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환 정수석 목장 두 번째조인 ♥♡
진환님목장 자매여러분~
다시뵐수 있어서 정수석목장 식구들을 대표해서 감사드려요. 꾸벅 ㅡ.ㅡ ^^
쌀쌀한 날씨에 따뜻한 식당예약과 맛있는 식사까지 대접해 주셔서 개인적으로 외로운 12월이 참 뜨끈해 지는 시간이었어요. 배부르고 등따시고 후끈,후끈~ ㅋㅋ (담번엔 저희가 모시겠습니다.얘들아~ㅎㅎ)
많은 얘기들이 오고갔는데 솔직한 고백과 자기자신을 잘 보고가는 모습에 많은 감동과 은혜가득한 자리였습니다.
기도제목만 올리게 된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면서 주일날 보아요~ 제발~
평안한 대답 (창41:1~16)
평안한 대답은 그 5분을 더 인내해서 우리가 용기를 가지고 그리고 가장 여려운 시험을 만났을 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에겐 어려운 시험이 문제가 아니고 어려운 시험이 왔을때 위기가 기회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자신이 죄인임을 아는 사람이 평안한 대화를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실수를 고백하면서 천거해주는 지체 때문에 평안한 대답을 할 수 있습다. 끝까지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사람이 평안한 대답을 할 수 있습다. 결국 평안한 대답은 하나님께서 함께하실때에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기도제목>
진환(82)목자 : 1.회사생활 담대히 잘 해나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세요.(상사의 말에 상처 받지 않도록...)
2.스트레스로 인한 협심증으로 건강이 악화 되었습니다. 회복될 수 있도 록 도와주세요.
유혜경(85)부목자 : 1.아버지와의 갈등이 회복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부모님을 진심으로
섬길 수 있는 마음을 주세요.(부모님을 무시하는 행동을 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2.주일예배와 수요예배를 지킬 수 있는 직장으로 인도해 주세요.
3.겨울수련회에 남동생이 함께 참석하여 은혜받을 수 있도록 이끌어 주세요.
손희경(82) : 1.아르바이트 마무리 잘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2.매일Q.T할 때 제 죄를 보며 깨닫게 도와주세요.
3.한 주간도 건강지켜주시고, 생활예배가 잘 드려지도록 이끌어 주세요.
황미영(83) : 1.예배시간을 꼭 지킬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2.아버지와의 관계 회복 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세요.(내 죄를 먼저볼 수 있도록 깨닫게 해주세요.)
박지영(85) : 1.외롭고 공허한 마음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득채워 주세요.
2.오늘처럼 공동체에서 진실하게 나누며 위로받게 해주세요.
하유신(85) : 1.회사문화에서 소외감을 느낍니다. 하나님 위로해 주시고 지혜롭게 회사생활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2.친구가 우리들 교회 적응 잘 할 수 있도록 붙잡아 주세요.
정수석(78)목자 : 1.진로문제를 하나님께 묻고 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2.친구가 교회왔는데 잘 챙겨주지 못합니다. 스스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붙잡아 주세요.
3.1월 달부터 아버지께서 교회 나오신다고 했는데 맘 변치않도록 붙잡아 주시고
저 또한 잘 섬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김지웅(83)부목자 : 1.바쁜 업무중에도 우선순위를 분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믿음 더욱 굳건해 질 수 있도록 붙잡아 주세요.
2.가족구원 위해 끊임없이 기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원영록(87) : 1.모든일의 우선순위가 하나님이 될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고, 운동할 때 지혜 롭게 하여
부상당하지 않고 회원들 지도할 때도 섬기는 마음으로 할 수 있 도록 도와주세요.
2.친구의 연락을 분별하여 대처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무너지기 쉬운 정욕으로부터 지켜주세요.
3.겨울 수련회 참석 할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이정현(86) : 1.기도와 Q.T를 습관처럼 매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2.주일예배 시간 꼭 지킬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김한태(78) :1.막내누나 믿음생활 회복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2.가족들에게 좀 더 다정다감하게 대할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3.회사생활하는데 먼저하나님께 묻고 지혜롭게 행동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4.수련회 참석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