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년의 예비 책 창세기41장16~36절
1.흉년이 온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에서부터 시작.
2.복음이 가장 쉬운 예비책이다.
3.흉년예비책의 대안은
①명철한 지도자를 찾아야 한다.
위기에 대처할 수 있는. 어떠한 흉년도 복음으로 간단히 해몽할 수 있는 리더.
책임을 지고 인정할 줄 알아야한다. 신뢰를 받고 신뢰를 줄 수 있는 리더.
찰나에서 최선의 선택을 하는 자(개인의 이익을 초월하여 이타적인 이익을 위해 결정을 내리는 리더)
②풍년의 때에 흉년의 때를 예비해서 10의2조를 드려야 한다.
지금 받는 환란은 장차 받을 축복(풍년)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흉년의 때에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알 수가 있다!!
나눔 기도제목
문 태진(77)
교회로 다시 돌아오게 된 것이 저에게는 풍년인거 같아요.
신앙생활을 하다보면 기복적이 되는 거 같습니다.
여자 친구와의 관계는 롤러코스터.. 처음이라 그런지 여자를 너무 모르는 거 같아요..
경험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처음엔 많이 조급하고 서두르는 면이 있었는데, 예배와 말씀을 통해 지금은 관계에 대해서 많이 자유 해 졌습니다.
(오늘은20분 더!!.. 6시20분에 여자 친구 연락받고 먼저 일어나셨습니다.^^;;)
1. QT잘~ 할 수 있었으면!! 꾸준하게!!
홍 태진(77)
작은 것 에서부터 드리는 연습을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나중에 큰 적용도 하지 못한다.
물질애대한 적용은 바로 해야지, 시간을 끌게 되면 시험에 들더라..! 아까운 마음에..!!
내 생각이 우선순위였던 제 모습을 보게 됐습니다. 내 생각이 앞서니 욕심이 생기더라!!
어제 꿈을 꾸었는데 한 뚱뚱한 남자가 한 왜소한 남자를 #51922;아가는 꿈이었습니다.
뚱남은 계속해서 #51922;고 왜소한 남자는 뿌리치며 계속 도망치는 동성애자 꿈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두 사람의 얼굴을 보니 둘 다 내 모습이었습니다. 무섭고 두려운 마음에 꿈에서 깼습니다. 성경책 보고 기도하며 어느 정도 마음을 추스렸는데,, 나의 더러운 음욕을 보게 됐습니다. 성령님이 깨닫게 해주신 거 같아요!!
교회 와서 환경에 감사하게 된 사건이, 2번의 결혼실패이후 결혼할 수 있을까? 에서 열심히 하면 할 수도 있겠구나! 라는 꿈을 가졌습니다! 인내하자! 는 마음이 있습니다!!
(태진이형 짱입니다!! ^^)
1.항상 하나님께 묻자와 가로되 하는 삶을 살도록!!
하나님의 생각을 우선적으로 묻고 행할 수 있기를!
한 규호(75)
요즘 하는 일(의류 최종재단)이 비수기라 막노동을 시작했습니다.
목요일인가 금요일 날 눈이 그렇게 내리는데도 일찍 보내주지 않으니 성질이 나더라..
막노동 일을 하면서 그 동안 내 몸을 많이 혹사시켰구나! 느꼈습니다.
예전에 필 받으면 술을 과하게 마셨습니다. 담배와 함께..^^;
지금은 환경이 쪼들려서 마시고 싶어도 못 마시는 상황입니다.
계속해서 공동체에 잘 붙어있어야겠다. 사는 고시원을 옮겨 짐 옮기느라 먼저 일어나셨습니다.
1.연말이라 그런지 마음이 들뜹니다. 들뜬 마음잡아 주시기를!!
천 대근(76)
오늘말씀에 집집마다 쇠약하고 흉악한 사람이 있다고 하셨는데.. 제가 그런 사람인거 같아요. 요즘 영적으로 답답하고 불안 합니다. 다시 병원 가서 치료받아야겠다. 느낍니다.
잠도 설치고, 별일도 아닌데.. 불안하고 그래요..
복음이 단순하다하셨는데, 저에게는 너무 복잡하고 머리가 아파요~!!
사람들과 신뢰를 쌓아 명철한 지도자가 돼야하는데, 일터에서도 인정받고 싶어서 열심히는 하는데, 내 열심 으로는 잘 안되더라. 오히려 토라지고 틀어지더라..!!
찰나의 순간에 최선의 선택을 하고 싶은데.. 회사 내에서 대인관계 연습을 해야 될 거 같아요!! 우리들 교회 와서 지금이 갈림길인거 같습니다.
1.정서적으로 안정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2.25일(토)성탄절 날 하루 종일 당직입니다. 안전사고 없이 보내고 예수님태어나신 날 음란물 보지 않았으면 합니다. 기도해 주세요!!
3.신경정신과 병원 좋은 곳으로 인도함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박 수동(75)
직장에서 날 귀찮게 구는 사장님의 누님이 그만둔다고 했습니다. 내 수준이 이정도 밖에 안 되는구나! 느꼈습니다.
내 수준이 이정도 밖에 안 되니 여기까지만 고난을 주시는 구나! 섬기지 못한 미안함이 좀 들었습니다.
일찍 오셔서 청소하시고 부지런함 모습을 보며 저의 게으름과 부지런하지 못한 모습을 보게 됐습니다. 수요예배 말씀에 은혜 받고 열심히 일해야겠다! 위로 받았습니다.
확실히! 잘릴 때까지 일해야겠습니다. ^^;
오늘말씀에 신뢰를 얻으려면 가정부터 중수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나는 정말 하나님을 신뢰하고 있는가? 자식들에게 본이 되는 삶을 살고 있는가? 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1.기도하는 시간이 부족한 거 같아요. 매일 기도시간을 갖고 기도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2.하나님의 음성을 듣되 민감하게 듣고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김 성 욱(78)
아버지가 퇴원하셨어요. 항암치료를 받고 계십니다.
병원에서 얘기했던 것보다 한 달 정도 더 사시고 계신 것에 감사함 느낍니다.
11조에 관한 말씀 중에 많이 찔리더라..!! 몽골에서 선교중인 누나에게 11조를 하며 이럼 됐지 뭐! 하며 빼먹고 있었어요!! 고민에 멈춰있습니다.. ^^;;
예전부터 내가 잘났다는 망상을 갖고 있어요. 결혼 후에도 변하지가 않아여..
지금은 내가 여기서 일하고 있지만 난 더한 능력을 갖고 있는 사람이야..여기서 이렇게 썩고 있을 사람이 아니라고!!..^^;;
무의식부터가 잘못됐으니 딴생각 말고 말씀을 꽂고 다녀라! 라는 예전누군가(^^;)의 말씀에, 망상에 잠길 때마다 항상 설교말씀을 mp3에 담아서 듣고 다닙니다. 많이 도움 되요!!^^
1.아버님 투병 중에도, 오랫동안 함께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기도해주세요!!
2.망상에서 벗어나 내 자아를 찾고 하나님의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3.11조에 대한 마음 결단할 수 있는 믿음주시길!!
박 민 욱(79)
목원들의 음란죄에 대한 나눔을 들으며 속으로 “난 저 정도는 아닌데..”
“저 형 아주 심각하구나!!” 이렇게 판단만 하고 제 주제를 몰랐었는데..
이번 주에 확실히 알았습니다. 나도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구나..!!
목원들이 먼저 깨닫고 나눠주는 건데, 그걸 알아듣지는 못하고 계속해서 난 아니라고, 난 다르다고, 내 자신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교회를 다니면서 생각만 많고 머리만 커진 거 같아요..
내가 하나님자리에 있으려고 해요.. 정말 교만이 하늘을 찌릅니다. ^^;;
1.사단이 좋아하지 않는 일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이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도록!!
2.11조 생활 온전~히 잘할 수 있었으면!
3.연말이라 마음이 붕~뜨고 허한데, 음란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기도해 주세요!!
임 성빈(77)
직업학교 이수하고 알바자리를 구했습니다. 내일모레(화)면 끝납니다.
주일날도 근무하느라 목장 나눔 끝날 때 즈음 오셨습니다.
이비인후과에 갔는데 코뼈가 s자로 휘었답니다.
1.일 마무리 잘하고, (코)치료 잘 받았으면 합니다.
김 경석(75) 직업군인(중사)
주일날이 근무라 예배에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예배와 목장에 마이 오고 싶어 하십니다!!
1.예배드릴 수 있는 환경을 허락해주세요!!
김 범 석(75)
1부 주일학교만 섬기시고 몸 컨디션이 안 좋아서 목장엔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목장 나눔 끝날 때 기도제목 문자왔습니다.
1.방황하지 않도록! 기도해 주세요!! (^^;;)
(범석이형!! 형의 절절한 나눔 듣고 싶어요!!~~ 우리 범석이형 위해 중보해주세요!!^^;)
김 성우(76)
목장에 오셨다가 금방 일어나셨습니다.
1.목장에 좀 더 같이할 수 있는 마음 주시기를!!