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연언니 동영 미주언니 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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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언니:
계속되는 부당한 회사의 처우에 직장 상사이자 큰어머니의 밑바닥을 본 한주였다
일 내려놓고 사명을 위한 준비를 하고 싶지만 집안에 경제적부분 때문에 고민되었다.
흉년이 올것임을 인정하라는 오늘말씀과 복음이 대안이라는 말씀에 성경을 읽으라는 계속되는 주님의 감동에 읽을 생각이다. 목사님의 하나님, 아빠의 하나님등 누군가의 경험의 하나님이 아닌 성경을 보고 내 하나님을 경험하고 싶다.
동영:
나는 하나님께 존경에 대한 마음은 부족해도 사랑하는 마음은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화요일 관계의 사건을 통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그안에서 나도 모르게 그러기에 잘보이고 싶고 인정받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다는 걸 깨달았다, 그러면서 하나님앞에 진정한 사랑도 존경도 없었음을 알게해주셔서 회개의감사를했다. 금요일 살얼음같았던 직장분위기와 1월에 잡힌 중국출장으로 나한테 흉년은 이미 예고편이 나온상태다. 예고편까지 나와있는 상태에서 오히려 더 흉년을 인정이 되지않아 힘들다.
직장에,관계에,흉년에,하나님께 두려움의 종노릇하지 않는 한주가 되었음 좋겠다.
현주:
스트레스만 받고 정작 논문은 쓰지않았다.
나름 잔느귀용의 책을 읽으며 새롭게 마음가져야지 했는데 왠지 하나님은 저멀리계신 분이라는 거리감만 생겨버렸다
요즘 시편을 묵상하는데 그것 또한 논문을 잘 쓰게 해주실것같은 자의적 해석을 하였다.
스스로 흉년의 때를 인정하지 않으려는 것 같다.
미주언니:
생일날 큐티가 너무 좋았다,"젖먹는믿음에서 단단한 식물먹는 믿음으로,,"
우리들교회에 처음 왔을때 말씀이 너무 좋고 정말 은혜로 살았는데 풍년과 흉년을 몇번 지나고 보니 첫사랑도 잊고 영혼구원의 소원도 없어짐이 깨달아져서 회개가 되었다.
토요일날 우리들 지체들과 스키장에 놀러갔다. 기도로 시작하고 기도로 끝낸 시간속에서 새삼 믿음의 배우자가 얼마나 중요한지 느꼈고 기도로 시작하고 기도로 끝나는 하루가 얼마나 중요한지 느겼다.
기도제목
동영
-흉년의 예비(중국출장)
-직장에 두려움의 종노릇하지않게
-하나님과의 관계 두꺼워지기
-배우자배우자배우자배우자
소연언니
-말씀으로 흉년의 때 잘 보내기
-직장문제 평안함 가운데 잘 해결될 수 있게
-물질 주권이 하나님꼐 있음을 날마다 고백할 수있게
현주
-말씀이 직접적으로 삶에 해석될 수있게
-내 기분에 따라 하나님 말씀 자의적으로 해석하지 않게
미주언니
-단단한 식물을 먹는 성숙한 신앙으로 자라날수있게
-시작과 마무리를 기도로 할 수 있게
-현재직장은 일단풍년: 케어해야할 사람들있나 찾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