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말씀은 <평안한 대답>입니다. 어떤 환경에도 평안한 대답을 하실 수 있나요?
장미빛 안경인 세상의 권세와 지위 그리고 학식으로는 평안한 대답을 할 수가 없습니다.
가장 어려운 시험에서도 평안한 대답을 할 수 있는 용기,즉 5분 더 견디는 힘을 주는 것은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솔직한 고백으로 자신을 천거해주는 술관원 지체가 있고 각인에게 알맞는 해석으로 시원케하며 끝까지 자신을 돌아보아
급해도 요셉이 수염과 의복을 점검하듯 고난 후 마지막을 정리하며 비본질을 덜어내어 그 사람에게 맞출 때 평안한 대답을
할 수 있습니다. 많은 말이 아닌 사랑의 말 한 마디가 평안한 대답이고 사람에게 결정적일 수 있습니다.
< 기도제목 >
*이미현 목자님: 마음이 무너지지 않고 잘 지킬 수 있도록
친백성으로 시험을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양윤원 부목자님:
*김신혜 자매님:
*박윤선 자매님: 건강을 허락해주시기를
압박속에서 자신감을 가지기를
*채혜성 자매님: 혈루의 근원이 말씀으로 막히기를
시간사용에서 청지기적 태도를 허락하시기를
우선순위를 잘 정하는 지혜 허락하시기를
*이혜경 자매님: 아기가 건강하기를
소심한 복수 끊도록 5분을 더 참기를
*서희원:10시-11시에 잠들기를
부모님의 교회참석과 친구부모님의 구원을 위한 기도와 연락 놓지 않기를
꿈에 맞는 취직을 허락해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