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강 오전목장^^
저희 목장을 소개할께요
우리의 대부 듬직한 호연형(79)(트럼펫)
전선규 시대는 가라 썰렁함으로 청년부를 제압하겠다~ 유머와 재치 만빵 국현형(79)(클라리넷)
목장모임 내내 웃음으로 대답을 일관하는 우리의 귀염둥이 세윤이(85)(?악기 이름 잊어버렸당)
한결같은 자상한 아버지 같은 우리의 태훈형..
복고풍 멋쟁이 태민이(83) 이제 얼마 안있으면 군대가요 10월달
저번주 부터 새로오신 재호형제님(79) 매일 마다 모레내에서 어머니와 같이 새벽기도회에 오신답니다. 한의학 공부준비중이세요
또 저의 동기 듬직이 희윤이
옆에 은영이는 꼽싸리 ㅋㅋ
저희는 저번주에.. 공동체의 중요성과 예수님이 인격적인 분이시라는 것에 대해 나누었어요~
남녀간의 사랑을 예를 들면서..
짝사랑의 아픔이 큰것처럼.. 사람의 한결같고 진실되고 정직한 순결한 사랑도 아름다울진데 하나님의 사랑은 얼마나 귀하고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지...
적용)
이목자: 짝사랑의 아픔이 없는지?
국현형: 당근 있죠..ㅜㅜ
이목자: 하나님도 그 보다 더한 아픔으로 우리를
사랑해주고 계셔요
사랑을 하면서도 오해와 불실과 서로의 벽으로 상처받을때 얼마나 아픈지.... 나누었습니다.
그것처럼.. 하나님은 우리에게 늘 동일한 모습으로 다가오시지만 우리의 죄때문에 우리는 스스로 난 하나님께 다가갈수 없어.. 하며 낙망하고 하나님에 대해 오해하게 되는 것이라고 나누었어요
저희 목장의 세윤자매, 국현형제, 호연형제, 태민형제는 복음에 대해 아직은 잘 모르지마 호감을 가지고... 예배에 나오는 것에 대해 맘이 열리고 청년 공동체 지체 모두 맘이 따뜻하신것 같다고 하셨어요...
저번주에 새로오신 재호 형제님은 한의대를 목표로 공부하고 계시고요... 저번주 목사님 말씀에 은혜 마니 받으시고.. 요번주 새벽기도도 나오셨답니다...
태훈이형은 공동체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꼈다고.. 회사생활 하는가운데 빌립보서 말씀처럼 어떤 형편에든지 자족하는 맘으로 감사하며 살겠노라고 다짐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