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의 대답
창 41:1~16
사람들에게 평안의 얘기를 하기가 힘이 든다. 자족하는 것은 참 어렵다. 39장40장은 환경이 어려운데도 하나님께서 형통하는 것을 보여 준다. 떨어지면 감사 붙으면 회개가 절로 나오는 것이다. 형통한 것은 힘들면 더 하나님을 붙들게 되는 것이고 그래서 요셉이 하나님과 일심동체가 된 것이다. 저절로 평안한 대답을 하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께 변명하게 되는 것이 없는 것이다. 오해가 없는 것이다. 대답 주의 평안한 대답은 언제 하는 하는가?
1. 가장 어려운 시험에서 평안하게 하는 것이다.
1절- 만2년 후에. 이제 드디어 막 2년을 기다렸기 때문에 바로에게 가는 것이다. 5분의 힘이 운명을 바꾸게 되는 것이다. 끈질기게 남들 볼 때 끈질기게 버티는 사람이 훈련이 없었으면 못했을 것이다. 요셉은 가장 어려운 시험을 치룰 만큼 실력을 쌓았다. 바로가 꿈을 꾸었지만 이것은 요셉을 위한 꿈인 것이다. 즉, 내가 예수를 믿게 하기 위해 주의의 사람들을 통해 꿈을 꾸게 하는 것이다.
2. 권세와 학식으로 할 수 없는 것이다.
세상은 결코 인생의 답을 줄 수 없는 것이다. 이 세상은 창조가 낸 문제를 인간이 풀 수 가 없기 때문이다. 누가 바로의 꿈을 해석할 수 있겠는가? 학문과 지식이 탁월해도 자신의 권세로 풀 수 없다는 것을 바로는 깨닫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 알리셔야만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요셉을 구원하시 위해서 풍년을 주시기도 하고 흉년을 주시기도 하는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꿈을 해석하지 못하는 것이다. 무시하는 것이다.
3. 솔직한 고백으로 자신을 천거해 주는 지체 때문에 평안한 대답을 하는 것이다.
요셉하고 술 관원이 감옥에 있을 때 우리가 되었다는 것이다. 술 맡은 관원이 요셉에게 배운 대로 요셉을 바로에게 추천을 해주는 것이다. 자기도 바로에게 자신의 죄지은 것에 대해서 추억하고 싶지 않았을 것이다. 히브리노예 때문에 말하기도 쪽팔렸을 것이다. 교양 있는 사람은 절대로 천거(목사님 추천)를 하지 않는 것이다. 술 관원처럼 용기 있게 허물을 드러내고 고백하는 것이다. 과감하게 고백을 하게 되니까 놀라운 것은 바로가 이 사람의 말을 들은 것이다. 우리는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도움을 받는다고 한다. 내가 추억해야할 허물은 무엇인가? 나의 실수는 무엇인가?
4. 각인의 해석을 해주어야 하는 것이다.
똑같은 꿈인데 각인에게 해석을 해주는 것이 평안을 주는 대답인 것이다. 생명의 답이 평안인 것이다. 이 땅에서 벌을 잘 받으면 천국을 가겠다는 시원함이 있는 것이다. 사건이 터지면 죄값을 받으면 시원해지는 것이다. 평안이 없다가 속이 시원해지는 것이다. 각인에게 맞는 해석을 해줄 때 두려움이 없어지는 것이다.
5. 마지막까지 자기를 돌아보는 사람이 평안의 대답을 해줄 수 있는 것이다.
부름에 응답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잘 기다려왔지만 바로는 요셉을 찾을 이유가 없었지만 하나님이 찾으려고 하니까 바로가 찾게 되는 것이다. 십자가의 길이 힘이 든다. 이제 어느 정도 되었다고 생각했지만 마지막까지 또 정리해야 되는 것이 있는 것이다. 마지막까지도 나는 할 수 없다는 것(돌아보는 것)을 계속해서 알아야 하는 것이다. 이것이 훈련인 것이다. 본질이 살려면 비 본질이 죽어야 하는 것이다.
6. 하나님만이 평안한 대답을 주시는 것이다.
바로에게까지 귀에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나는 어떻게 요셉이 바로를 만날 수 있겠는가? 자꾸 내 죄를 보니까 이것이 은혜인 것이다. 늘 나 같은 사람을 쓰시는 것이 만물을 붙잡는 비결인 것이다. 이것은 내게 있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에게 있는 것이다. 우상이 있으면 또 무너뜨리고 또 세워지고 또 무너뜨리는 것이다. 이것이 너무 죄송스러워서 이것이 초심을 잊지 않게 되는 것이다. 우리가 섬길 수 있는 은혜는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다. 내가 하려고 하면 평안이 없는 것이다. 남의 말이 안 들리는 것이다. 교장 선생님의 말처럼 “나는 그저 아이들을 사랑할 뿐이었다” 이 한 마디 말이 평안의 대답인 것이다. 평안한 대답이 이 사람을 붙들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너무 아름답고 교양 있는 말이 평안한 대답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갈 곳이 없는 곳이 축복인 것이다. 자신의 실수를 고백하는 것이 평안한 대답을 하는 것이다.
+기도제목+
보호형(75)
1. 하나님과 가까워지도록.
2. 상한 심령 평안해지도록.
성남(79)
1. 학원 원장으로써 운영(학생, 강사, 재정, 청결 관리) 잘 할 수 있도록 지혜를 주시도록.
2. 마음이 깨지도록 무시 잘받도록(학생, 강사, 재정).
욱진(80)
1. 양육이 끝났는데, 이제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영육간에 게을러지지 않도록.
2. 엄마가 예배에 우선순위가 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