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인 일시 : 2010년12월19일 주일
■ 모인 사람 : 조윤경80(목자), 장문정80, 김소윤81(등반), 장승영81, 윤희정85
■ 말 씀 : 흉년의 예비책 (창41:16-36)
목사님의 마치시는 기도로 요약을 대신합니다. 목장 기도제목까지 이어서 기도해주세요.^^
이 흉년이 하필이면 왜 납니까? 전 풍년이 좀 계속되면 안됩니까? 그렇게 너무나 부르짖고 싶지만
너는 왜 흉년이 안 되는데… 이 모든 사람들이 당한 흉년 #8211; 요셉도 당하고, 애굽도 당했는데 너는 왜 안 되는데..
하나님이 오늘 그렇게 말씀하십니다.
네가 그 흉년의 모델이 되어서 모든 사람들을 주님께 인도해라.
흉년과 풍년은 정말 흉년이 풍년이고, 풍년이 흉년이라는 것을 알고, 하나님께로 가까이 가라고…
고통 가운데 계신 주님의 그 사랑을 깨달으라고 주신 것이라고 오늘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흉년을 통하여서 참으로 내가 얼마나 신뢰받는 사람이 되지 못하며, 흉년을 인정하지 못하며,…
하나님이 안 속으시는 이 모든 것들을 보며 정말 하나님 앞에 지금 회개해야 될 것은 무엇인가?
내가 하나님에 대한 신앙은 하나도 없고, 신앙고백도 없고, 정말 내가 돈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면서 우리의 모든 것을 하나님 뜻대로 하기 원한다고 말해도 이것을 하나님이 오늘 속지 않으신다는 것에 대해서 우리들이 하나님 앞에 회개하길 원합니다.
흉년의 예배책을 우리가 세우게 되길 원한다고 … 우리 자녀나 우리 나라나 언제나 흉년은 올 것인데 정말 내가 오늘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그 예비책을 참으로 세우시기를 원한다고… 내가 세우기를 원한다고…주님, 나를 용서하여 주시고, 불쌍히 여겨 달라고 다같이 기도합시다.
주님, 먹어도 먹어도 먹은듯하지 않은 흉악한 소가 집집마다 있습니다. 내 옆에 있습니다.
지금까지 한번도 보지 못한 참으로 이런 흉년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런 기가 막힌 흉악한 식구들을 보면서 두려워하고 무시하면서
내가 얼마나 살진 소가 되어 흉악한 식구들을 체휼하지 못했나를 몰랐습니다.
나야말로 참으로 흉악한 소입니다. 잡아 먹혀도 할 말이 없는 살진 소입니다.
이제 이것을 직시하고 가길 원합니다.
명철한 지도자가 되려면 신뢰받는 지도자가 되어야 하는데
때마다 감정의 노예가 되어 신뢰받지 못할 행동을 할 때가 많습니다.
이 마지막에 돈이 있다고 했는데 아직도 주기보다 받기를 좋아하는 그 마음이 있습니다.
그래서 흉악합니다. 주여,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제 흉년을 이렇게 내 죄를 보면서 예비책을 세우길 원합니다.
각자의 흉년, 가정의 흉년, 이 나라의 흉년도 이렇게 자신의 죄악을 보면서 예비하길 원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정말 저희들이 흉하게 물들어있는 쇠약하고, 흉악한 사람인 것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정말 우리가 신뢰받는 사람이 못되어서 고생하는 것 불쌍히 여겨주시옵시고
이 신뢰받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우리를 붙잡아 주시옵소서.
신뢰받는 영적 리더가 될 수 있도록 주여 붙잡아 주시옵소서.
쇠약한 것은 흉악한 것이라고 한 것을 기억하길 원합니다.
주님, 내 옆의 이 쇠약하고, 흉악한 모든 것들을 찾아가셔서 불쌍히 여겨 주시고, 만져주시옵소서.
늘 나의 흉악을 볼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 기도제목
#9642; 조윤경
- 같이 공부하는 팀원의 태도에 요동치 않고 잘 품어줄 수 있도록.
- 한 해의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 단편드라마를 쓸 때 좋은 해석을 하며 지혜롭게 잘 쓰고 마무리 할 수 있도록.
- 수련회를 기도로 준비하고 은혜 많이 받을 수 있도록.
- 아버지의 구원 ( + 곁에서 잘 섬기며 중보할 수 있도록)
- 믿음의 배우자와 믿음의 시어머니.
- 어머니의 건강(어깨) 회복을 위해.
#9642; 장문정
- 이직을 준비하는 과정이 너무 힘든데 때를 따라 지혜와 도울 손길을 허락해 주시도록.
- 가정의 문제를 풀어가는 과정에서 잘 인내하고 기도하며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 이야기가 잘 통하는 이성친구를 만날 수 있도록.
- 하루하루 보호하시고 예배를 지켜주시도록.
#9642; 김소윤(등반)
- 신앙이 더욱 성숙될 수 있도록.
- 병원 업무로 무척 바쁜 시기인데 남자친구와 서로 잘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도록.
- 좀 더 책임감을 가질 수 있도록.
- 교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9642; 장승영
- 말씀의 풍년, 경제적 흉년인데 이후에 있을 흉년을 예비하며 말씀 들을 수 있도록.
- 나의 약점(열등감)을 극복할 수 있도록.
- 한 해를 마무리하며 받은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할 수 있도록.
- 아빠의 구원
#9642; 윤희정
- 남은 근무기간 동안 유종의 미를 잘 거둘 수 있도록.
- 때와 장소에 맞게 하나님의 뜻을 분별할 수 있도록.
- 게으름을 내려놓을 수 있도록.
- 교회 안에서 좋은 친구, 동역자들을 만날 수 있도록.
- 우리 집의 주인이 예수님의 될 수 있도록.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