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목자님인 지웅이형이 못나오셔서 제가 대신쓰게 #46124;습니다~
처음써보는 목보인지라 많이 떨리네요. 서툴러도 이해해 주세요 ^^
내용요약
흉년의 예비책 (창세기 41장:16절~36절)
누구나 사람은 각자의 인생에 있어서 흉년이 오게되는데 이 흉년에 대한 예비책중 첫번째는 바로 '흉년이 온다는것을 인정하는 것' 입니다.
두번째로 흉년에 대한 예비책은 복음입니다. 복음은 항상 우리에게 대안을 제시해 주는데 그 대안은 바로 '명철한 지도자'를 찾으라는 것이고 또 하나는 하나님께 '10의 2조'를 드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덧붙여 명철한 지도자가 되기 위하여서는 자신이 속한 공동체를 자신이 먼저 신뢰하고 항상 책임있는 행동을 일관되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각자 한주간의 생활요약
김한태(형) - 일대일을 끝까지 다 수료하신 한태형님. 이번주는 일대일을 끝마쳤다는것에 대해서 생색이 나기도 하고 그것으로 인해 인정받고싶어하는 마음을 가지고 계셨다고 하네요. 하지만 이것도 형의 마음대로 되지 않아서 기분이 좋지 않았다고 합니다. 수요일은 일이 평소보다 일찍끝났지만 아쉽게도 수요예배에 참석을 하지 못하셨다고 합니다. 더불어 금요일은 직장생활과 신앙생활의 사이에서 최대의 적! 회식자리에서 술을 드셨답니다.
이정현(형) - 정현이 형은 이번주에, 평소처럼 잘 지내오던 인간관계가 깨지면서 오는 우울감을 해소하기 위해 찾았던 잦은 음주습관이 왜인지 말씀으로 해석받게 되었다고 합니다 ^^ 그로인해 술에대해서 많이 자유해졌다고 합니다.
원영록 - 이번주에 저는 트레이너로 일하고있는 헬스장에서 갑자기 샤워장의 냉수가 전혀 나오지 않는 사건이 일어났는데 빨리 문제를 해결해야겠다는 저의 인간적인 열심으로 노력하던중, 회원분들의 거센항의가 빗발쳐 혈기가 났습니다. 성격이 다혈질이라 참기가 너무 힘들었는데 다행히도 그 와중에 제가 큰 화를 내지 않고 넘어가게 되어 다행이었습니다
정수석(형) - 수석이형은 최근 직장을 잃고난 뒤부터 집에있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그로인해 마음속에 무료함이 밀려오고, 말씀을 계속 쭉 붙잡고 말씀대로 나아가야 하는데 그것이 힘든 요즘을 보내고 있답니다. 이번주엔 다른 회사에서 스카웃 제의가 들어왔는데 먼저 하나님의 뜻이 어떠한지 먼저 여쭈어 보고 나아가기위해 잠시 입사를 보류중 이라고 하시네요.
기도제목
김한태(형) - 주님과의 1:1 관계가 바로설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가족과의 관계가 다시 회복되길 원합니다.
사람과의 사이에 있어서 두려운 마음 없애주시고 자유함을 누릴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이정현(형) - 항상 생활기도,큐티 열심히하는 습관이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지혜와 명철을 주시길 원합니다
여자친구와 신교제를 할수있도록 주님께서 붙잡아 주세요
정수석(형) - 현재 직장에서 퇴사한 이후, 혼자있는 시간동안 주님말씀 잘 붙들고 홀로서기 잘 할수있게 해주세요
새 직장을 구하는데 있어서 하나님의 뜻을 여쭈어보고 갈수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원영록 - 헬스장에서 회원분들 잘 섬기는 삶 살수있게 해주세요
큐티와 생활예배 빠지지 않고 열심히 할수있도록,
운동을 배우러 미국으로 가고싶은 계획이 있는데 말씀으로 잘 해석받을수 있게해주세요
친구를 전도하려고 하는데 담대하게 하나님 말씀 잘 전할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처음쓰는 목보인지라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
이렇게 믿음이 낮은 목원인 제가 목보를 쓰게 된것도 다 하나님의 계획이신줄로 믿고 앞으로 기회가 오면 또 쓸수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목장 식구들과 여러 청년부분들 모두 각자의 풍년,흉년을 잘 파악하여 그에맞는 주님의 축복이 임하기를 소원합니다 !!!!!!
부족한 목보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