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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나도 네 말을 들었노라
본문 : 열왕기하 22:12-20
설교 : 김양재 목사님
사람들이 왜 AI에게 왜 그리 묻습니까? 계속 들어주는 것 같기 때문입니다.
우린 정작 하나님 말씀은 듣지 않아요. 튕겨낼 때가 많아요.
그런데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세요. 나도 네 말을 들었노라.
1. 함께 여호와께 묻습니다.
요시야가 지난 주에 율법책의 말을 듣자마자 옷을 찢었어요. 명령을 내립니다. 시종이 한 번 나왔는데 믿음의 부모가 너무 중요하고요, 종의 자리에 있는 게 중요하네요.
5인방에게 어떤 명령을 내렸나요?! 왕이면 자기가 답을 내릴 수 있어요. 그게 권력 아니겠어요?! 하나님께 답을 구합니다.
권력은 명령하게 하지만 회개는 질문하게 해요.누구를 위해 여호와께 물으라고 하죠. 세상의 중심.. 그런데 공동체를 위하여 물으라고 합니다.
내가 죄인인 것을 하면 그 때부터 가족과 이웃을 위하게 됩니다. 자기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하나님의 답은 우리 자신만 살리고 끝나는 게 아니에요. 대안 맞습니다.
내 죄가 보이니까 예배가 너무 소중하잖아요. 저절로 이타적인 기도가 나오는거에요.
다섯 사람의 이름을 기록했는데 또 다섯 사람을 다시 강조해서 기록하는거에요. 얼마나 중요하면 한 절 사이에 두 번이나 언급했겠어요.
여호와의 분깃, 도움, 만드셨다, 들쥐, 너구리.. 이름을 꿰어 보니까 너무 평범하지만 이름의 뜻에서도 구족사가 나타나더라고요.
요시야가 사람을 구원의 관점에서 차별하지 않고 등용했구나.. 또 다시 여선지자 훌다에게 갔어요.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곳이면..!!
둘째 구역은 변두리에 속했다는 거에요. 난민촌에 가까운 신시자기인데 같이 살았다고 보여집니다. 예복 담당은 대제사장 직속이에요. 어떤 형편이라도 나만 준비가 되어 있다면 행운의 직책이라고도 볼 수 있었죠.
빛나는 할아버지, 아버지.. 두더지 같은 아내.. 훌다를 주셔서 살룸에게 최고의.. 성경에 언급되는 가문이 된 것이라 이 말입니다.
특출해서가 아니라 함께 묻고 함께 들은 그 자리가 이어진다 그거죠.
사반의 집안이 두고 두고 말씀의 역사와 연결이 되더라고요. 아들, 손자에게 계속 이어지고 있는거죠.
각자 특징이 있는데 역사에 남을 5인방이 된거에요. 큐티하는 공동체에서 역사에 남을 지도자들이 나올 줄 믿습니다.
훌다가 어떤 사람일까요? 평범한 아낙, 예복 기술자 부인이에요. 아내 역할이 먼저.. 남편 직업.. 두더지.. 여선지자가 되었습니다.
복음을 전하는데는 성차별이 없는거에요. 여성이라는 역할을 주셨으면 순종해야 합니다. 왜냐면 여자의 머리는 남자이기 때문이에요.
훌다의 적용이 집에서는 남편 살리고, 교계에서는 남자 목사.. 살리는..!!
연약해도 질서를 무시하면 그 가정과 조직은 살 수가 없어요. 전도해서 우리의 가치관을 넣어줘야 합니다.
성경.. 드보라..미리암..훌다.. 훌다 요시야가 인정해줬고 도리어 요시야가 성군으로 꼽히고 있는 거에요.
남자들은.. 상사를 살리고 회사를 살려야 돼요. 미리암은 최초로 여선지자라는.. 모세를 비방해가지고 모세가 구스 여인을 취한 것.. 나병이 걸렸죠.
이 땅에서 위대한 것은 역할이고 질서인거에요. 천국은 똑같은 상급이니까. 함께 물을 때 진짜 묻는 마음이 생기는 것이고, 진짜 듣는 마음이 되는 거에요. 구속사의 공동체는 절대적이에요.
적용 질문)
- 내가 요즘 가장 많이 묻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 혹시 인터넷입니까, AI입니까?
- 마지막으로 하나님께 물었던 적은 언제입니까?
- 함께 여호와께 묻는 지체가 있습니까?
- 사람을 차별해 가면서 묻지는 않습니까?
- 기도 제목이 나를 위한 것입니까, 가정, 교회, 나라를 위한 것입니까?
지난 주 부부목장에서 한 목원이 나눔을 하는 거에요. 목사님 설교 중에 법이라는 단어가 들리면서 차별금지법 생각이 났어요.
하나님은 완전..사랑이신데.. 성소수자.. 기도하면서 왜 이런 존재로 태어났나 하는.. 여러 교단.. 다양한데.. 목사님이 그 법을 반대하게해달라고 했었을 때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제가 동성애자들을 사랑하죠. 그런데 성경에 동성애는 죄라고 쓰여 있어요. 인구 절벽 시대에 생명이 끊어지기 때문에 안 되는거에요. 나라의 존폐. 다음 세대!! 정치 문제가 아니에요. 생명이 보존되어야 하는 거에요.
2. 장차 내릴 재앙을 듣습니다.
요시야가 그렇게 찢고 간절히 물었잖아요. 그런데 돌아온 대답이 뭡니까. 하나님의 진노에요, 재앙이에요. 요시야가 읽은 율법책에 기록된대로 행하겠다..
율법책은 살아있고 활력있는 하나님의 말씀이죠. 왜 재앙입니까? 이 백성이 나를 버렸기 때문이라고 하세요. 조상이 문제가 아니에요. 이 백성이 분향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택하신 백성인데 그들이 그 자리를 버리고 떠났기 때문에 재앙을 내리시겠다고 하신거에요.
옷을 찢는 회개.. 요시야에게.. 장차 반드시 임할 재앙에 관한.. 어찌 할 바를 모르니 하나님께 물었어요. 온다..못 돌이킨다..
절망에서 벗어날.. 그러나 하나님만이 100% 옳으신거에요. 믿음의 분량만큼만 들을 수 있어요. 요시야 보세요. 얼마나 불쌍하고 가상해요. 그러나 백성의 생명이고 구원이기 때문이에요.
많은 경우에 내가 원하는 답은 오답이에요. 내가 원치 않던 불합격과 실패의 소식을 들으면 어때요.. 하나님을 가까이 하게 되는 거에요.
우리는 듣기 싫은 말씀.. 무서운 말씀도 아멘하고 받아들여야 해요. 재앙이 와도 무너지지 않고 회개하며 개혁을 이어갈 수 있었던 거에요.
왜냐면 이런 사람의 기도를 주님도 들으시기 때문이에요.
- 장차 내릴 재앙이 듣기 싫어 주님을 멀리했던 적이 있습니까?
- 그것을 회개하고 돌이켰습니까? 후회만 하고 있습니까?
- 여전히 그 자리에 있습니까?
- 하나님만이 100프로 옳으시다는 고백에 얼마나 "아멘"할 수 있습니까?
3. 하나님이 들으시니 평안합니다.
요시야도 원 오브 뎀인거에요. 하지만 하나님은 요시야를 유다 왕이라고 하세요. 높히실 때는 아주 아주 특별한 말씀을 주세요. 네가 듣고.. 빈터가 되고 저주가 되리라.. 듣기 싫은 말을 요시야가 잘 들은 것.. 인정해주시는거에요.
우리들 교회 리더쉽은 재앙에 대해서 어떤 태도를 가지고 있나.. 어떤 삶의 태도를 보이고 있나.. 강한 마음이 아니라 약한 마음이에요. 힘 빠진 마음이에요.
같은 말씀인데 다른거에요. 다윗도 사울..성경은 기름 부음 받은 자래요. 다윗의 훈련을 위해서 필요한 사람.. 기름 부음.. 예수 믿는 것을 말하는 거에요.
우리 부모님이 속 섞히고..남편.. 구원을 위해서 나가는거에요.
오늘 또 우리야를 죽이잖아요, 요압이! 죽을 때까지 요압을 못 쳤어요 다윗이. 힘이 빠지는거에요.
암몬의 사절단.. 아주 수치를 당했잖아요. 우리는 너무 어이가 없는거에요. 어떻게 엉덩이를 다 내놓게 하고 수염을 자르고.. 근데 이제 믿는 사람은 회개밖에 할 게 없는데..
내가 가차없이 끊어낼 게 있는 반면.. 회개할 거를 하나님이 주시는 거에요. 여호와 앞에서 겸비합니다. 내가 아무 것도 아니구나 고백하는 거에요. 마음이 약해지고 사건이 올 때마다..통곡할 수 밖에 없는 일이 일어나는거에요.
세상에선 이런 걸 루저라고 해요. 실패자라고 해요. 오히려 하나님은 이런 루저 같은.. 칭찬해요. 말씀에 대한 반응.. 내세울 게 하나도 없구나 깨달은 거 그거 칭찬하세요.
다윗..암몬 보고 깨달았어요. 회게하는 패배자에요. 오직 진정한 승리는 회개밖에 없어요.
요시야에게 엄청난 상을 내리시는데도 나도 네 말을 들었노라.. 이런 위로가 어디 있겠습니까..
남편이 나를 너무 사랑해주고.. 아내가 나를 너무 아껴주면.. 왜 하늘의 상을 기대하겠어요..
내가 오늘 주님을 사랑하고.. 하루를 사랑할 수 있는거에요.
제 아무리 사랑하는 남편, 아내라도.. 하루 종일 불러도 나도 안 지루하고.. 하나님도 안 지루하고..
하나님이 힌트를 주시죠. 보게 하시는 분도, 보지 못 하게 하시는 분도.. 하나님. 상황이 아니에요. 문제가 없는 게 평안이 아니에요. 하나님께 피하면.. 진정한 평안과 샬롬이 뭐에요. 하나님과 통하는 거에요.
바로 이렇게 하나님과 통하는거에요. 이런 평안이 있으니까.. 히스기야.. 요시야.. 해석을 잘 해야 우리가 평안한거에요.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통하게 해 주신 분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세요. 하나님과 우리를 하나로 만드셨어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이 내 기도를 들어주시고..
- 말씀 앞에서 내 마음은 부드럽습니까, 딱딱합니까?
- 요즘 내가 구하는 평안은 무엇입니까?
- 하나님과 얼마나 통합니까?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교제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까?
청년부 23살 청년이 저에게 메일을 보냈어요. 저는 8살 때 우리들 교회에 왔어요. 어젯 밤까지 너무 투덜대다가.. 선거.. 큐티하면서 감사하여.. 메일 올려드려요.
친구랑 선거 관련 얘기를 하던 중 논쟁하게 됐다.. 동성애..예배.. 내 주장에 힘을 실었다. 그러다 진짜 이유를 생각해보게 되었다.
우리 동네 재개발.. 공산당.. 빼앗기면.. 짜증.. 이었다.
나도 똑같았다. 한 사람의 회개가 살린다고 하셨는데.. 요즘 목사님이 회개를.. 지겹기도 했고.. 기승전 회개가 너무 오버하는거 아니신가..
목사님의 말씀이 해석되니 너무나 회개가 된다.
저는 지금까지 친구들이 볼 수 있는 SNS.. 갈라치기..이 나라의 정치인들과 별 다를 것이 없습니다. 말씀으로 바로 서는 적용을 해나가야겠습니다. 제 안에 이중성을 볼 때면 괴롭기도 합니다. 앞으로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항상 구속사의 말씀을 전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바로 다음 세대를 외치는 이유가 여기 있는거에요. 우리 청년들이 너무 소망 있지 않아요?! 가치관이 바뀌어야 하는 거에요.
모두가 차별 금지법..백서가 나왔어.. 그걸 통과시킬 수 있는 힘이 생겼잖아요. 누군가를 비판.. 우리가 할 게 뭐가 있어요?! 옷을 찢고 회개! 나부터 잘 살아야 하는 거지!
[목장 나눔]
이은지 목자 외 2명]
A. 회사에서 관계와 질서 훈련을 받으면서 고난을 통과하고 있습니다. 계속하여 같은 부분으로 어려움이 있으니 스스로에 대한 질문과 묵상이 됩니다. 지금의 시간을 피하지 않고 조금씩 적응하며 달라질 모습을 기대합니다. 하나님과 공동체에 물으며 나아갑니다.
B. 작은 말에도 예민하게 반응하게 되는 사회생활이지만 어둠을 지나 밝은 모습들을 되찾아가는 것에 감사가 됩니다. 하나님께 늘 쏟아내며 가는 것이 일반이지만, 종종 듣기 싫어 피하고 있는 일들을 직면하기를 원합니다.
C. 중요한 결정이 있을 경험일 수도 있고, 지나가는 경험일 수도 있지만 오랜만의 만남에 마음을 열고 임하여 봅니다. 지금의 시간이 소소하게 기쁘고 교회 우선으로 소화해가니 마음이 자유로습니다.
[기도제목]
A.
1. 신교제와 신결혼을 내 힘이 아닌 온전히 주님께 맡길 수 있도록
2. 쇼핑 충동 절제하며 조절할 수 있도록
3. 동생의 마음이 공동체에 열려 우리들교회에 올 수 있길
B.
1.대표님에 대한 분을 큐티하며 내려놓을 수 있도록
2. 상사에 대한 판단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도록
3. 진로에 대한 답답함이 해소되고, 올 해는 본업에 있어 진전이 있도록
4. 큐티 우선순위에서 지킬 수 있도록
C.
1.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은 이 시간을 말씀 묵상과 적용 잘하며 평강의 때를 잘 누릴 수 있도록
2. 운동 꾸준히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