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찢으니라 / 열왕기하 22:3-13 / 김양재 목사님 1. 부서진 성전을 수리해야 합니다.@“언제까지입니까?” 하며 기다리는 일은 무엇입니까? 기다리는 시간이 나를 치우치지 않게 지켜주는 길임을 믿습니까?내 예배의 자리는 어떻습니까? 부서진 곳은 없습니까? 가정, 교회, 직장에서 영수증이 필요 없을 정도로 정직한 사람으로 인정받고 있습니까? 나의 수입은 하나님 앞에서 정직한 열매입니까?2. 발견한 율법책을 읽어야 합니다.@있어야 할 자리를 잘 지킵니까? 말씀은 내 삶에서 발견됩니까, 내 삶에 자리 잡고 있습니까?중심에 있습니까, 가장자리에 있습니까? 말씀을 언제 어떻게 읽고 있습니까? 돈과 말씀이 임하기 위해 얼마나 진실하다고 평가하시겠습니까? 진실의 목적이 사명입니까, 야망입니까?3. 듣고 찢고 물어야 합니다.@말씀을 들을 때 내 세상적 가치관을 찢습니까, 옳고 그름으로 다른 사람을 판단합니까?내 삶에 내린 진노 같은 일은 무엇입니까? 그것 때문에 분노합니까, 하나님께 묻습니까?----------------------------------------------------------------------------------------------------------------ⓐ신교제 위해서 기도여름 사역 기도로 준비할 수 있도록ⓑ다른 사람을 위해 기도할 수 있기를 (남자친구의 구원을 위해서)ⓒ이직 준비를 위해서 티티 기간 연차 지혜롭게 뺄 수 있도록ⓓ 7월 기사 시험, 6월 말 연협 결과를 위해서 기도 신교제 ⓔ신교제 신결혼형, 할아버지의 구원을 위해서 아버지 사명 찾아서 감당하실 수 있도록ⓕ신교제직장, 진로에 대해서 회개의 마음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원래 있던 직장으로 돌아가는데 걱정되는 마음 만져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