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5.31 주일 예배 - 제목 : 옷을 찢으니라 본문 : 열왕기 하 22:3~13 1. 부서진 성전을 수리해야 합니다 2. 발견한 율법책을 읽어야 합니다 3. 듣고 찢고 물어야 합니다 / / 적용 질문 / / 1. "언제까지 입니까?" 하며 기다리는 일은 무엇입니까? - 기다리는 시간이 나를 치우치지 않게 지켜주는 길 임을 믿습니까? - 내 예배의 자리는어떻습니까? 부서진 곳은 없습니까? - 가정 / 교회 / 직장에서 영수증이 필요 없을 정도로 정직한 사람으로 인정받고 있습니까? - 나의 수입은 하나님 앞에서 정직한 열매입니까? 2. 있어야 할 자리를 잘 지킵니까? - 말씀은 내 삶에서 발견됩니까? 내 삶에 자리 잡고 있습니까? 중심에 있습니까? 가장자리에 있습니까? 말씀을 언제 어떻게 읽고 있습니까? - 돈과 말씀이 임하기 위해 얼마나 진실하다고 평가하시겠습니까? - 진실의 목적이 사명입니까? 야망입니까? 3. 말씀을 들을때내 세상적 가치관을 찢습니까? - 옳고 그름으로 다른 사람을 판단합니까? - 내 삶에 내린 진노 같은 일은 무엇입니까? - 그것 때문에 분노합니까? 하나님께 묻습니까?
1. 부서진 성전을 수리해야 합니다 요시아는 8살에 왕이 되었지만 6년이 지나서야 회개를 하기 시작했고 20살이 넘어서야 하나님을 찾게 됩니다 그 때 반세기가 다 되어가던 우상숭배를 철폐를 실행하게 됩니다 문자적으로는 정직을 행한다고 했지만 그야말로 벌집을 건드는것과 같은 고행의 길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요시아는 성전 재건을 강행합니다 2. 발견한 율법책을 읽어야 합니다 성전 재건 도중에 율법책을 발견합니다 이는 당연히 성전에 있어야 할 율법책이 찐빵에 앙금이 없듯이 율법학자에게 한동안 잊혀졌음을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사반은 율법책의 가치를 몰랐는지 왕 앞에서 책을 찾아왔다고만 보고 합니다 요시야 왕은 율법책의 내용을 듣고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는 은혜를 받습니다 3. 듣고 찢고 물어야 합니다 요시야는 율법책의 내용을 듣자마자 옷을 찢습니다 그리고 발견한 말씀 앞에서 5명을 선발하여 해석하라고 명합니다조상들이 말씀을 듣지 않았기에 하나님의 진노가 임한 것이었음을 요시아는 깨달았습니다 먼 훗날 예레미야가 활동하던 시절인 요시야의 아들 여호야김은 율법책을 찢습니다말씀이 자신을 찢으려 하니 자신이 말씀을 찢어버린 것입니다
- 26.05.31 기도제목 - A - 눈의 피로와 염증, 피로감으로 체력도 멘탈도 부숴지고 있는데 회복시켜주시길 B - 옳고 그름이 아닌 구원의 관점이 되도록 -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고 깨달아지도록 - 한 영혼에 대한 애통한 마음을 갖고 구원의 타이밍을 캐치하는 지혜를 주소서 C - 양육 과정 수료 후에도 말씀 묵상과 기도의 삶을 지속할 수 있기를 - 어머니가 영육 간에 강건하시며, 등록하신 교회와 목장 모임에 잘 정착하시기를 - 이직 준비 기간이 길어지고 있는 남동생이 주님의 이끄심 안에서 직장을 잘 찾을 수 있기를 - 신교제 신결혼 - 제주 TT의 모든 준비 과정과 여정, 계획 위에 주님이 주관자가 되어 주시고, 걸음마다 친히 이끄시고 동행하여 주시길 D - 코수술 목수술후 건강회복을 위해서 - 사업의 기름부음으로 사명감당할수 있게 - 유상증자 진행중인데 잘 마무리 될수 있게 - 어머니의 척추후만증 치료를 위해 / 향후 거취결정에 지혜를 위해 - 별도의 기도생활 정착을 위해 : 주2회이상 새벽기도 E - 발목이 좀 괜찮아질려 하니 오늘 아침부터 또 안좋아지네요.. 빨리 나아서 온전히 잘 걸을 수 있기를 - 이번주 동생 결혼식 주님의 축복과 은혜가 가득하기를 - 담주에 차를 사게 되는데 거래 잘 마치고 고장없이 안전하게 잘 타고 다닐 수 있기를 - 정결한 마음을 부어주시고, 모든 삶 속에 하나님의 시선에 맞추는 삶을 살 수 있기를 F - 많은 선택의 순간에서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옳은 선택을 하는 지혜가 있는 한 주 되기를 - 내가 세상에 속한 사람인지, 하나님께 속한 사람인지 생각하고 행동하는 자 되기를 - 업무 속에서 예배와 모임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이 열리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