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 모임 일시 : 2026년 6월 7일 오후 4시
- 참석 인원 : 목자님 외 3명
- 성경 말씀 : 열왕기하 22:12-20
[목장스케치]
금주 주신 말씀으로 교회에서 나눔을 진행하였습니다.
[말씀과 적용질문]
나도 네 말을 들었노라(열왕기하 22:12-20)_김양재 목사님 1. 함께 여호와께 묻습니다. 요시아는 하나님께 답을 묻습니다. 권력은 명령하게 하지만 회개는 묻습니다. 나와 백성과 온유다를 묻습니다. 이것이 회개한 사람의 특징이예요. 내가 백프로 죄인인것을 알면 이웃과 지체를 위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답은 우리 자신만 사는게 끝이 아니예요. 내가 묻는 다는건 원하는 답 정해놓고 물어보는게 아니예요. 내가 틀릴수도 있다는 것도 인정하고 묻는 거예요. 함께 여호와께 묻는 사람의 말을 하나님께서 들어주신다는 거예요. Q. 내가 요즘 가장 많이 묻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혹시 인터넷입니까, AI입니까? 마지막으로 하나님께 물었던 적은 언제입니까? 함께 여호와께 묻는 지체가 있습니까? 사람을 차별해 가면서 묻지는 않습니까? 기도 제목이 나를 위한 것입니까, 가정, 교회, 나라를 위한 것입니까? 2. 장차 내릴 재앙을 듣습니다. 이백성이 다른 신에게 분향했기 때문이라고 모든 행위로 나를 격노하게 했기 때문이라고 하십니다. 응답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면 아직 내가 하나님이 백프로 옳으시다는 것을 인정하지 못하는 거예요. 응답은 하나님의 뜻을 알려주시는 거예요. 이땅에서 기댈것이 없어지면 없어질수록 하나님을 기대게 되요. 듣기 싫은 말씀 무서운 말씀도 아멘 하며 받아야 합니다. 미리 들었으니깐 환난이 와도 요동치 않는거예요. 어떤 말씀도 잘들으시길 바래요. 장차 임할 환난의 말도 잘들으시길 바래요. Q. 장차 내릴 재앙이 듣기 싫어 주님을 멀리했던 적이 있습니까? 그것을 회개하고 돌이켰습니까? 후회만 하고 있습니까? 여전히 그 자리에 있습니까? 하나님만이 100프로 옳으시다는 고백에 얼마나 "아멘"할수 있습니까? 3. 하나님이 들으시니 평안합니다. 딱딱하게 굳어 있던 마음이 말씀앞에서 부드러워 진거예요. 재앙을 보게 하시는 분도 보지 못하게 하시는 분도 하나님이시라는 거예요. 상황이 아무리 안좋아도 하나님이 보지 못하게 하시면 평안 이예요. 주님이 우리의 샬롬이예요. Q. 말씀 앞에서 내 마음은 부드럽습니까, 딱딱합니까? 요즘 내가 구하는 평안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과 얼마나통합니까?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교제할 있어서 행복합니까?
[나눔과 처방]
삶의 이야기를 나누고 금주 말씀과 질문으로 각자 나눔을 하고 듣는 시간이였습니다.
[기도제목]
- A
1.큰 언니가 미국에서 하나님 뜻을 발견하고 말씀대로 살게 해주시길. 2.두 귀를 막고 있는 형부에게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게 해주시길. 3.차별금지법이 절대 통과되지 않게 해주세요. 4.묵혀 있던 회사 프로그램의 문제들을 지혜롭게 기획하고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게 업데이트가 되게 해주세요. 5.회사 프로그램 신규 가입자가 증가하게 해주시길. 6.“내가 너무 약합니다.” 비천함을 인정하며 하나님께 잠잠히 머물러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7.익숙한 길과 반대로 신교제 대한 마음이 생기게 해주시길. 8.예수님 믿고 저와 결이 맞는 신입 사원을 구하게 해주시길.
-B
1. 여호와 보시기에 악한일을 행하지 않고 주님 마음에 합한자로 살아갈수 있도록 완악하고 고집스러운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옵소서.
2. 아빠 술 끊어지고 새롭게 출근하게된 직장에서 육적으로 많이 힘들지 않는 일 할수 있도록 이제는 그만 하나님께로 돌이켜 회개하는 아빠가 될수 있도록
3. 엄마 예배와 목장에 잘 붙어 갈수 있도록
4. 엄마 신천지로 인도 했던 엄마 친구분 신천지에서 빠져 나올수 있도록
5. 나를 포함한 엄마 아빠 두 동생들 에게 새영을 주사 돌같이 굳은 마음 제거 하여 주시옵고 살같이 부드러운 마음 주사 날마다 하나님이 주되심을 고백 하는 복된 삶을 살아 갈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