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목자
내 약점은 음란인 것 같아. 거룩해지는 것이 너무 힘들어. 찬양을 부르며 주님께 너무 죄송해. 내 자신이 변하기가 싫더라.
엄마 카드 뺏기고 십일조를 하지 않고 있었어. 일종의 반항심이랄까?
매월 1일날 용돈을 받는데 이제 십일조를 해야겠어.
부목자
제 약점은 나 자신 같아요. 저는 착한병이 있어요. 전 착한 아이가 되야 한다는 생각에 늘 신경쓰고 있어요.
그리고 내 계획대로 되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어요. 거룩해야 한다는 생각도 있었구요.
그런데 그 어느 것 하나 된 것이 없는 제 찌질한 모습을 봤어요. 도저히 인정이 되지 않아 요즘 너무 힘들어요.
이효근
내 잘못이다. 옳소이다. 이런 말들이 진심이 아닌 것 같이 느껴져요. 전 그렇게 못할 것 같아요. 가치관이 안바뀌어요.
-목자- 나도 여전히 4년 전 문제로 이러고 있어. 문제는 하나님이 찾아서 주시는 거야. 내가 찾는 것이 아니지.
기도를 계속 해야해. 힘들면 힘들다고 하나님께 고백하자. 하나님과 친해지길 바래.
기도 제목
87권혁민
이제 방학인데 나태해지지 않게
고등부, 목장 식구 위해 기도
십일조 할 수 있게
90박성준
생활 예배가 회복이 될 수 있도록
나태해지지 않도록
하나님께 묻자와 가로되 할 수 있도록
목장식구들, 제가 섬기고 있는 반 아이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91이효근
군대 합격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