생이 공부해야 하지 않냐!” 그랬는데 제가 부끄러워졌고요. 무기력하고 열심히 안 하는 게 고난이었는데 아이가 한 건 예배 참석하고 온갖 교회 행사에 다 참석하고 양육 다 받고 시험 공부 기간에도 양육 숙제한 것밖에 없었는데 취업하는 모습을 보면서 제가 회개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예배의 자리를 귀하게 보셔서 그냥 이 좋아하는 근거리에 또 취직까지 하게 해주시고 예배의 자리를 지켜야 한다고 늘상 말씀하시는 목사님의 말씀이 익숙해져서 오히려 별거 아닌 것처럼 들릴 수 있는데 그것이 참 중요한 것이 맞습니다. 자녀들에게 좋은 부모는 예배의 자리를 지키는 모습을 보여주는 부모입니다. 시간적으로 봐서는 손해 보는 것 같지만 하나님이 들어주시는 것이 이렇게 있네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나도 맨날 예배의 본을 보이는데요. 우리 애는 예배를 안 좋아해요. 그거는 또 이제 히스기야처럼 수준이 높으신 거죠. 히스기야 55년 동안 므낫세가 안 돌아왔잖아요.^^;; 므낫세는 수준이 낮아서 아들을 2년 만에 데려가잖아요. 빨리 되는 사람은 수준이 낮은 거예요. 그렇게 해서 예배의 모습을 잘 보이시기를 바랍니다. 말씀을 이제 맺습니다. 옷을 찢으니라. 첫째로 부서진 성전을 수리해야 합니다. 둘째 그러려면 발견한 이 율법책을 읽어야 합니다. 이제 읽으면은 들었으면은 회개하고 하나님께 물어야 돼요. 듣고 찢고 물어야 합니다. 말씀 앞에서 찬양하고 기도합니다.♬<말씀 앞에서>말씀 앞에서 경외함으로 주께 홀로 섭니다생명의 말씀 읽고 순종해 주를 예배합니다기록된 말씀 힘이 있어서 진리로 우릴 거룩케 하며거룩한 말씀 세세 영원히 복음이 되어 말씀하시네하나님 말씀에 두려워 떠는 자그 말씀에 생명을 거는 자한 사람 찾으시는 주님의 약속을 믿어하나님 말씀에 운명을 거는자순종하며 주 따라가는 자영원한 하나님 나라 이뤄갈 주의 교회여 일어나라♬기도 제목치우쳐서 부서진 내 모든 성전을 수리하려면 ‘내가 어디에 이렇게 치우쳐서 부서졌나’ 이걸 깨달아야지 무조건 수리만 해달라고 하면 안 되겠죠. 내가 치우쳐 있어요. 그냥 막 지극하게 치우쳐 있어요. 내 치우친…. 그래서 내 성전이 부서진 거. 이거를 회개하고 회개를 해야지 수리가 될 줄 알아요. 수리하게 해달라고. 정말 영수증이 필요 없을 정도로 정직한 사람이 좀 되게 해달라고. 진실히 행해서 돈도 말씀도 임하게 해달라고. 이 진노 같은 사건에서 분노하지 말고 하나님께 물어보세요. 묻게 해달라고. Question Time[퀘스천 타임]의 구속사적 큐티를 진실히 하게 해달라고. 나라가 없으면 예배도 없는데... 나라를 위해 이제 투표가 신앙고백이니까 투표하시고. 이 선량들이 요시야같이 진실한 사람들이 뽑히도록. 바알에게 다 같이 주님 부르고 기도합니다.아버지 하나님, 살아가면서 우리 집집마다 얼마나 문제가 많겠습니까? 우리가 이제 한 발 이제 밖으로 나와서 객관적으로 우리 집안의 모든 사건을 좀 보게 도와주시옵소서. 요시야가 정말 말씀이 없었다면 55년 장기 집권한 므낫세 할아버지의 그 우상을 얼마나 자랑스러워 치하를 했겠습니까? 또 살해당한 아버지에 대해서는 얼마나 원수를 갚겠다고 상처 속에 부들부들 떨었겠습니까? 나라마다 정말 집집마다 모든 기관마다 이 상처로 우리가 부들부들 떨고 있는데 주님, 그래서 그 나의 치우침. 객관적으로 보지 못하고 나의 치우침 때문에 곳곳이 부서져 있어요. 가정과 교회와 나라가 전 세계가 부서져 있어요. 이제 인간은 악할 수밖에 없고 다 치우쳐서 부서질 수밖에 없는데 왜 부서졌는지를 생각하며 이제 수리를 하고자 우리가 이제 구속사적으로 ‘왜 그랬을까’ 이거는 하나님밖에 답이 없습니다. 이 원한을 누가 해결해 줄 수가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이제 참으로 우리가 정말 돈이 진실하고. 돈을 하나님 성전에서 잘 찾으니 말씀이 또 찾아졌어요. 이렇게 이 모든 것도. 안 되는 것도 억울하다고만 생각하지 마시고, ,내가 돈과 말씀에 의해서 진실을 행하는 우리가 될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시고, 이제 말씀 앞에서 우리가 이제 듣고 (옷을) 찢고 하나님께 묻는 그 인생이 될 수 있도록 주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우리가 말씀이 들리지 않으니 나를 찢지 않고 남을 찢고 변명을 합니다.모든 것이 진실히 행하지 않기 때문에 돈도 없고 말씀도 임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해석이 안 되니 이제 진노 같은 사건에서 분노하며 있는 것까지 빼앗기는 저희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주님, 한 사람의 요시야가 이 유다를 지금 마지막에 그래도 살려내고 있는데 주님, 제가 치우쳐 있고 진실하지 않아서 모두가 고생을 합니다. 한 사람이 어딘가에 있으면 하나님께서 다 우리를 살려주실 것 같은데. 주님, 하여튼 제가 모르는 죄까지도 회개하오니 저를 용서해 주시고 우리나라를 살려 주시옵소서. 주님, 살려 주시옵소서. 주님, 주님, 저 좀 용서해 주시고 우리나라 살려 주시옵소서. 피로 값 주고 사신 이 나라에 ... 나라가 없으면 예배를 못드린다고 했는데 이 나라를 살려 주시옵소서. 자유가 훼손되지 않도록 살려 주시옵소서. 살려 주시옵소서. 한 사람의 요시야를 허락해 주실 줄 믿습니다. 주님은 반드시 그렇게 살려주실 줄을 믿습니다!주여,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이것이 하나님의 모든 일정에 있는 것 잘 믿고 순종하고 갈 수 있도록 주여,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무릎 꿇지 않는 주의 종이 뽑힐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7천 명! 아버지 하나님, 준비하신 줄 믿사오니 주여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살려 주시옵소서! 주님! 주님! 이 모든 것을 모든 것 주여 회개하오니 살려 주시옵소서! 용서해 주시고 살려 주시옵소서! 살려 주시옵소서! 살려 주시옵소서! 창조 질서를 막는 악법이 통과되지 않도록 태아생명보호법이 제정되도록 주여 주님 이 일을 하실 수 있습니다. 주여, 그런 일꾼 보내 주시옵소서! <옷을 찢으니라>의 말씀을 듣고 신앙고백으로 드린 저희 헌금을 흠향해 주시옵시고 이 헌금이 목적에 맞게 쓰이게 하시고 하나님께 드릴 것만 있고 사람들에게는 줄 것만 있도록 우리들의 공부와 사업과 회사와 프로젝트와 아이디어와 이제 참으로 물질과 건강과 관계와 목장에! 특히 너무 영육이 아프신 분들 찾아가셔서 안수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 기도제목 ***
A: 목장에 오지 못하고 있는데 위로하여주시고 예배가 회복 되도록B: 낭비한 것 같은 지난날도 주님께서 예배의 시간으로 계수하신 것을 믿고, 막연한 미래의 불안함을 멈추고 하루만 말씀에 집중하여 감사하게 살도록C: 티티 준비는 인리치라는 것을 기억하여 잘하고 싶은 마음을 내려 두고 나를 먼저 전도하는 큐티와 간증문 적어보도록D: 해결은 주님께 맡기고 예스 노 땡큐 하며 해결하고 싶은 마음 흘려 보내도록E: 집과 직장은 주님께 맡기고 제주 아웃리치 기쁘게 감사하게 잘 다녀 오도록F: 화면속에 나오는 친구들 묵상을 멈추고 주께서 베풀어주신 은혜 다시 적어 보며 하루만 살도록G: 하루를 선물 처럼 보내고 처소를 잘 지키도록목장에 오지 못하는 한 형제님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꼭 이번 목장이 아니어도, 다음 목장에라도 잘 붙어갈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이번 목장을 위해 수고한 목자님의 열매로 TT 인원이 3명이나 나왔습니다. 발대식을 잘 마친 목원분들을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한 주 또 각자의 기도 제목을 가지고 중보하며 기도하는 목장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